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 부시게 보고 있는데요

엄마 조회수 : 3,410
작성일 : 2019-03-02 13:51:10
고3 올라가는 딸이 놀러 가려고 광내고 있길래
휴~~~~~
그냥 눈이 부시게나 보자.
옆에 스윽 오며
한지민 어머니로 나오는 분 얘기해서
엄마랑 동갑이야. 나도 연기자 할걸 그랬나?
어머 엄만 한지민 언니로 나와야지.
누가 엄마로 봐?
씨익 기분이 좋아져
용돈 두둑히 지갑에 넣어 줬는데
이거 뭐죠?
뭔가 당하고 말린 기분
톡 왔네요.
엄마 뭘 이렇게 많이 넣었어?
IP : 220.119.xxx.1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3.2 1:53 PM (110.70.xxx.221)

    제가 우리엄마한테 하는 멘트랑 같네요.

    그러면
    엄마는
    지지배 너는 항상 좋은식으로 얘기해서
    못믿겠엉~~~~
    하면서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엄마보면 저도좋고^^

  • 2. .....
    '19.3.2 1:58 PM (221.157.xxx.127)

    솔직 전 저보다 어리게봤는데 나이 많네요 ..얼굴 주름도 없고 제대로 꾸미면 동안일듯

  • 3. 귀여워
    '19.3.2 2:08 PM (220.83.xxx.47) - 삭제된댓글

    딸이 말한마디로 사람 들었다놨다~ 귀엽고 이쁘네요

  • 4. ㅇㅇ
    '19.3.2 2:45 PM (1.225.xxx.68) - 삭제된댓글

    딸냄 귀엽네요

    나도 한때는
    초3아들이 미스코리아 궁선영보다
    더 이쁘다고~쿨럭 후닥닥~~~~

  • 5.
    '19.3.2 2:48 PM (14.161.xxx.149)

    뚱띠 아줌만데..
    울 아들이 이쁘답니다 ㅎㅎㅎㅎ
    엄마는 엄마니까 그냥 젤 이쁘다네요 ㅎㅎㅎㅎ
    이영애가 엄마 또래라니까 흠칫하긴 하더라구요.ㅎ
    귀여운 녀석.

  • 6. 몇 년생이래요?
    '19.3.2 2:56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궁금했어요...25세 딸가진 엄마라면...아...혜자가 오빠가 있네요. 드라마 나이 최소 46?
    저 40인데 주위에 저런 얼굴 많아요. 그 배우 나이가 몇인지 정말 궁금해요.
    어제 물어보고 싶었는데..

  • 7. 힝~
    '19.3.2 2:58 PM (1.231.xxx.157)

    나도 입금 가능한데 딸뇬들이 그런소릴 안하네요 ㅠㅠ

  • 8. ㅎㅎ
    '19.3.2 3:18 PM (220.119.xxx.161)

    힝~님
    전 진짜 이뻐욧^^

  • 9. 힝~
    '19.3.2 3:23 PM (1.231.xxx.157)

    뭐에욧!! 전 안이쁘단 말씀??


    맞아요... 또르르~~~

  • 10. 불효자식
    '19.3.2 4:09 PM (223.39.xxx.226) - 삭제된댓글

    얼마전 거울보다 폭삭 늙어버린 얼굴보다가 서글퍼져서 옆에 있던 아들한테
    엄마 좀 봐봐,
    요즘 팍 늙어서 할머니 같아졌어~ 했더니
    그런 소리 마시라고 정색을 하더라고요
    그럼 그렇지 하고 내심 립서비스를 기대했는데
    요즘이 아니라 원래부터 할머니 같았다고ㅜㅜ
    엉덩이 한대 걷어차주려다 참았네요

  • 11. 불효자식
    '19.3.2 4:10 PM (223.39.xxx.226)

    얼마전 거울보다 폭삭 늙어버린 듯한 얼굴이 서글퍼져서 옆에 있던 아들한테 
    엄마 좀 봐봐, 
    요즘 팍 늙어서 할머니 같아졌어~ 했더니
    그런 소리 마시라고 정색을 하더라고요
    그럼 그렇지 하고 내심 립서비스를 기대했는데
    요즘이 아니라 원래부터 할머니 같았다고ㅜㅜ
    엉덩이 한대 걷어차주려다 참았네요

  • 12. wisdomH
    '19.3.2 4:29 PM (211.36.xxx.213)

    엄마 얼굴은 젊었을 때 이뻤겠네 하는 얼굴이야..
    라고 딸이 늘 말하는데.
    칭찬인지 헷갈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49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한국드라마 추천 1 드라마 2019/03/02 2,093
906948 다음주 알릴레오 조국수석 나온다네요. 7 ... 2019/03/02 1,308
906947 집에서 매직 스트레이트 하기 48 202929.. 2019/03/02 17,048
906946 쿠바 여행지로 별로네요~ 23 샤브 2019/03/02 8,875
906945 신병휴가 3박 4일 나오는데 4 라오니 2019/03/02 1,240
906944 미세먼지 최악인데 중딩딸 외출 21 Oo 2019/03/02 5,795
906943 4000만원 정도.. 2열 각도조절 가능한 차량 모델 아시는분?.. 5 ㅇㅇ 2019/03/02 1,485
906942 지동차접촉사고 5 접촉사고 2019/03/02 1,380
906941 북미회담 뇌피셜 한번 돌려봅니다. 41 ... 2019/03/02 3,779
906940 오늘 영애씨에서나과장 4 ... 2019/03/02 2,859
906939 30년전의 전원일기 보고 있는데요 6 .... 2019/03/02 2,695
906938 양배추 한통 47 직장맘 2019/03/02 7,780
906937 나혼자산다 진부해지고있어요 25 제목없음 2019/03/02 9,107
906936 정태춘박은옥님 노래들으며 펑펑울었네요 19 .. 2019/03/02 4,049
906935 이사강장모가 사위가슴을 만지는 거보고 진짜 놀랬어요 2 .. 2019/03/02 4,251
906934 알릴레오 북미회담편 올라왔어요 5 2019/03/02 1,971
906933 골목식당 컵밥집 일회용 용기들 ㅠ 9 그냥 2019/03/02 6,371
906932 최근에 매즈 미켈슨에 빠졌어요. 13 ㅎㅎ 2019/03/02 3,176
906931 남편의 스트레스 8 2019/03/02 3,586
906930 방구를 자꾸 뀌다보면 똥이 나오지 않을까요? 6 북먀간 2019/03/02 3,084
906929 막영애에서 애기 넘 연기 잘하는거 아니에요? 13 ㅋㅋ 2019/03/02 4,021
906928 출퇴근 1시간 싼집, 걸어서 10분 비싼집 29 고민중 2019/03/01 6,761
906927 친일, 쪽빠리 패턴이 8 얘네들 2019/03/01 947
906926 저번달에 일본여행 다녀왔어요 4 삼일절 10.. 2019/03/01 4,177
906925 앉아서 공부만하면 살찌나요?? 8 2019/03/01 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