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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폭설보다 유치원 건으로 집안마비가 재난 성격 더 큽니다

.. 조회수 : 4,233
작성일 : 2019-03-03 12:30:35
큰 눈 내리는 것하고

한유총
유치원 개학연기나 폐원이

우리나라 가정
하루 마비에 끼치는 영향

비교하면
후자가

압도적이라고 봅니다

맞벌이로
애키우고 계신분들은
공감하실듯
IP : 119.66.xxx.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3.3 12:32 PM (58.230.xxx.110)

    저것들 말대로 해주면
    저것들이 원하는데로인거죠...

  • 2. 부모입장에선
    '19.3.3 12:32 PM (119.66.xxx.27)

    폭설보다
    열배 더해요 ㅠ

  • 3. ///
    '19.3.3 12:32 P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원래 불평불만 많은 인간들은 자기 상황이 아니면 욕하기 바쁘죠.자신의 순간의 불편함이 더 크기 때문에
    느닷없이 아이 맡길 곳 없어진 부모들에겐 재난이나 다름없는데
    애가 없어서인지 공감을 못하는 건지 아님 자기 애는 다 키워서 상관없다는 건지.
    이기적인 사람들이 좀 보이네요

  • 4. //
    '19.3.3 12:33 PM (119.66.xxx.27)

    공감합니다

  • 5. 그럼
    '19.3.3 12:34 PM (223.62.xxx.55)

    정상 등원위해 저들 의견대로?
    그게 더 이기적인거 아닌가?
    불평불만은 많아가지고.

  • 6. 한유총 이것들
    '19.3.3 12:35 PM (119.66.xxx.27)

    이번에 박살내야합니다
    아이들 볼모로
    뭐하는 짓인지

  • 7. 저는
    '19.3.3 12:36 PM (211.187.xxx.11)

    아이들이 다 컸는데 아는 집 아이가 있으면 봐주고 싶네요.
    한유총 이제 없어져야할 제일 큰 적폐세력중의 하나에요.

  • 8. 저도
    '19.3.3 12:37 PM (58.230.xxx.110)

    주위 아이 못맡기는 엄마 찾아 도와줘야겠어요...
    일단 우리라인엔 없으니
    동게시판에 메모라도...

  • 9. //
    '19.3.3 12:40 PM (119.66.xxx.27)

    마음들이 진짜
    따뜻하시네요

  • 10. 각아파트
    '19.3.3 12:45 PM (211.218.xxx.241)

    각아파트나 동사무소 소도서관서
    봐줬으면 좋겠네요
    유치원비리 어제오늘인인가요
    그비리를 못하게하니 저러는거죠
    다 폐원시키고 남아도는 초등학교교실에
    유치원 어린이집 넣어야합니다
    어린이집 원장도 위탁받은 업체에서
    자기들끼리 인맥으로 넣어주고
    대우는 완전 공무원저리가라이고
    뿌리부터 ㅂㅏ뀌야합니다
    아이들 인질토 저게 뭐하는짓인지

  • 11. 허걱
    '19.3.3 12:49 PM (114.201.xxx.74)

    지금 이걸 진심으로 하시는 애긴가요?
    폭설오면 비행기 및 교통 마비에
    응급환자 이송못해서 죽을수도 있고
    산간마을 눈사태로 집이 매몰될수도 있고
    시골마을 고립되서 생필품도 없이 생계에 지장받을수 있고
    약이 필요한사람들 고립되면..

    눈길에 몇중추돌사고에..등등

    폭설이 백만배는 더 재난이지요..

  • 12. //
    '19.3.3 12:49 PM (119.66.xxx.27) - 삭제된댓글

    좋은 의견이시네요

  • 13. 재난이죠
    '19.3.3 12:52 PM (218.55.xxx.54)

    한유총 쓰레기 집단이죠
    이번 기회에 싹 바로잡아야 함

  • 14. //
    '19.3.3 12:52 PM (119.66.xxx.27)

    그렇게 일률적으로 말 못해요
    재난적 폭설 아닌 경우도
    재난문자 많이 와요

    그런 정도의 폭설보다는
    유치원 마비가

    집안에 던지는 평지풍파
    훨씬 클 수 있어요

  • 15. 전직교사
    '19.3.3 1:05 PM (219.92.xxx.36)

    가까이에 아이 맡길데 없는집 이 사태 풀릴때까지만이라도 맡아주려고요. 서로서로 우리같은 엄마들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때인 거 같아요

  • 16.
    '19.3.3 1:08 PM (221.148.xxx.14)

    아파트 경로당같은곳에
    아이들 모아놓고
    돌봐주고 밥주고하면 좋겠어요
    자봉할 의사 있어요

  • 17. 재난이죠.
    '19.3.3 1:12 PM (118.218.xxx.190)

    애들 봐 돌봐줄 곳 없으면
    애들 불안해 해!
    출근 못해!.
    회사 타격 입어!.나라 경제에 큰 차질 생겨!..이게 재난이죠..

    국민들이 화내서
    애들 볼모로 협박하는 유치원원장들 이 기회에 혼내야 합니다....

  • 18. 경노당
    '19.3.3 1:14 PM (58.230.xxx.110)

    좋네요...
    일단 맡겨놓음 엄마들이 돌보고
    이걸 동사무소에서 안내해주면 좋겠어요...
    하루 이틀 벌면 엄마들 휴가신청될거고
    한숨 돌릴듯요...
    저도 반나절은 돌봐줄수 있어요...

  • 19.
    '19.3.3 1:36 PM (223.38.xxx.223)

    한번 밀리면
    계속 밀립니다
    뒤에서 회유하고
    협박해서 문닫는 유치원수가
    갑자기 늘었어요
    정부 정책에 반기들면
    법대로 집행해서
    매운맛 제대로
    보여주세요
    한유총 사기꾼집단
    전부 구속 수사해야되요

  • 20. 학령인구
    '19.3.3 1:41 PM (115.139.xxx.136)

    자꾸 줄어드는데 빈교실을 공립유치원으로 늘리고
    영리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립유치원을 장기적으로 대체하면 좋겠어요. 아이들 미래를 위해 이번 사태를 잘 넘겨야 하는데 말이죠. 좀 불편하더라도 이번기회에 적폐 한유총 해체해야 합니다.

  • 21. 맞아요
    '19.3.3 2:14 PM (59.24.xxx.154)

    한유총이 세금을 그만큼 받아먹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이번에 반드시 비리청산하고 바로 잡아야할듯

  • 22. 이번
    '19.3.3 6:00 PM (121.128.xxx.226)

    기뢰에 한유총 비리 척결해야죠.
    긴급 돌봄 체제로 마을 공동 육아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전직 교사남들 긴급 투입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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