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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가 자꾸 떠는데요

ㅇㅇ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19-03-04 09:52:45
17개월 미니어쳐푸들인데요
지난주 화요일날 전체미용 1센치로 해줬는데요 애가 그날이후로 몸을 부들부들 떨고 시무룩하게 누워만있어요
사료도 잘안먹고요
미용쌤한테 물어보니 일주일정도 미용스트레쓰 갈수도있다고 하는데
3미리도 해보고 2센치도 해줘보고
지금껏 미용후 이런적이 없었는데
단순 미용스트레쓰일까요?
미용한날 나온김에 일반적검진도 동물병원에서 받았는데 쌤도 특별한 얘긴없었거든요 귀에 염증이 조금있다고 연고 처방받아온것 외에는요
미용후 이렇게 일주일간 몸을 떨수도 있나요?
IP : 61.106.xxx.23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4 9:53 AM (72.28.xxx.153)

    요새 이민 문의가 느는 걸 봐서는 다들 힘든가봐요

  • 2. 틀렸다고 하니
    '19.3.4 9:53 AM (1.11.xxx.12)

    니뽄에서 사세요..

  • 3. 이런글에
    '19.3.4 9:53 AM (114.201.xxx.74)

    빈정대는분들은 관계자분들인가요
    비염에 결막염에 가래에,,너무 괴로운데

  • 4. ㅇㅇ
    '19.3.4 9:54 AM (61.106.xxx.237)

    댓글이?????

  • 5. ㅇㅇ
    '19.3.4 9:54 AM (61.106.xxx.237)

    댓글 왜이런거죠? 잘못달린건가요?

  • 6. ...
    '19.3.4 9:56 AM (59.6.xxx.30)

    미용스트레스에요....웬만하면 집에서 해주세요
    트라우마 오래갑니다. 모르는 사람한테 머리채 잡혀서 삭발당한 느낌 같다랄까요
    많이 보듬어주시고 다독여주세요 불안해서 그럽니다

  • 7. air
    '19.3.4 9:56 AM (175.223.xxx.145)

    그 전글이 삭제되고
    님글이 그 글의 번호를 이어받아서 생기는 문제.
    미세먼지 글이였음.

  • 8. mm
    '19.3.4 9:56 AM (175.192.xxx.43)

    윗글이 삭제하면서 그 글의 덧글이 오류로 여기 달린것 같네요.

  • 9. oo
    '19.3.4 9:57 A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누가 글썼다 지우면 이런 에러 나더라구요.
    미용 후 몸 떠는건 특별한 일은 아니구 그런 경우 많아요.
    몸을 많이 긁거나 열이 나거나 하면 그땐 병원 데려가세요~
    길어도 일주일 정도 지나고 똥꼬(?)털이 좀 길어내릴때 그때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 10. ㄹㄹㄹㄹ
    '19.3.4 9:58 AM (211.196.xxx.207)

    우리 개도 미용실 옮긴 후 그런 증세가 일주일 가서 걱정 했었어요.
    2, 3일도 아니고 이거 뭐야, 때린 거 아냐? 어디 흔적 없나 샅샅이 뒤지고 그랬죠.
    증거는 없었고 아무튼 그 뒤는 제가 집에서 해요.
    쥐 파먹은 것처럼 삐죽삐죽해도 하다보니 늘고
    뭣보다 개가 넘 편해해요, 기계소리 나건 말건 손길 즐기듯이 사르륵 눈 감고 자기도 해요.
    암튼,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있어요. 뭔가 개랑 안 맞았나보죠.
    꼭 학대 아니어도 분위기나 다른 개가 난입했었다던가 뭐

  • 11. 홍시맘
    '19.3.4 9:59 AM (182.224.xxx.30)

    옷을 좀 입혀주시면 어떨까요?
    저희 강아지도 오랜만에 짧게 미용했더니
    많이 떨더라구요
    옷 입혀주고 따뜻하게 해줬더니
    일주일쯤 지나 괜찮아졌어요

  • 12. ..
    '19.3.4 9:59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1.처음 짧게 자른거라 그럴 수도 있고...이게 발가벗겨져서 자신감이 다 무너지는 기분이라고 그러대요.
    2.거칠게 미용을 당해서 스트레스 왕창 받아서 그럴 수도 있구요.
    3.수북하던 털이 없으니 진짜 추울 수도 있죠

  • 13. 맞아요
    '19.3.4 10:01 AM (59.6.xxx.30)

    발가벗겨져서 자신감이 다 무너지는 기분 2222
    그것도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얼마나 무서웠겠어요 ㅠ

  • 14. ㅇㅇ
    '19.3.4 10:01 AM (107.77.xxx.31) - 삭제된댓글

    거기 다시는 가지 마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투라우마 생긴 것 같네요.
    미용할 때 무서워도 집에 오면 아이가 안심해야 하는데 계속 무서워하는 건 일반적인 스트레스 수준이 아닌거죠.

  • 15. --
    '19.3.4 10:03 AM (175.192.xxx.43)

    미용스트레스가 그정도로 오래가진 않는데.....
    저희애들은 제가 데리러 나타나면 그때부터 깨발랄이거든요. 스트레스 따위 없어요,
    오픈하고 미용하는곳으로 바꿔보세요.
    안보이는곳은 애들한테 어떨지 불안해서 못가겟더라구요.

  • 16. ㅇㅇ
    '19.3.4 10:09 AM (61.106.xxx.237)

    단골샵이고 원래 해주던쌤이 그날 휴가라 처음본쌤이 해줬거든요
    그래서 그런건지 떠는게 오래가네요 때렸냐고 물을수도 없고 ㅠㅠ
    옷입혀놓고 방 따뜻하게 해주고있어요 앞으론 울퉁불퉁해도 제가 미용해주려고 마음먹었어요

  • 17. ㅁㅁㅁㅁ
    '19.3.4 10:09 AM (119.70.xxx.213)

    특히 예민하고 겁이 많은 성격이거나
    그 미용실이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곳이거나 한듯요

    안그런 개들도 있고
    떨어도 하루지남 괜찮아지곤하죠 보통은

  • 18. 강아지미용
    '19.3.4 10:11 AM (125.142.xxx.249)

    강아지 털 너무 짧게 밀지 마셔요.
    얘들 미용스트레스에 거의 알몸이 되었을때 수치심 느낀대요.
    지금은 얇은 옷 입혀 놓으셔요.
    미니어쳐 푸들이면
    그만큼 더 약하다고 생각하셔요.
    3센티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얼굴.손.발은 집에서 가끔 다듬어주시구요

  • 19. ..
    '19.3.4 10:20 AM (116.34.xxx.169)

    저희도 집에서 식구들끼리 해요. 다리미판 위에서 붙들고, 간식 주고, 털깎고...3명은 필요해요.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긴 하는 것 같아요...

  • 20.
    '19.3.4 10:21 AM (175.127.xxx.153)

    요즘날씨에 짧게 자른 미용 많이 추워해요 원글님 반팔 반바지 입고 있어보면 아실듯
    있던 털이 없어지니 적응 안되겠죠

  • 21. 춥나보네요
    '19.3.4 11:10 AM (49.196.xxx.160)

    겨울엔 좀 길어도 털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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