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바람을 피거나 술이나 담배는 안피우고
기본적인건 지킬거 같은데
많이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고
피곤하고 그럴까요
최소 바람을 피거나 술이나 담배는 안피우고
기본적인건 지킬거 같은데
많이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고
피곤하고 그럴까요
목사라는것들 하는짓보면
그 신앙이라는것이~
교인이라면 교회에 빠져 사는 거 님이 같이 할 체력과 사회성 있어야 해요. 자식 낳아도 교회 위주 각오하시고.
유부녀 성령으로 잉태시킨 목사 못 보셨어요?
독선적인 개독은 오히려 피해야 할 배우자감이죠
목사가 하는짓들 보면 몰라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구만
거기다가 고지식하고 융통성도 없고 사회성도 제로네요
신앙심 깊은 남자도 술 마시고 바람 피우고 심지어 마누라를 패기까지 합니다.
장로의 딸인 사촌언니가 신앙심 좋~다는 역시 장로의 아들과 결혼했는데 이 자식이 개자식이더라는....
술 퍼마시고 때리는 바람에 결국 이혼했네요.
신앙대로 산다해도 벌써부터 피곤해지네요
순진 무구하시네요~~
목사랑 결혼해도 할짓 못할짓 다합니다...무슨
자유를 인정 받으시고 시작 하세요
신앙활동을 좋아한다는 뜻일뿐, 본래 성격이나 행동거지는 그대로에요. 착각이나 미리 기대가 큰 거 같아서요. ㅋ
성격대로 믿지만, 그래도 말씀이 온전히 마음에 남는 사람이라면 말씀대로 살려구 노력합니다. 신앙양심이 있답니다.적어도 노력,의식은 하지요~
이명박도 신앙심은 깊지 않나요..????
빤스목사 보셔요
어느 종교나 너무 깊게 믿으면 사람들이 엉망이더라고요..제대로 안 믿으니깐 그렇겠지만요.
이명박도 신앙심은 깊지 않나요..???? 그렇게 따지면 최고의 신랑감은 목사 아닌가요...
플러스: 소심하고 여성스럽죠
솔직히 신앙심이 깊다는건 누가 판단한건가요
원글님이 신앙이 없다면 배우자로 힘들수도 있어요
서로 가치관이 안 맞아서
사는데 사사건건 부딪힙니다
십만명당 직업별 성범죄율 목사가 1위...
신앙심이 깊은 정도가 아니라 체험까지 직접 했다는 사람들.. 적어도 제가 본 사람들은 다 이상했어요
신앙을 힘으로 자기이기심들만 강하게 채우려고 하고 대부분이 양아치스러운 행동도 서슴치 않던데요
처음 한명 봤을 땐 저사람만 그런가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종교를 깊이 믿는 다는 것이 정신적인 불안정을 뜻하나 싶기도 하고 여튼 불교는 아직 가까이서 못 봤고 기독교나 천주교 신앙 깊은 사람들 경계합니다
신앙심하고 실생활이랑은 다를수도 있구요.
신앙심 깊은 고지식한 사람은
회의감도 크게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신앙심 깊은 목사들은 개차반으로
안 살겠죠.
신앙팔이 하는 사기꾼들.
제대로 신앙심 깊은 사람이라면
근면 성실 절제는 기본이지 않을까요.
지향하는 가치관이 이세상 가치관과 틀리다보나 기독교인들 욕많이먹지만, 다 마음약한 부족한 인간이랍니다. 돈을 의지하던, 신랑의지하던, 지식의지하던 ,신을 의지하던 약한 인간은 기댈 그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신앙 가진 남자들이 이상한 짓 안하고 착실하게 살아요 물론 그중에 개차반이 있으니 언론에 오르내리겠지만요
교회 젊은 부부들 보면 아빠가 아이 케어에도 적극적이고 아내 배려를 많이 해요
제 남편도 가족과 함께 하는걸 좋아하고 평소에도 아주 착실하구요 부부 모임에서 보면 다들 비슷해요 그런데 저희 교회가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성향이고 그걸 좋아하는 구성원들이긴 하죠 엉뚱한 소리 하면 목사라도 용납못해요
기도하고 회개하면 다 용서해 주시는데 대체 못할 일이 뭐란 말입니까.
