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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직장 남성들 술쩐내, 담배쩐내 엄청나네요.

향기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19-03-02 17:00:14
이번에 남성 직장인들을 연달아
많은 인원을 만나는 일이 있었는데

30대는 좀 난다싶은데
40대 중반이상은 정말 역해서 옆에 있기 어려울 정도네요.

직장인 상대로 상담하는 분이
젊은 직장 여성들이
중년 남성들 악취 얘기 많이 한다더니

제가 겪어 보니 너무 심해요.
안 그런 분들이 드물 정도네요. 반가울 지경ㅠ
이 정도면 본인은 모를까요?
가족들도 못 느낄까요?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는 친구가
한 번씩 담배나 술쩐내 나는 아저씨가 옆에 앉아서 괴롭다
하는 말 하는데 이정도인 줄은 몰랐어요.
IP : 116.45.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직장인지
    '19.3.2 5:03 PM (223.39.xxx.246)

    몰라도 요즘 남초 직장인 저희 남편회사는 담배 피는 사람 공공의 적이라던데요. 진짜 별로 없데요

  • 2. 그게
    '19.3.2 5:35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같은 흡연자라도 중년이 되면 더 냄새가 나긴해요
    몸의 정화력이 떨어지는 듯

  • 3. 으아
    '19.3.2 5:39 PM (218.39.xxx.185)

    담배쩐내에 노인냄새까지 나는 40대이상남자들 끔찍해요. 미혼들은 더 심한듯.본인은 잘모르고 누가 얘기해주지도않으니 그런지

  • 4. 원글
    '19.3.2 5:40 PM (116.45.xxx.45)

    그냥 평범한 회사 사람들이에요.
    저는 담배와 술을 한 세월이 많아
    독소들이 젊은 사람 보다 더 많이 쌓여서
    냄새가 더 심한가 했는데
    정화력이 떨어져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암튼 나이 들면 다 불리해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 5. ㅠㅠ
    '19.3.2 6:18 PM (210.218.xxx.222)

    듬배 안피워도 중년남자들 냄새 너무 많이 나요 ㅠ

  • 6. 중년여성 화장냄새
    '19.3.2 6:59 PM (183.99.xxx.26)

    찌린내는 어떻구요...젊은 아가씨 역한 화장품냄새 정말 짜증납니다..아줌마들은 온갖 반찬냄새 찌린내..
    오히려 중년남성이 좋은 냄새 나죠...

  • 7. ....
    '19.3.3 1:16 AM (58.238.xxx.221)

    진짜 남자들 담배쩐내 너무너무 심해요.
    심한 사람은 재털이 냄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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