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을 비롯한 유럽평화→세계평화→아시아평화→한반도평화
1, 이스라엘이 주변국들과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더불어 살려고 하면 중동에 평화가 찾아오고, 아프리카가 평화의 대륙이 되고, 나아가 전 유럽에 평화가 찾아온다.
2. 미국이 지구를 수십 번 산산조각을 내고도 남을 살상무기를 앞장서서 폐기하기 시작하면 오래전에 세계제패의 야망을 버린 러시아와 중국도 뒤따라 살상무기를 폐기하고, 김정은은 핵무기가 북한인민을 배고프게 하는 백해무익한 애물단지인줄을 깨닫고 미국이 뭐라던 스스로 핵폐기를 단행할 것이니, 미국의 선제적인 살상무기 폐기가 세계평화의 시작이자 첫걸음이다.
3. 아시아의 평화
위 1-2항의 모든 것이 이루어져도 아시아에는 진정한 평화는 오지 않는다.
바로 인류의 암-덩어리 왜구 때문이다.
왜구는 스스로 반성해서 이스라엘과 같이 더불어 살자고 할 놈들이 아니니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바램이다.
그러면 어찌한다?
예- 하느님께서 준비하고 계신 카드가 있습니다.
왜정시대 동일본과 몇 년 전에 후쿠시마에서 맛-뵈기만 살짝 보여주셨는데 하느님이 히든카드를 꺼내 흔드시면 왜구는 지구상에서 <소멸 = 끝>이다
아 그날이 언제 오려나?
그날이 오면-그날이 오면, 우리 다 함께 유람선타고 한반도로 향하는 태풍을 막아주는 남북으로 줄을 이어 길게 늘어선 병풍바위 독도를 구경하러 갑시다.
4. 한반도 평화
이건 오늘이라도 당장 현실화 될 수도 있고, 어쩌면 왜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날에나 이루어 질 수 있는 지루하고도 요원한 바램입니다.
뭐냐고요?
아니 그걸 몰라서 물으십니까?
저 윗저고리에는 태극기빼지를 달고 가슴속에는 일장기를 감추고 있는 자유왜국당과, 광화문광장 옆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어대며 돼지 멱따는 소리를 365일 해 대고 있는 태극기-엄마부대가 이 땅에서 소멸되는 날입니다.
이건 어찌해야 소멸되느냐고요?
그 빤한 것도 모르십니까?
붓-뚜껑으로 "콱!" 눌러 죽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