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진짜로 등골이 오싹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삼일정도 하혈도 하는것같더니
이제 등골이 오싹오싹해지네요.
(생리는 1주일전에 끝났고
생리하는 느낌도 아닐뿐더러
몸이 힘들어서 나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보일러 올리고 옷을 켜입어도 그렇고
일단 소음은 피해보자해서
나와서 햇빛있는 차안에 있는데도 그래요.
어찌 해야 나아지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실제로 뒷목아래 한뼘정도 살이 아파요.
몸살하고는 다른 느낌이고요.
1. 어쩌나요
'19.3.1 3:08 PM (223.33.xxx.149)층간소음으로 병이왔나봐요 일단 병원 정신과라도 가서 진단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진단서라도 끊어야하지 않나요? 이정도면 윗층에서 일부러 더 소음내는거 아닌가요
2. ᆢ
'19.3.1 3:08 PM (121.167.xxx.120)산부인과 가보세요
몸 따뜻히 하시고 몸살약도 드시고 따틋한 국물 설렁탕 곰국이라도 사드세요
집에 난방 겨시고 전기장판 겨고 지지세요3. 00
'19.3.1 3:11 PM (211.176.xxx.157)너무 신경써서 면역력 떨어져 대상포진 걸린거 아닐까요?
4. 네
'19.3.1 3:12 PM (223.38.xxx.55)정신과에서 수면유도제랑 우울증약 먹고있어요. 진단서는 필요하면 떼면되고요. 하혈도 계속 그러면 산부인과도 가볼게요.
지금은 우선 따뜻한 보양식 먹으러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5. 아
'19.3.1 3:13 PM (223.38.xxx.55)대상포진은 잘 모르겠는데 면연력은 확실히 떨어진것같아요.
6. ...
'19.3.1 3:15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핫팩 목뒤와 등부분에 살에 직접 말고 속옷위에 붙이시거나 저는 파쉬뜨거운 물 넣어 목뒤에 얹어놓기도 해요.화상 조심하시구요.
7. ..
'19.3.1 3:1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거 공황장애 증상 아닌가요?
8. 윗층이
'19.3.1 3:18 PM (223.38.xxx.55)고의적 소음을 밤을 새워서까지 하루종일 내고있어요.
오전에도 소파를 들었다 쿵 놓고 몇번 반복하니까 아래층 할머니가 시끄러! 하고 소리 지르고. 목청이 크긴한데 아무튼 집이 종잇장이네요.9. hh
'19.3.1 3:22 PM (223.38.xxx.36)범죄자를 옹호하는건 아닌지만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거 그럴수도 있다생각해요
저 귀가 밝은편도 아닌데 윗층 발망치 소리에
살의를 느꼈어요
불루투스 스피커 천장에 대고 고무망치로
힘껏 두들기니 잠잠해졌어요
전 낮에 집에 없어서 스피거 천장에 맞닿게 고정하고
사물놀이 틀어놓고 나왔어요10. 진짜
'19.3.1 3:23 PM (223.33.xxx.149)일부러 소음내는것들 있어요 정신병자죠 아랫층 할머니에겐 님 윗층에서 내는 소음이라고 말씀하세요
11. 감사합니다
'19.3.1 3:31 PM (223.38.xxx.55)핫팩 붙여볼게요.
공황장애 증상이 무지 다양하더라고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저도 스피커틀고 나왔어요.
아래층 할머니는 어디서 소음나건 무조건 윗층에서 들리는걸로 착각해서 저희집으로 항의해요. 몇개 아래층에서 인테리어공사해도 위에서 들리잖아요. 저는 층간소음 겪다보니 구분을 하는데 그 할머니는 분명히 윗층 저희집이라고 우겨요. 그래서 그냥 거실에서 소리지르는거에요. 그런데 오늘은 공교롭게도 윗층이 멈췄고 또 상황이 그렇게 됐네요. 할머니가 밖에 나와서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거실서 질러 윗층까지 들릴 상황은 아니거든요.12. 이사가세요
'19.3.1 3:53 PM (110.12.xxx.4)맨꼭대기 층으로
13. ㅁㅁㅁㅁ
'19.3.1 3:54 PM (39.7.xxx.89)와 그런데선 가능한한 얼른 나오세요 ㅜㅜ
14. 사우나
'19.3.1 5:42 PM (202.77.xxx.78)사우나나 찜질방 가셔서 몸을 좀 데워보는던 어떨까요?
릴랙스 해보시고.
아님 마사지라도15. 어렵더라도
'19.3.1 5:54 PM (115.23.xxx.69)빨리 이사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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