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돌잔치 다들 많이 하는 분위긴가요??

흠흠 조회수 : 2,968
작성일 : 2019-03-03 22:49:08
한달 반 사이 돌잔치가 3건이네요.....
다 친한 사이구요..ㅋㅋ(한명은 둘째)
한참 가족끼리 간소하게하는거 유행인듯하더니
요샌 다시 다들 크게하는 분위기..
유행이 돌아온건지ㅋ
여튼 경조사비로 돈이 또 훅 나가네요ㅠ
IP : 125.179.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 10:49 PM (180.66.xxx.164)

    첫째는 여전히 하는 분위기인듯해요. 낸거 거둔다는 의미로?

  • 2.
    '19.3.3 10:50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저 딱 애엄마 나인데요.. 하더라도 직계만 모여서 해요.. 친정 시댁까지만

  • 3. ....
    '19.3.3 10:56 PM (58.230.xxx.242) - 삭제된댓글

    한동안 없어졌다가 젊은 엄마들이 하세질 sns용으로 다시 부활시켰어요.

  • 4. ....
    '19.3.3 10:57 PM (58.230.xxx.242)

    한동안 없어졌다가 젊은 엄마들이 허세질 sns용으로 다시 부활시켰어요.

  • 5. ...
    '19.3.3 11:0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첫째는 많이들 합니다.
    요새 다들 출산이 늦어져서 더더욱 하는 것 같아요.
    20~30대 내내 쎄빠지게 남의 돌잔치에 쓴 돈 돌려받겠다는 의미 같음.
    저만 해도 남의 돌잔치 불려다니면서 최소 백만원은 쓴 것 같네요

  • 6. ..
    '19.3.3 11:14 PM (180.66.xxx.74)

    전 결혼식은 계속 다니는데 돌잔치는 거의 안하던데요. 저도 가족끼리만, 둘째는 집에서 하던데...
    일단 제가 안부르니 남도 안부르는건지ㅋ 편해요.

  • 7. ..
    '19.3.3 11:28 PM (125.181.xxx.104)

    안하는 친구들이 개념있어 보여요
    식구들끼리 하는게 좋아보여요
    성장영상, 사진보고 예쁘다 말해주는거 조금 힘드네요

  • 8. 마흔에 낳은
    '19.3.4 1:3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여동생은 유행이라면서도 돌잔치 안하더라구요.
    자기는 친구 후배 돌잔치 봉투 다 냈는데 욕하면서도 냈다고
    소중한 아기 좋은날에 욕먹이기 싫다고 안한대요.
    식구들끼리 돌상이라도 하랬더니 그마저도 자긴 사실 조카들 돌잔치도 싫었었다면서 안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060 외출자제하라는 문자 날라올때마다 폰 던져버리고 싶네요..자영업니.. 16 dma 2019/03/12 3,041
910059 나베같은 애들은 의학적으로 정신병자에요~~~ 7 .. 2019/03/12 1,171
910058 아- 민주주의가 이렇게 거추장스러울 줄이야! 꺾은붓 2019/03/12 606
910057 나경원은 역시 극우를 대변할만 하네요. 15 극우나베 2019/03/12 1,737
910056 유승민의 원내대표 연설은 나경원수준은 아니었는데 5 ㅇㅇ 2019/03/12 1,263
910055 옷 미니멀하게 가지고 사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 12 ㅎㅎㅎ 2019/03/12 7,105
910054 일반이불이나 요.. 이런거 몇년씩 쓰시나요? 3 궁금 2019/03/12 1,364
910053 일곱살 아들의 단편 에세이 ㅋㅋㅋ 16 ... 2019/03/12 3,820
910052 싱크볼 두개로 나뉜 스타일 장단점은 뭘까요 13 무명 2019/03/12 3,747
910051 2010년6월13일이 출산예정일 이였으면 3 질문 2019/03/12 767
910050 美 단계적 비핵화 안한다. 7 비핵화 2019/03/12 1,036
910049 2018년 4분기 韓 성장률, OECD 주요국 중 '최고' 수준.. 5 ㅇㅇㅇ 2019/03/12 587
910048 나경원 재수 없는거 27 뒷목 땡겨 2019/03/12 2,962
910047 마약건은 최교일이 이실직고해야 ㄱㄴㄷ 2019/03/12 714
910046 벤타 공기청정기 너무 화가나네요 11 ........ 2019/03/12 6,382
910045 연락이 늦게 간것도 아닐테고 어떻게 어머니 장례 발인때 나타나죠.. 6 눈이 부셔 2019/03/12 3,080
910044 구스이불은 몇년씩 써요? 6 ... 2019/03/12 2,726
910043 남자들만 무더기로 나오는 한국 예능 안봐야겠어요 3 어린 2019/03/12 1,856
910042 도움필요해요 한의학 13 참나 2019/03/12 1,408
910041 장자연 사건 술자리 동석자 권재진 전 법무부 장관 14 ... 2019/03/12 4,638
910040 자신을 소중히 여기라고 말해줬는데 5 ᆞᆞ ᆞ 2019/03/12 1,736
910039 심리상담소할지 정신과 상담할지 상담 문의한건데 댓글에 약먹으라고.. 9 ........ 2019/03/12 1,607
910038 퇴근후 요리하는 중국남자VS 퇴근후 육아,집안일에 시달리는 한국.. 4 vv 2019/03/12 2,355
910037 눈이부시게)준하가 혜자 늙은거 아는것 같죠? 5 2019/03/12 3,417
910036 이명박그네때부터 사회 수준이 떨어진다고 느낀 이유가 있었네요 18 아니면말고 2019/03/12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