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친구가 본다고 하길래 추천받아서
첫방 봤는데 솔직히 넘 재미 없었어요. ㅠㅠ
저는 가톨릭 신자이기도 해서 궁금하기도 한데요 혹시 2화부터 재미있어지나요?
지금도 드라마로 검색해보니 시청률도 높고 재미있다는 글도 올라와 있고 해서요.
취향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드라마라서 그럴까요?
82에서 추천해 주시는건 다 재미있더라구요^^
열혈사제 친구가 본다고 하길래 추천받아서
첫방 봤는데 솔직히 넘 재미 없었어요. ㅠㅠ
저는 가톨릭 신자이기도 해서 궁금하기도 한데요 혹시 2화부터 재미있어지나요?
지금도 드라마로 검색해보니 시청률도 높고 재미있다는 글도 올라와 있고 해서요.
취향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드라마라서 그럴까요?
82에서 추천해 주시는건 다 재미있더라구요^^
재미있어요...김남길이랑 이하늬가 둘이 쿵짝이 아주...ㅎㅎㅎㅎ
캐릭터들이 웃기고 연기들을 다들 잘하니까 보는 맛이 있더라구요.
그냥 기대없이 김남길 보려고 보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어제 첨으로 눈이 부시게 몰아 보고
열혈사제 보니 ㅜㅜ
더럽게 재미 없더라고요
생각보다 재미가 없더라구요
쫌질질끌어서 지겨운데 캐릭터들이 재밌어서 참고보려고요
캐릭터들이 다 속사정이 있고 사건을 겪으면서 변화한대요.
참고 보는 중입니다.
재미없어요
이하늬 쿨하고 털털한척하는연기도 너무 연기스럽고
최근영화 케릭터랑 비숫해서 별로예요
내용도 질질끌어서 맨날그얘기가 그얘기
몇몇 장면서 완전 빵빵터져요~~~
한회에 4-5번정도 빵터짐
기대 안하고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김남길 연기도 좋구요.
재밌어요
드라마지만 비리 검찰, 경찰, 구청장, 깡패들 처단하는
분노조절 신부 내용이
아직까지는 고구마지만
앞으로 사이다 예상하면서 봐요
김남길 연기랑 외모 목소리 다 너무 좋아요
완전 엄청 재밌지는 않고 소소하게 재밌음.
특히 크림모카빵이랑 배달원나올때가 제일 재밌음.
이하늬도 수녀님 역할 너무 오버스러워요.
매회 보다가 넘 재미없어서 딴짓하고 딴짓한데
(그렇다고 딴거 볼게없어서)
다음날 기사보면 무지 재미있어서 시청률 최고 찍었다는듯이해서
너무 이상해요
다들 너무 오바스러워요 정말
지난주에 너무 재밌었어요
웃기기도 하고 감동까지
어제는 흐름이 느려서 좀 지루했어요
오늘 재밌기를
사제복 입은 김남길 빨이에요.
강동원 사제복입혀서 재미봤잖아요.
그냥 말장난이 웃겨요
가볍게 기대없이 킬링타임으로 봐요
수녀 아니고 검산데 ㅎㅎ
거기나오는 수녀님도 이하늬포함 오버스럽다는 이야기같아요
빨리쓰느라 도 를 빼먹었네요. 검사도 수녀도 연기가 넘 오버스러워서 채널돌아가요.
김남길 때문에 보려고 했는데 저도 재미를 못 느끼겠어요ㅠㅠ
요즘 지상파 드라마가 워낙 그래서인지 열혈사제는 완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재미 없어요....웬만하면 김남길 때문에 보려했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안봅니다..
저도 재밌다길래 봤는데
1회 겨우 보고 포기했어요
저는 재미 없었어요. 부패 경찰 지금쯤은 각성 해서 신부 도와줄법도 한데, 아직까지 그러고 있는거 보면 속터져요.
연기 잘하는 좋은 배우들은 참 많이 나오던데, 대본이 못 따라가요.
얘기보다 나아요.
김남길보는 재미도 솔찮구요...ㅎㅎㅎ
첨엔 재밌게 봤는데
어젠 그닥~이었어요
빵터지는 코드가 맞아서 재밌어요 ㅋㅋㅋㅋ
오바스런 면도 있긴 한데
김남길이 신부님 성추행 뉴스에 빡쳐가지고 살인미소 지으며 경찰서 들어오는 장면 같은 경우 엄청 웃겼어요 ㅋㅋㅋㅋ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봅니다.
드라마는 개취라
본인이 재미 없으면
과감하게 안 보면 됩니다.
김남길과 그 진짜 수녀님처럼 생긴 수녀만 봐도 시간가는줄
몰라요..
그리고 빵 터지다가도 그 돌아가신 신부님이 방황하다 쓰러진 김남길 도와주는 회상씬만 나오면 눈물나요..
조금 산만하구만...하면서 보고 있어요.
정동환님이 분한 노신부님..정말 좋아요.
김남길 괜찮고 정동환 큰신부님 회상장면에 눈물나고..잘 보고 있어요
오랫만에 찾아보는 드라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