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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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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할게요.

happy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19-03-02 23:08:54
직언 감사해요
내용은 개인적이라 지울게요
IP : 175.223.xxx.21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ed
    '19.3.2 11:11 PM (175.223.xxx.232)

    법적으론 결혼한 적이 없다는 거겠죠.
    그리고 원글님이 부모챙기느라 늦어졌다고 말해도
    남자쪽에서도 찝찝해 할걸요.
    무슨 사연이 있나 사실인가 하면서.

    일단 만나나 보세요.

  • 2. 의심
    '19.3.2 11:11 PM (125.188.xxx.225)

    이 참많으시네요
    그럼 님도 흠이있어서 시집 못갔낭ᆢㄷ

  • 3. ..
    '19.3.2 11:13 PM (61.72.xxx.248)

    고스펙 남자들
    쉽게 안 갑디다
    아주 고르고 또 골라요

  • 4. dma
    '19.3.2 11:13 P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밤일 못하는 남자가 확실할거에요 ㅜㅜ.

  • 5. ...
    '19.3.2 11:14 PM (211.111.xxx.8)

    흔치 않죠 ㅎㅎ
    근데 그 분 눈 엄~청 높을걸요?

  • 6. ..
    '19.3.2 11:14 PM (222.237.xxx.88)

    이제껏 너무 골랐나보죠.
    신부의 조건을 조금 낮췄나봐요.

  • 7. zzz
    '19.3.2 11:15 PM (119.70.xxx.175)

    40세 미혼녀가 할 소리는 아닌 거 같은데..라고 하면 화나시겠죠??

    도낀개낀인데.......

  • 8. wed
    '19.3.2 11:16 PM (175.223.xxx.232)

    40세면 50세 자리에 안나가겠죠.
    40대 라고 쓰신것 보면 40대 중반이신듯.

  • 9. 삼천원
    '19.3.2 11:1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휴 이제 겨우 짝을 만났을 수도 있지요.

  • 10.
    '19.3.2 11:16 PM (117.111.xxx.138) - 삭제된댓글

    꺼림칙 하다고요? 그 정도로 싫음 만나지 마세요
    다른 사람도 원글을 하자 있어서 못갔다 생각하면
    어떨거 같나요 ‥ 같은 처지면서 편견이 심하네요

  • 11. ㅇㅇ
    '19.3.2 11:16 PM (182.227.xxx.59) - 삭제된댓글

    제 사십대 후반 남동생둘이 다 미혼인데 고학력 전문직...
    하나는 성질이 더럽구
    하나는 너무 바쁘고 친구가 너무 많고 그 와중에 엄청 얼굴을 밝혀요.
    결국은 둘다 짝을 못만나더라구요.
    장가만 가면 엄마가 폐백때 며느리한테 큰절을 올리겠다고 했으나...ㅋ

  • 12. zzz
    '19.3.2 11:19 PM (119.70.xxx.175)

    175.223 / 아, 40대군요..님 댓글 보고 다시 읽어보니..
    저는 40세인줄..-.-

    암튼 40대 미혼녀가 49세에서 한 살 더 많은 50세 남자에게
    이렇다..저렇다 할 소리는 아닌 듯..

  • 13. 찝찝하면
    '19.3.2 11:20 PM (121.154.xxx.40)

    가족관계 증명서 교환하자 하세요

  • 14. ㅇㅇ
    '19.3.2 11:20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40대라 했음..

  • 15. ..
    '19.3.2 11:21 PM (14.40.xxx.105)

    여기 분들은 남자 나이에 관대하시네요. 여자가 40 이면 10살차이인데..

  • 16. happy
    '19.3.2 11:21 PM (175.223.xxx.210)

    49세는 아니고 43세이네요. ^^
    여러분충고 듣고 편견없이 만나볼게요.

  • 17. 대충
    '19.3.2 11:22 PM (124.56.xxx.35)

    일단 만나보셔야 알겠지만...

    외모적으로:
    키가 너무 작거나 아님 체격이 왜소하거나

    성격적으로: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있거나 고집이 쎄거나
    특이하거나

    취향적으로:
    여성에 대해 너무 이상이 높거나 너무 기준이 까다롭거나

    가족적으로:
    외아들인데 누나가 위로 쭈루룩
    요즘시대에도 부모를 부양해야만 하는

    암튼 기타 등등
    하나라도 문제가 있다고 보여요

    결혼했다 이혼했어도 결혼신고 안하고 살다가
    해어졌으면 티도 안나죠

    암튼 너무 부정적이라 죄송하지만
    직업도 멀쩡 외모도 멀쩡 성격도 멀쩡한데
    결혼만 안했다하면 분명 이상하죠

    성적인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 18. ..
    '19.3.2 11:23 PM (14.40.xxx.105)

    남자들은 동갑도 꺼리는 사람도 많은데 여자는 남자 나이좀 따지면 안되나요?

  • 19. zzz
    '19.3.2 11:23 PM (119.70.xxx.175)

    14.40 / 저도 40세인줄 알았더니 40대..^^;
    위에 댓글 보니 43세..7살 차이네요.

  • 20. 백퍼입니다
    '19.3.2 11:23 P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성적인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 22222222222

  • 21. 엄마가
    '19.3.2 11:24 PM (211.195.xxx.35)

    변수일수도 있어요. 모든걸 휘두르는 엄마.잘 파악해보세요.

  • 22. ...
    '19.3.2 11:2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눈이 키보다 높을수도

  • 23. 맞아요
    '19.3.2 11:28 PM (124.56.xxx.35)

    마마보이 일수도 있어요. 222222

  • 24. 결혼식만
    '19.3.2 11:30 PM (222.110.xxx.248)

    안 했겠죠.
    서류상만 총각이고.

  • 25. 성적문제
    '19.3.2 11:30 PM (223.62.xxx.77)

    성적으로 조루 이런거고 다른 거 문제없으면 다행.
    경험상 다 완벽한데 성적으로 조루고 능력떨어지면
    변태확률 당첨.
    기구쓰고 항문ㅅㅅ원하거나. 스타킹 페티쉬가 있어서
    다른 여자 스타킹 얻어달라 하고.

    정말 집안 좋고 조건 좋고 멀쩡한 남자는
    여자가 가만 두지를 않음.
    차라리 다녀왔는데 호적 깨끗한 거면 다행.

    미친듯이 놀러다니고, 여자밝히고 따지느라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이랑 성매매 여행 즐기는 남자도 봄
    동거하거나 원조교제하다 결혼못했을 수도 있음.

    그 부모사이가 엄청 안좋거나
    시어머니가 심각하게 유별날 수도 있음.

    차라리. 심플하게 조루거나 한 번 다녀왔는데
    호적 깨끗한거면 해결방법 있는거임...
    슬픈 현실. 하지만 사실...

    너무 의심은 하지말고 다녀와서 후기 남겨주세요.

  • 26. ㅇㅇ
    '19.3.2 11:45 PM (223.62.xxx.133)

    소설 망상들 들으려고 글 쓰신건지?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그쪽도 똑같은 마음이겠죠.

  • 27. ㅎㅎ
    '19.3.3 12:09 AM (182.228.xxx.161)

    눈이 키보다 높을수도 2222

  • 28. ㅎㅎㅎㅎㅎ
    '19.3.3 6:10 AM (59.6.xxx.151)

    그 사람 속사정은 모릅니다만
    여기선 정말 신기한게
    여자가 늦어지면 인연을 못만나서인데
    남자가 늦은 건 분명히 이유가 있어
    왜 일까요?
    정말 신기 ㅎㅎㅎ 이중잣대에 대한 비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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