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주인공들은 어쩜 저렇게 자존심이..
작성일 : 2019-03-03 21:07:18
2730308
제가 요즘 하늘이시여 재밌게 보거든요.
근데 보면서 정말 놀라운게 자경이의 행동이에요.
왕모를 너무너무 사랑하면서 자기 처지 생각해서 마음을 숨기고 심지어 왕모 애만 갖고 어디 도망칠 계획까지 짜는데 결국 잠을 못 자서 애를 못 가져요. 아우 나같으면 ㅋㅋ
그리고 도란이도 그래요.
돼륙이 좋아하면서 식구들 생각해서 참 잖아요. 어쩜 저런가요?
실제로 저렇게 해야 남자가 저렇게 안달이나는건지..
저는 제가 좋으면 막 들이대는 타입이라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저게 정상인가요? 특이한거죠??
IP : 175.223.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3.3 9:11 PM
(39.7.xxx.99)
드라마니까요 ㅋㅋㅋㅋㅋ
2. ...
'19.3.3 9:47 PM
(118.176.xxx.140)
-
삭제된댓글
드라마 안 보는데
주인공 이름이 대륙도 아니고
돼륙이예요? ㅋㅋㅋ
무슨 돼지고기도 아니고
이름에 돼 자를 쓰나?ㅋ
3. ....
'19.3.3 10:08 PM
(120.136.xxx.26)
대륙인데
배우가 하도 토실토실해서 돼륙이래요.
4. ...
'19.3.3 10:20 PM
(118.176.xxx.140)
-
삭제된댓글
아하~
윗님 감사 ㅎㅎㅎ
5. 나도
'19.3.3 11:20 PM
(139.193.xxx.171)
좋아하는거 절대 못 숨김
6. 그러게요
'19.3.4 1:32 AM
(175.223.xxx.160)
솔직히 하찮은 존재들이 어찌나 콧대가 센지
헤어짐에선 어찌나 칼같고 당당한지
여주들 주특기네요
그리해도 남자들이 좋다고 줄서있다는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20131 |
한예종 연극원은 입학수준이 높은가요? 8 |
.. |
2019/04/11 |
4,215 |
| 920130 |
닥터프리즈너 생각할수록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4 |
김굽다 불낸.. |
2019/04/11 |
2,241 |
| 920129 |
아이큐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극상위인데 단기 기억 부분은 지체.. 4 |
그럼 |
2019/04/11 |
1,597 |
| 920128 |
수학 대형학원은 어떤 아이들이 다니나요ㅜㅜ 10 |
아이고 |
2019/04/11 |
4,193 |
| 920127 |
초등 2학년 여아 교정 시작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7 |
언제쯤? |
2019/04/11 |
1,844 |
| 920126 |
스페인 하숙을 재방송으로 보니, 제 취향 저격이네요 2 |
오늘 |
2019/04/11 |
2,987 |
| 920125 |
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 21 |
... |
2019/04/11 |
2,263 |
| 920124 |
이런말 하는 교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 |
2019/04/11 |
3,576 |
| 920123 |
50이라는 나이..직업이나 대세는 절대 바꿀 수 없는 나이인가요.. 11 |
정말 |
2019/04/11 |
5,769 |
| 920122 |
보통 멘탈 강한 사람들 3 |
긴장감 |
2019/04/11 |
3,563 |
| 920121 |
눈꺼풀 위의 점...빼면 안되나요? ㅜㅜ 5 |
ㅇㅇ |
2019/04/11 |
4,941 |
| 920120 |
지금도 편애하는 엄마 10 |
00000 |
2019/04/11 |
3,769 |
| 920119 |
강원 산불 당시 KBS 기자 강릉에서 고성인 척 6 |
... |
2019/04/11 |
3,853 |
| 920118 |
그녀의 사생활 재밌네요 ㅎ 15 |
재미 |
2019/04/11 |
6,237 |
| 920117 |
교사로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몇가지 나열해보면... 59 |
... |
2019/04/11 |
23,433 |
| 920116 |
오늘 나방죽였어요. 근데 계속 기억에 남아요 5 |
그냥 |
2019/04/11 |
1,454 |
| 920115 |
훈계질, 지적, 비판 일삼는 부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
ㅇㅇ |
2019/04/11 |
2,700 |
| 920114 |
학교가기 싫다는 딸때문에 힘들어요 21 |
힘들어요 |
2019/04/11 |
7,854 |
| 920113 |
김경수지사님 검색 계속해요.. 20 |
.. |
2019/04/11 |
2,049 |
| 920112 |
전에 문대통령님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다면.. 4 |
전에 |
2019/04/11 |
1,290 |
| 920111 |
남편이 채널 돌리다 4 |
박상 |
2019/04/11 |
1,963 |
| 920110 |
믿을만한 건어물 쇼핑몰이요~ 5 |
^^ |
2019/04/11 |
2,281 |
| 920109 |
나이들면서 커지는 얼굴 3 |
보름달 |
2019/04/11 |
2,787 |
| 920108 |
엘리베이터에서 몸만 빠져 나가는 남편 20 |
... |
2019/04/11 |
7,099 |
| 920107 |
황교안 “문 대통령 중재자 아니라 북한의 변호인” 18 |
짖는구나. |
2019/04/11 |
1,9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