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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 - 82님들 아파트에 엘리베이터에 타게 하나요?

큰개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19-03-02 12:35:05

어제 타는데 깜짝 놀랐어요.

우리가 흔히 보는 개들 중에 최고로 큰 개더라구요.

리트리버 종류 아닌가 싶은데...

개 주인 표정은 엄청 당당해서 좀 황당했구요.

관리실에 건의할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12층 아파트인데 그런 개를 실내에서 키운다는 것도 너무 희한하네요.

IP : 220.85.xxx.18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3.2 12:37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훈련 잘 받아 가만히 있었다면
    딱히 뭐랄건 없지 않나요

  • 2. 주인이
    '19.3.2 12:37 PM (223.62.xxx.139)

    꼭 안고 있음 좋겠어요.

  • 3. 그런개
    '19.3.2 12:38 PM (223.39.xxx.37)

    실냐서 키우는건 학대 아닌가요?

  • 4. 너무
    '19.3.2 12:39 PM (220.85.xxx.184)

    커서 꼭 안고 있을 순 없을 거고 구석에 서있긴 했는데 그러다 돌변할까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 5. . .
    '19.3.2 12:40 PM (112.151.xxx.194)

    저 외국살때 아파트 이웃들이 각기 레트리버,허스키, 말러뮤트 키웠는데, 다 같이 탔어요.
    (전 무서워하지 않아서 항상 같이 탔구요)
    근데 같이 타는 사람이 무서워하는듯하면,
    너 먼저 올라가~~하고 나중에 따로 타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소형견이라도 같이 타는 사람들이 무서워하면
    안고 타거나 나중에 타는 분도 많이 봤어요.

  • 6. 플럼스카페
    '19.3.2 12:40 PM (220.79.xxx.41)

    저는 사람있으면 타도 되냐 묻고 태워요. 무서워하면 기다렸다 탑니다. 중형견입니다.

  • 7. ...
    '19.3.2 12:40 PM (175.113.xxx.252)

    저같이 개무서워 하는 사람은 정말 공포일것 같은데요..ㅠㅠㅠ 저는 일단 그 엘레베이터는 못탈것 같아요... 전 건의 할것 같아요..근데 원글님이 안하더라도 그 아파트 라인에 저같이 개 무서워 하는 사람은 건의 할것 같은데요.

  • 8. 키웁니다
    '19.3.2 12:40 PM (121.100.xxx.207)

    목줄 꼭 잡고,극도로 조심합니다.구석에 세우고,제 몸으로 밀고 있어요.
    존재 자체가 피해를 입히나 보네요.
    엘리베이터 안타고 걸어 다녀야 되나요?

  • 9. 저는
    '19.3.2 12:42 PM (220.85.xxx.184)

    개를 좋아해요. 그런데 아무리 좋아해도 내 개가 아니면 어찌 될지 모르잖아요.
    솔직히 개를 너무 좋아하지만 아파트에서 키울 수 없어서 못키우거든요.

  • 10. 저희 아파트
    '19.3.2 12:43 PM (220.85.xxx.184)

    12층짜리인데 그 정도 큰 개는 계단으로 다니는 게 맞다고 봐요.
    아무래도 관리실에 얘긴 해봐야 되겠네요.

  • 11. 키워요
    '19.3.2 12:43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목줄했고 구석으로 주인이 막고 있는거면 괜찮아요
    정말 존재자체로 무서워 하는군요~~

  • 12. ..
    '19.3.2 12:44 PM (180.66.xxx.74)

    제가 신혼때 18평 아파트 살았는데
    거기 엘베서 리트리버 데리고다니는 분 보고 깜놀..

  • 13. ..
    '19.3.2 12:45 PM (211.36.xxx.26)

    주인이 단속 잘하겠죠

  • 14. ...
    '19.3.2 12:4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럼요.. 개 무서워 하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무서워요... ㅠㅠ 전 전생에 뭐 개랑 악연이었는지.... 개만 보면 애기때부터 정말 엄청 무서워 하고 장난아니었거든요..개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무서워 해요..ㅠㅠ 저는 돈준다고 해도 엘레베이터 같은 그런 좁은공간에는 같이는 한자리에 못있어요..ㅠㅠ 근데 원글님이 관리실에 말 안하더라도 분명히 저같이 무서워서 갈 사람 있을것 같아요.. 아니면 차라리 피해서 계단을 이용하면 할것 같아요...

