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부시게6화 보고있는데요

조회수 : 4,775
작성일 : 2019-03-03 16:46:05
영수가 잠방 하고나서
혜자때문에 별사탕 엄청 마니 받았잖아요.
그 화면 보면서 왜 우나요?
별사탕 마니 받아서 감격? 아님
혜자활약(?)에 안쓰러운 마음 때문(해맑은 영수 성격상 이건 아닌것 같긴한데-_-)인가요?
IP : 39.7.xxx.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바
    '19.3.3 4:48 PM (183.107.xxx.83)

    안쓰러운 마음 맞아요.
    혜자 앞에서는 절대 티 안내는데 오빠로서 안쓰럽죠.
    일부러 더 막대하는거잖아요.

  • 2. 더불어
    '19.3.3 4:50 PM (115.139.xxx.86)

    저도 여쭤요
    나이든 혜자가 백화점에서 비상벨울려서 엘리베이터 탓을때 다 내리라는듯 쳐다보자나요..늦게 탄것도 아니었는데..
    그 눈길이 설마 나이 많으니 내려라..뭐 그런건가요? ㅜ

  • 3.
    '19.3.3 4:51 PM (39.7.xxx.12)

    그러게 저도 엘베사건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ㅡ.ㅡ

  • 4. ㅇㅇ
    '19.3.3 4:52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더불어님, 저도 엘리베이터 씬은 좀 이상하게 봤어요. 연출이 듬성듬성 빈 데가 있긴해요.

  • 5. ....
    '19.3.3 4:56 PM (221.157.xxx.127)

    혜자가 느끼는대로 연출되는듯요 엘베도 그냥 본인이 그렇게느끼는거

  • 6.
    '19.3.3 4:58 PM (39.7.xxx.12)

    아 혜자시점이군요~~~

  • 7.
    '19.3.3 5:00 PM (125.130.xxx.189)

    엘베 사건을 왜 넣었는지 모르겠어요
    이야기 앞뒤가 ᆢ
    그리고 눈물 흘린건 혜자가 고백하는 장면 보고
    동생 불쌍혀서 운거죠

  • 8.
    '19.3.3 5:02 PM (39.7.xxx.12)

    혜자고백하는 방송 장면을 잘 못봤네요ㅜㅜ

  • 9. 엘베
    '19.3.3 5:07 PM (121.157.xxx.135)

    사건은 좀 그랬어요.
    아무리 급박한 지경이래도 보통 엘레베이터 타고 내리는 상식으론
    그럴때 제일 늦게 탄 사람이 알아서 내리는 법인데..
    드라마니까 극적으로 하려고 했겠지만 아무리 살만큼 산 노인이니 당신이 내리슈...이건 좀 그랬어요.

  • 10. 보통
    '19.3.3 5:20 PM (122.38.xxx.224)

    사고나면 젊은이들이 노인들보다 살아남아야 된다고 생각하는걸 보여주는걸거예요.

  • 11. ...
    '19.3.3 5:27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엘베는 살 날 얼마안남은 노인이 내려라 하는
    압박으로 봤어요.
    아비규환이 되서 힘으로 밀릴지는 몰라도
    실제로 그럴까 싶기는 했어요.

  • 12. 엘베씬
    '19.3.3 5:29 PM (175.223.xxx.84)

    정말 뜬금없어요.
    경보기 울리는데
    혜자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해보고
    찾지도 않고 엘베에 먼저 타버리는게
    영 이상..

  • 13. 단순
    '19.3.3 5:52 PM (219.250.xxx.4)

    저는 왜 안으로 밀려들어가지 않았나 그 생각만
    ㅎㅎ

  • 14. 그쵸
    '19.3.3 6:12 PM (147.47.xxx.15)

    엘리베이터는 좀.. 보통 엘리베이터는 비상벨 울리면 오히려 못하게 하지 않나요?? 화재 위험때문이라도
    뭐 일단 엘리베이터 탔더라도 혜자가 먼저 탔는데 노인이라고 내려야 한다는 압박은 말이 안되긴 하죠.
    위급상황이라도 인간사회에서 그렇게 표시나게 구는 건 문명사회가 아닌 거잖아요.

  • 15. ㅇㅇ
    '19.3.3 11:33 PM (175.117.xxx.73)

    좋아서 운거같은데....
    별사탕 많이받아서.
    불쌍했으면 방송같이하자고 컨셉다잡아놨다고 안하죠.

  • 16.
    '19.3.4 3:00 AM (39.7.xxx.135)

    저장면을 보고
    좋아서 울었다고 생각하다니....


    진짜 헐이네요.

  • 17. ㅇㅇ
    '19.3.4 11:03 AM (125.176.xxx.65)

    좋아서 운거예요
    이거구나 이거야 잖아요

    진짜 헐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917 교과로 갈 경우에 질문있어요 2 ㅇㅇ 2019/03/10 1,054
911916 이재명 '친형 강제 입원'내일 공판에 형수 증인 출석 8 이재명 김혜.. 2019/03/10 682
911915 딸이 아이폰을 샀는데요 20 아이폰 2019/03/10 5,118
911914 40대 중반 철분제 추천해주세요. 3 아짐 2019/03/10 2,784
911913 강남쪽으로 식당 추천해주세요 4 잘될거야 2019/03/10 1,099
911912 주차를 못해요 운전연수 받아야겠지요? 16 운전 2019/03/10 5,864
911911 고딩들 독서실 어떤식으로 다니나요? 10 고딩맘 2019/03/10 3,212
911910 코트 몇개로 입으시나요 5 짧은봄 2019/03/10 2,530
911909 더블버거 잘먹는방법 3 더블버거 2019/03/10 1,678
911908 급)해외서 현금인출하는 atm기는 어떻게 찾을 수 있죠? 5 시드니 2019/03/10 888
911907 꿈에 오랫만에 아빠가 나오셨어요 8 ᆞᆞ ᆞ 2019/03/10 1,878
911906 어제 코스코에서 산 맛있는 것들 14 2019/03/10 9,379
911905 침샘 주변에 물이 차있다는데요.. 4 걱정맘 2019/03/10 1,356
911904 대상포진이 아닌데 대상포진 약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8 ㅇㅇ 2019/03/10 7,445
911903 공부할때만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ADHD도 있나요? 7 참나 2019/03/10 2,379
911902 2ne1 노래 좋네요.. 15 .. 2019/03/10 2,165
911901 결국 애 핸드폰을 던져 뿌셔버렸어요. 46 오늘 2019/03/10 23,641
911900 드라마에서 다 큰 딸한테 이놈저놈 하는거 진짜 거슬리네요 2 ..... 2019/03/10 1,134
911899 20대 직장여성 옷 몇벌정도 갖고 5 .. 2019/03/10 3,503
911898 거의 매일 영화를 보는데 힐링이되네요 8 제목없음 2019/03/10 3,443
911897 벌레 무서워 하는게 귀여웠다 9 나름 2019/03/10 2,140
911896 소파천갈이 가격 1 @@ 2019/03/10 2,461
911895 눈떨림 증상엔 어느병원에 가야하나요? 8 시그널 2019/03/10 5,748
911894 천연세차했어요~ 13 5분투자 2019/03/10 3,695
911893 승리 성매매 알선 피의자로 신분전환 속보 26 ㅉㅉ 2019/03/10 19,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