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이 부시게 보고 있는데요
휴~~~~~
그냥 눈이 부시게나 보자.
옆에 스윽 오며
한지민 어머니로 나오는 분 얘기해서
엄마랑 동갑이야. 나도 연기자 할걸 그랬나?
어머 엄만 한지민 언니로 나와야지.
누가 엄마로 봐?
씨익 기분이 좋아져
용돈 두둑히 지갑에 넣어 줬는데
이거 뭐죠?
뭔가 당하고 말린 기분
톡 왔네요.
엄마 뭘 이렇게 많이 넣었어?
1. ㅋㅋㅋ
'19.3.2 1:53 PM (110.70.xxx.221)제가 우리엄마한테 하는 멘트랑 같네요.
그러면
엄마는
지지배 너는 항상 좋은식으로 얘기해서
못믿겠엉~~~~
하면서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엄마보면 저도좋고^^2. .....
'19.3.2 1:58 PM (221.157.xxx.127)솔직 전 저보다 어리게봤는데 나이 많네요 ..얼굴 주름도 없고 제대로 꾸미면 동안일듯
3. 귀여워
'19.3.2 2:08 PM (220.83.xxx.47) - 삭제된댓글딸이 말한마디로 사람 들었다놨다~ 귀엽고 이쁘네요
4. ㅇㅇ
'19.3.2 2:45 PM (1.225.xxx.68) - 삭제된댓글딸냄 귀엽네요
나도 한때는
초3아들이 미스코리아 궁선영보다
더 이쁘다고~쿨럭 후닥닥~~~~5. 저
'19.3.2 2:48 PM (14.161.xxx.149)뚱띠 아줌만데..
울 아들이 이쁘답니다 ㅎㅎㅎㅎ
엄마는 엄마니까 그냥 젤 이쁘다네요 ㅎㅎㅎㅎ
이영애가 엄마 또래라니까 흠칫하긴 하더라구요.ㅎ
귀여운 녀석.6. 몇 년생이래요?
'19.3.2 2:56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저도 보면서 궁금했어요...25세 딸가진 엄마라면...아...혜자가 오빠가 있네요. 드라마 나이 최소 46?
저 40인데 주위에 저런 얼굴 많아요. 그 배우 나이가 몇인지 정말 궁금해요.
어제 물어보고 싶었는데..7. 힝~
'19.3.2 2:58 PM (1.231.xxx.157)나도 입금 가능한데 딸뇬들이 그런소릴 안하네요 ㅠㅠ
8. ㅎㅎ
'19.3.2 3:18 PM (220.119.xxx.161)힝~님
전 진짜 이뻐욧^^9. 힝~
'19.3.2 3:23 PM (1.231.xxx.157)뭐에욧!! 전 안이쁘단 말씀??
맞아요... 또르르~~~10. 불효자식
'19.3.2 4:09 PM (223.39.xxx.226) - 삭제된댓글얼마전 거울보다 폭삭 늙어버린 얼굴보다가 서글퍼져서 옆에 있던 아들한테
엄마 좀 봐봐,
요즘 팍 늙어서 할머니 같아졌어~ 했더니
그런 소리 마시라고 정색을 하더라고요
그럼 그렇지 하고 내심 립서비스를 기대했는데
요즘이 아니라 원래부터 할머니 같았다고ㅜㅜ
엉덩이 한대 걷어차주려다 참았네요11. 불효자식
'19.3.2 4:10 PM (223.39.xxx.226)얼마전 거울보다 폭삭 늙어버린 듯한 얼굴이 서글퍼져서 옆에 있던 아들한테
엄마 좀 봐봐,
요즘 팍 늙어서 할머니 같아졌어~ 했더니
그런 소리 마시라고 정색을 하더라고요
그럼 그렇지 하고 내심 립서비스를 기대했는데
요즘이 아니라 원래부터 할머니 같았다고ㅜㅜ
엉덩이 한대 걷어차주려다 참았네요12. wisdomH
'19.3.2 4:29 PM (211.36.xxx.213)엄마 얼굴은 젊었을 때 이뻤겠네 하는 얼굴이야..
라고 딸이 늘 말하는데.
칭찬인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