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인생을 살아간다는게다 너무 허무하고...그래요
이글귀가 너무 와닿는데....무슨 뜻일까요? 인생이란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것이다.
이글귀가 무슨 뜻이죠?
........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9-03-03 13:06:47
IP : 125.187.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3 1:07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와 일맥상통하는 거 아닌가요?
2. 누가한말인지
'19.3.3 1:10 PM (110.70.xxx.13) - 삭제된댓글모르겠지만 인생 폭풍강도가 약한 사람이 한 말같네요.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느낌인데
누가 고통을 즐기고 싶겠어요.
말장난같네요3. 지나다
'19.3.3 1:10 PM (14.50.xxx.15)일이 힘든 와중에서도 인생의 낙을 찾아라...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행복이 그대에게 있을지니 그 작은 행복을 즐기며 고난을 견뎌라.4. ,,
'19.3.3 1:13 PM (70.187.xxx.9)폭풍우가 인생이라서 지나길 기다린다면 이미 인생 낭비다 보니 ( 인생 자체가 고뇌요, 힘듬의 연속)
그 빗속에서 춤추며 웃고 거기에 적응해서 기쁨을 스스로 찾아내어 즐기라는 거.5. ..
'19.3.3 1:14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늘 빗줄기같은 고통이나 어려움이 수반한다는?
6. 어떤 상황이라도
'19.3.3 1:24 PM (118.218.xxx.190)기다리는 회피적 자세보다
그럼에도 적극적 긍정을 찾아라...로 읽힙니다...7. 오
'19.3.3 2:28 PM (61.82.xxx.129)정신이 번쩍 들게 좋은 말이네요
8. 세월
'19.3.3 2:31 PM (116.125.xxx.41)지나고보면 너무 그 힘듦에 매몰돼서 아무 낙이나 행복도
느끼지 못한 것들이 아까워요.
어차피 힘든건 힘든걸로, 또 그 속에서의 작고 소소한
행복도 느끼며 지나가는게 남는거지요.9. ㅇㅇ
'19.3.3 2:41 PM (222.114.xxx.110)우린 언젠가 다 사라져요.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인생 너무 큰 의미를 두지말고 피하지 못한다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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