그냥 여자가 골수면 남편이랑 같이 교회 드나들고 기도 모임 하는 게 좋으니까 끼리끼리 해야 된다는 거죠.
종교에 대한 믿음이
인성을 나타 내는 척도인가요?
별개지...
순진하시네
만나 결혼한 지인들 보면 , 주일에 교회 가는거 외엔 일반인 하고 다른 점이 없더군요.
아니예요.
신앙이 깊다고 사람 자체가 달라지진 않더라구요.
성격도 인격도 그대로 믿고 싶은 대로 믿어요.
남친이 기독교인이라면,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는 사실이 말해주는 건 성실하고 규칙적인 걸 좋아한다 정도예요.
신앙심 있는 사람이면 같은 신앙인과 결혼해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지킬 겁니다.
원글님이 아니라면 애초에 결혼 상대가 되질 않아요.
~라면, 하는 자체가 무의미한 가정입니다.
미우라 아야꼬의 갈은 여기에, 빛은 여기에 라는
책 읽어보세요. 작가의 자전 이야기인데
신앙인 부부의 이야기가 진솔합니다.
제 주변에 있는 신앙인 부부들은
선하고 행복하게 삽디다.
세속적이지 않은 진짜 사랑이 넘치는 가정 맞는데요
비신앙인은 견뎌내기 힘들 정도로
그렇게 살기 위한 기본적인 전제, 상식이
비신앙인과 너무나 달라요.
바신자와 말 통하고 가치관 통하는 신앙인이란
가짜예요.
갈은 여기에 ㅡ 길은 여기에
통한다고 생각하면 착시거나 착각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시겠으면 성경 읽어보세요.
목사가 1위
신앙심 깊은 남자가 뭔가요 ㅎㅎ
모태신앙 집안에 목사 전도사 수두룩해도
여자 나오는 술집가고 성매매해요.
그게 신앙심과 무슨 상관이에요.
자기 맘대로 살고 주여 용서해주소서 하면 다 되던데 ㅎㅎ
어휴...할짓 다 하고 화개하고 반복하며 살겠죠.
어휴...할짓 다 하고 회개하고 반복하며 살겠죠.
아, 생각났는데
이요셉, 결혼을 배우다, 란 책이 있어요.
이건 우리나라 사람이 쓴 건데
일단 보세요.
신앙심보다 인격이 먼저죠.
지금 그 사람의 인격이 바른지 살피고 가족과의 관계도 충분히 관찰해 보셔야 되는 것 같아요.
신앙심이 깊다고 내가 알아봐야 되는 것들을 대신해 주지는 않으니까요.
인격이 먼저 에요
설교가 아니고 자기 부부 이야기를 쓴 건데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기대가 크시네요. 성범죄자들중에 목사 많아요. 신앙심 깊다고 보통 생각하지만 ㅋ
바람피고 도박하고 못된짓은
다하는데 합리화는 쩔더라두요
술마시다 술집여자가 너무 이뻐
2차를 갔다온걸 들킨놈이 하는말이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얘기하다보니
생활이 너무 어려워보여서
어떻게든 도움주고 싶어서 그랬다
이런 개소리들 하면서
십일조 내자 그럼 동의하시겠어요??
만능키 회개가 있잖아요.
두드려 패도 회개, 바람펴도 회개, 도박해도 회개.
전 이미 신께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님같은 인간이 뭐라고 그런 사람한테 뭐라 하겠음?
근데 요즘 시대에도 이렇게 순진무구한 소리 하시는 거 보니
언젠가는 질 안좋은 남자한테 걸려서 된통 당하시겠네.
신앙심이 깊다면서 안믿는 여자 만난다면 신앙심이 깊은게 아니예요.
목사 전도사 남자신부 성폭행이나바람많아요
교회다니는남자들 중에도 바람이는사람많구요
사삼 나름이지 제가아는언니 남편은 들어간 직장이 성접대 자주ㅡ나간다고 그만두고 공부해서 연구실 같은쪽으로 방향틀었어요 다른남자들같음 먹고살려고그런다고 나름 즐기지만 안그런척하겠죠 오는교회오빠 몇몇 알지만 고지식하고 융통성없고 그러진않으나 여자는 일반남자들처럼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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