  • 15. 대형견과
    '19.3.2 12:50 PM (125.142.xxx.145)

    엘리베이터 같은 밀폐된 장소에서 맞닥뜨리면
    같이 안타고 다음 엘리베이터 기다립니다.

  • 16. ..
    '19.3.2 12:5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럼요.. 개 무서워 하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무서워요... ㅠㅠ 전 전생에 뭐 개랑 악연이었는지.... 개만 보면 애기때부터 정말 엄청 무서워 하고 장난아니었거든요..개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무서워 해요..ㅠㅠ 저는 돈준다고 해도 엘레베이터 같은 그런 좁은공간에는 같이는 한자리에 못있어요..ㅠㅠ 근데 원글님이 관리실에 말씀안하더라도 분명히 저같이 무서워서 갈 사람 있을것 같아요.. 아니면 관리실에서 안된다.. 엘레베티터 탈수 있다고 하면 차라리 피해서 계단을 이용하면 할것 같구요..ㅠㅠ

  • 17. ...
    '19.3.2 12:51 PM (175.113.xxx.252)

    그럼요.. 개 무서워 하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무서워요... ㅠㅠ 전 전생에 뭐 개랑 악연이었는지.... 개만 보면 애기때부터 정말 엄청 무서워 하고 장난아니었거든요..개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무서워 해요..ㅠㅠ 저는 돈준다고 해도 엘레베이터 같은 그런 좁은공간에는 같이는 한자리에 못있어요..ㅠㅠ 근데 원글님이 관리실에 말씀안하더라도 분명히 저같이 무서워서 갈 사람 있을것 같아요.. 아니면 관리실에서 안된다.. 엘레베이터 탈수 있다고 하면 차라리 피해서 계단을 이용하면 할것 같구요..ㅠㅠ

  • 18.
    '19.3.2 12:55 PM (112.184.xxx.17)

    개가 먼저 타 있었고
    원글님이 나중에 타신거죠?
    그럼 기다렸다 다음에 타시지.
    개를 밀고 들어오게 했으면 문제라도 이번경우는 괜찮은거 같은데요?

  • 19. ..,..
    '19.3.2 12:58 PM (1.227.xxx.251)

    저흰 34층 까지있어 계단으로 다니라고는 안하고
    꼭 안고 타라고 안내해요
    승강기타면 다들 개 안고있어요 너무큰개는 사람이 앉아서 안고요

  • 20. 그러니까요
    '19.3.2 12:59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그렇게 무서우면 다음번 엘베타면 되지요...뭔 관리실
    보통 큰개 델꼬 탈때도 사람많거나 무서워하면 다음꺼 탑니다
    호들갑은 혼자 다 떠시네요...서로 매너 지킵시다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 21. 그러니까요
    '19.3.2 1:01 PM (59.6.xxx.30)

    그렇게 무서우면 다음번 엘베타면 되지요...뭔 관리실
    주인도 보통 큰개 델꼬 탈때 사람많거나 무서워하면 기다렸다 다음꺼 탑니다
    호들갑은 혼자 다 떠시네요...서로 매너 지킵시다 세상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대중교통 이용시 안내견보고도 저렇게 호들갑 떨텐데....참

  • 22. ㄴㅇㅇ
    '19.3.2 1:02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저는 개 타면 내리거나
    안 타거나

    암튼 같이 안탑니다.

    아무리 작은개고 주인이 안고있어도 안탑니다.

    엘베에 쥐가 있다면 안 타는 것과 똑같습니다.

  • 23. 그런데
    '19.3.2 1:05 PM (223.38.xxx.3)

    아파트에서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겐 매너를 안 지키는 게 맞아요.
    자기 좋자고 개와 이웃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인데요.

