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혜자가 치매라도 시대가 안맞지 않나요.?

눈이 부시게 조회수 : 4,720
작성일 : 2019-03-03 22:58:10
눈이 부시게요
여기에서 하도 회자 되어서 저도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는데요. 근데 정말 시대 배경은 알쏭달쏭하네요.
오빠네 방안에 구식 컴퓨터에 씨디가 쫙 꽂혀있는것 같은데.
전체적인 배경도 낡고 구식이고
이정도면 80년대 정도 인것 같은데. 70년대 일수는 없구요.
근데 80년대에 20대였다면 2010년대에는 50대.. 진짜 잘해봐야 갓 60이 될랑말랑한 나이인데
혜자가 아무리 젊어보여도. ? ㅎㅎ 갓 60으로 보이지는 않잖아요. 적어도 60대 후반에서 70대 될 나이인데.
저도 치매설이 말이 되는것 같아서 유심히 잘 보려고 하는데
시대와 나이가 알쏭달쏭 하네요..?
남주혁 처음 만날때 편의점에서 만나고.. 친구중에 하나는 기획사에서 10년간 연습생 했다는데.. 
적어도 기획사에서 연습생 하는 문화는 90년대 후에.. 사실 2000년대에나 나온 문화이긴 한데..
정말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치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부분에 대한 답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IP : 222.164.xxx.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 11:00 PM (221.157.xxx.127)

    전 진짜 혜자가 사고로 죽었고 치매할머니가 혜자 빙의비슷한거된건가 싶은...

  • 2. ..
    '19.3.3 11:05 PM (58.234.xxx.173)

    손호준이 개인방송으로 잠방 먹방하는 것도
    80년대라면 시대에 안 맞죠

  • 3. ㅇㅇ
    '19.3.3 11:07 PM (223.38.xxx.147)

    혜자가 아버지 사고 막을 때 전화하면 될텐데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오빠 영수는 셀카봉에 먹방도 하는 시대인데 이상하잖아요.. 아프리카 티브이 시대인가

  • 4. 그러니까요
    '19.3.3 11:09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혜자가 그 난리를 치면서 시계 돌리고
    자전거 배우며 시간 낭비 기회 낭비를 할게 아니라
    폰으로 아빠한테 전화를 해야죠.
    답답하게시리.
    그 부분 허술.
    피디가 Run Lola run을 좋아해서 오마쥬한듯요.
    할려면 좀 잘 하든지.

  • 5. 허술
    '19.3.3 11:12 PM (221.143.xxx.141) - 삭제된댓글

    대본이완벽하진안더라구요

  • 6. 구식
    '19.3.3 11:18 PM (210.178.xxx.131)

    컴퓨터와 씨디는 2000년 초반에도 존재했거든요. 하지만 아프리카티비처럼 별풍선 받아서 돈 벌기 시작한 시절은 일찍 잡아도 2000년 후반 지나서고 먹방 인기도 훨씬 나중이니 뒤죽박죽이긴 합니다

  • 7. 아니
    '19.3.3 11:21 PM (222.164.xxx.62)

    아프리카 티비는 혜자가 늙은 이후에 나온거니까요. 그건 치매 걸린 현재라고 치고요.
    혜자가 결정적으로 시계를 돌려서 늙게 되기 이전. 그 이전만 보면. 사실 현재라고 보기엔 알쏭달쏭하게 패션도 어벙벙하고 좀 구식으로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그 구식이란게 아무리 늘여서 예전으로 돌린다 하더라도 80년대는 된다는거죠. 그 이전 70년대는 아닌것 같구요.
    사실 잘 보면 90년대까지 정도로는 보이는데.. 하여간.
    그때의 기억을 안고 현재를 살아가는 혜자로 볼려고 해도.. 시대가 안맞아서요.
    근데 또 보면 왜 또 그렇게 이전을 구식으로 했는지도 알쏭달쏭하고요.

  • 8. 치매는 아닌듯
    '19.3.3 11:22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그러기엔 지금 끌고 가는 이야기들이 말이 너무 안되거든요.