  • 24. 숭소했어요~
    '19.3.2 1:10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함익병씨네가 타펠에서 대형견 키우는 상황에서 엘베를 같이 쓰는게 불편한 이웃이 소송을 했는데
    함익병씨가 승소 했어요.
    다만 몇가지 단서가 붙었던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나네요.
    함익병씨의 개가 굉장히 훈련이 잘 돼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에 총력을 기울였던걸로 기억해요

  • 25. 우리 라인
    '19.3.2 1:11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자그만치 19층에서 송아지보다 크고
    눈동자부터 혓바닥까지 온 몸이 시커먼 개를
    수시로 산책시킨답시고 엘리베이터에 태웁니다.
    주인은 나름 조심한다고 하지만
    존재 자체가 공포입니다.
    그 사람 이사가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 26. 저희라인도
    '19.3.2 1:26 PM (1.245.xxx.87)

    큰 개 있어요
    주인도 통화하는거 들으니(일부러 나 이런 사람이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장난아닌 것 같아
    개랑 주인 타고 있으면 그냥 다음 엘레베이터 탑니다
    주인들이 안고 있는 작은 개도 아주 새끼강아지 아니면 으르렁거히고 짖을때 머리 쭈뼛쭈뼛거리고 공포감 들어요
    본인이 이뻐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이뻐해주길 바라는 건 정말 욕심이고 아니하고 봅니다

  • 27. 마나님
    '19.3.2 1:36 PM (175.119.xxx.159)

    울 윗집 23층 최고층에 그런개 어마무시 큰개 두마리 키워요
    맨날 맨날 처울고
    뛰는데 ,그래도 어린 아이들보다 낫다는 말에 참습니다
    천장을 치거나 소리를 지르면 알아 듣는거 같으니 ㅠ
    엘베 탈때 같이 탓던 이웃들은 무서버 죽을뻔 했답니다
    물론 저도 무서웠지만
    설마 우리바로 윗집일꺼라는건 몰랐지요 ㅠ

  • 28. ...
    '19.3.2 1:40 PM (125.177.xxx.43)

    돌변할 성격이면 안태울거에요
    근데 대형견은이고 무서운개면 입마개 필수라 생각해요

  • 29. 무서워
    '19.3.2 1:42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전 그런 큰 개가 타고 있는 엘베는 5만원짜리로 1억 준대도 못타요. 세상에서 젤 무서운 게 개라서...
    일본 살 때 울 아파트에 대형견(리트리버) 키우는 아저씨 있었는데 엘베는 안타고 항상 계단으로 이동하시던데... 관리규약에 그런 개는 엘베 금지라고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
    울 나라도 아파트 관리규약으로 그런 룰을 정했음 좋겠어요.

  • 30. 그래서
    '19.3.2 1:43 PM (223.38.xxx.37)

    아파트에 저런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이 있으면 계속 민원 넣고 소송 걸어서 이사가게 하는 게 맞아요.

  • 31. 지나면서
    '19.3.2 1:46 PM (180.229.xxx.241)

    먼저 보내고 다음 엘베 타시던지
    먼저 타고 계셨다면 담거 타라고 하던지
    내렸다 다음에 타던지
    누굴 물려고 한것도 아니고 물은 것도 아닌데
    아파트가 울리게 짖거나 뛰어서 층간소음 유발하지 않는다면 송아지만마던 집채만하던 남의집 애완견 크기에 뭔상관인가요..

  • 32. 앞집
    '19.3.2 1:51 PM (116.41.xxx.209)

    제발 빨리 이사가길 기도해요
    검정 프렌치블독 인데 (사람 죽인 최시원 개랑 같우 종)
    3년째 스트레스. 개념 없어서 제발 안봤으면

  • 33. 그럼요
    '19.3.2 1:55 PM (69.243.xxx.152)

    개주인과 시비붙거나
    여하튼 개가 갑자기 심기 나빠지면
    한순간에 돌변해서 타인을 공격할 수 있으니 당연히 존재자체로 불편하고 무섭죠.

    간단합니다. 입마개 씌우고 엘베타시면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 34. 개 때문에
    '19.3.2 1:55 PM (125.142.xxx.145)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으시군요.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ㅜ
    제발 개 주인 여러분, 자기 개 관리 철저히 부탁드려요.
    남들이 여러분만큼 본인 개 사랑하기는 힘들답니다ㅜ

  • 35. ..
    '19.3.2 2:07 PM (175.211.xxx.116)

    보통 보면 큰 애들 교육 더 철저히 해서
    얌전합니다.
    큰개 만나면 전 괜찮으니 언능 타시라 합니다용.

  • 36. 저희 ㅠㅠ
    '19.3.2 2:12 PM (121.88.xxx.63)

    옆집 대형견 키우는데 가끔 엘베서 마주치면 욕 나와요. 그 큰개 입마개도 안하고 컹컹 짖으며 달려드는데 주인은 질질 끌려가며 어쩔줄 몰라하고. 본인이 제어 안되는 개를 어찌 키우는지.
    무슨 제제좀 시켰음 좋겠어요. 최소한 입마개라도.

  • 37. 견주들
    '19.3.2 2:20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인성 별로네요

  • 38. ...
    '19.3.2 2:24 PM (119.64.xxx.92)

    큰개 무섭죠.
    왜 무서운지 이해가 안가면, 사람 공격하지않게 훈련시킨 사자랑 같은
    엘베 타는거 어떤지 상상해보셈 ㅋㅋ

  • 39. ㅇㅇ
    '19.3.2 3:44 PM (1.225.xxx.68) - 삭제된댓글

    43평 아파트에서 레브라도 리트리버 키웠었는데
    사오개월됐을때 중간크기가 되더라구요
    배달음식 시키면
    시커먼게 쏜살같이 뛰어나가요
    좋다고 팔짝팔짝뛰면서
    배달통들고 뒷걸음질 치는 장정도 있더라구요
    존재자체가 무서우니까
    몇년 키웠는데
    새로 이사오신 아랫층 할머니가 우리 개 짓는 소리에
    새벽마다 잠 깬다고 하시기에
    일주일에 두번 새벽에 퇴근하는 가족이 있었거든요
    식구대로 울며불며 개 훈련 학원에 맡겼어요
    처음엔 매일보러다니다가 차츰 일주일에한번
    두주ᆢᆢ삼주ᆢᆢ간격이 멀어지고
    가족과 떨어진 개 병 나고 병원 매일 데리고 다니고
    반복하다 결국 가더라구요
    너무 많이 슬펐고 슬픔이 오래 가더라구요
    그때 결심했어요 마당있는 집 아님 함부로 개 키우지말자
    아파트에서 큰대형견 키우는건 서로 못할짓이구나
    ㅇㅇ이가 병원갔다 훈련소로 가려하면 어찌나 싫어
    하든지ᆢᆢ지금도 그 장면 생각하면 눈물 납니다

  • 40. ..
    '19.3.2 3:45 PM (223.131.xxx.247) - 삭제된댓글

    훈련잘시키면 되는데 존재자체로 거부당하는건 좀..;;

  • 41. 하루
    '19.3.2 3:52 PM (223.62.xxx.87)

    저랑 같은 아파트사시는 분인가했네요,
    저도 깜짝 놀랐는데 그 개 주인분이 구석으로 몰고 가시며 은퇴한 맹인안내견이라고 친절히 말씀해주시니 선입견이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받아들일 수 있는 한 엘베이터 공유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 42. ㅇㅇ
    '19.3.2 3:55 PM (49.196.xxx.61)

    외국인데 어제 도그쇼 (개 품종심사) 구경가 보니 리트리버 생각보다 많이 크더라구요.

    리트리버랑 비슷한데 더 큰 종은 마레마(Maremmar?) 라고 이탈리안 양치 개라던데 더 크고 털도 길지요. 예쁘더라구요~

    오늘은 대형견쇼 하는 데 갈까말까^^

  • 43. ㄹㄹㄹ
    '19.3.2 3:57 PM (120.142.xxx.80)

    최소한 입에 씌우는 마스크? 같은 것은 하고 태우는게 상식 아닌가요? 그러지도 않음서 자기 개는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어요.

  • 44. 훈련이라도
    '19.3.2 4:06 PM (125.142.xxx.145)

    시키면 그나마 다행인데 대부분의 개들은
    훈련이 안 되어 있어서 개 볼때마다 무서운 거죠.

  • 45.
    '19.3.2 4:44 PM (1.230.xxx.225)

    오래전에 단독에 살 때 대형견 키웠어요. 겁도 많고 덩치값 못하는 완전 순둥이었어요.
    그런 애가 같이 키우던 고양이를 물어 죽인 일이 있었어요. 고양이 너무 고통스럽게 죽었고요.
    아무리 훈련 되고 순한 아이라도 동물은 동물이에요. 언제든 돌변해도 이상할게 없고
    주인 아니면 그 누구든 피해자가 될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아파트에 살면서 이웃이 대형견을 키운적이있었는데
    먼저 타고있다가도 그 아이하고 주인 타면 그냥 내렸어요.
    낯선사람과 좁은 좁은 공간에 갑자기 밀척되서 들어가는거 멍멍이들한테도 꽤 스트레스일거에요.
    주민들과 멍멍이들 모두 피해받고 주인만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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