  • 9. 친구들과의
    '19.3.3 11:27 PM (120.136.xxx.136)

    변함없는 관계를 보면 치매는 아닌 것 같아요

  • 10. 아니
    '19.3.3 11:41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혜자가 치매라면 늙은 오빠가 아프리카 먹방을 한다는거? ㅋ 말이 안되잖아요. 친구들도 그렇고. 그럼 혜자 엄마 아빠가 자식들이고 오빠는 손자여야 하는거죠. 또 친구들은 뭐죠? 가족들이야 치매할머니를 위해 모두 연기를 한다쳐도 손주 친구들이 혜자 친구역? 치매설은 말도 안되는 설정이예요.

  • 11. 영수는
    '19.3.3 11:47 PM (122.38.xxx.224)

    젊은 혜자 때도 먹방같은거 했으니까..치매라는 것도 이상하고..

  • 12. 치매
    '19.3.4 8:39 AM (211.221.xxx.49) - 삭제된댓글

    치매라
    특정 시대가 아니라 살아온 과거와 현재 물품이 다 짬뽕된듯 보이는거 아닐까요

  • 13.
    '19.3.4 3:49 PM (220.116.xxx.35)

    자꾸 치매라는 얘기가 나오죠?
    모두들 현재를 변함없이 살고 있는데
    혜자만 할머니 된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385 카드대금이 통장잔고 모자라서 덜 빠졌어요 5 현대카드 2019/03/04 3,597
907384 맛없는 천혜향이 뢔 많아요 7 처치방법 2019/03/04 2,917
907383 다음 대선에서는 미세먼지가 큰 이슈사항이 될 거 같아요. 10 음... 2019/03/04 1,041
907382 햄버거 어디꺼가 젤 나아요? 6 2019/03/04 3,272
907381 가방 정리는 어떻게 하세요 4 귀차니 2019/03/04 1,966
907380 아들딸학교에 공기청정기 2 82 2019/03/04 1,085
907379 초고농도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되니.. 10 미친다 2019/03/04 4,471
907378 한지민 너무 이쁘네요 3 눈이부시게 2019/03/04 3,063
907377 왕이된남자 해피엔댕이 아니네요 6 2019/03/04 4,107
907376 아랫배 통증 어디로 가야 하나요? 2 새학기 2019/03/04 2,247
907375 장거리(?) 맞선시 만나는 장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두통입니다 2019/03/04 2,022
907374 냉장실에 있었던 바나나 먹고 배탈 났어요 4 이상해 2019/03/04 2,628
907373 남들도 이런줄 알앗는데..저만 이런 기분인가요?? 8 gd3 2019/03/04 2,960
907372 (도움절실)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개종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22 인생의 위기.. 2019/03/04 3,239
907371 진에어 좌석이요. 1 . . 2019/03/04 960
907370 미세먼지에 드디어 환경부 장관이 움직이기 시작했네요 12 ㅁㅈㅁ 2019/03/04 3,483
907369 오늘 튀긴 새우튀김을 다음날 먹으려면 어떻게 보관할까요? 4 튀김 2019/03/04 2,991
907368 다이어트 중에 폭식 하.. 7 ㅇㅇ 2019/03/04 2,228
907367 미세먼지 때문에 괴롭네요 .. 2019/03/04 550
907366 이름뜻 알아오라 하는데... 2 학교에서 2019/03/04 1,090
907365 호준이 반전 ㅋㅋ 6 눈이 부시게.. 2019/03/04 6,552
907364 베란다 불빛으로 안방 움직임 감출 수 있을까요? 9 궁금 2019/03/04 1,948
907363 눈이부시게 질문이요. 남주혁은 저 복지원 같은데에서 무슨 일 하.. 2 .. 2019/03/04 3,545
907362 만지지 말래요 2 아기가 2019/03/04 2,197
907361 왕이된남자 용서는 없다!! 죽음에 대한건 죽음뿐. 1 아이구 시원.. 2019/03/04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