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이 생각나네요.
무대 구성이 좀 허전하고 휑하게 느껴지구요
뭔가 웅장하고 비장함 또는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느껴져야 할텐데요
단조롭고 별다른 의미가 연상되지 않은 무대 구성이란 느낌이 들어요
좀 전 식사에서는 웬 배우들이 그리 많이 나오는지요?
100주년 기념과 개연성있는 배우들인가요?
한 두명이면 몰라도 처음보는 이름도 모르는 배우들을 왜 등장시켰는지
탁현민이 생각나네요.
무대 구성이 좀 허전하고 휑하게 느껴지구요
뭔가 웅장하고 비장함 또는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느껴져야 할텐데요
단조롭고 별다른 의미가 연상되지 않은 무대 구성이란 느낌이 들어요
좀 전 식사에서는 웬 배우들이 그리 많이 나오는지요?
100주년 기념과 개연성있는 배우들인가요?
한 두명이면 몰라도 처음보는 이름도 모르는 배우들을 왜 등장시켰는지
안봤지만...
탁현민이 그만뒀군요.......음...
감동적입니다 ㅠ 이걸 느끼지 못하신다니 안타깝네요
이제 시작인데요?
시작한지 10분만에 두시간 행사를 평가한다고요??
끝나지도 않았는데. 무슨 찬 물 끼얹는 소리를...독립선언서 자체로도 좋구만.
저도 같은 느낌요.
별로네요.
117님 시각적인 무대 구성을 얘기 한 거 잖아요.
2시간 행사를 평가한 게 아니구요
너무 좋은데요~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비슷한 얘기하던데요.
탁현민 기획 아닌 거 아쉽다고요...
딱 탁현민스러운 연출인데요 뭐. 설마 100주년 삼일절 행사에 탁현민이 손도 안대고 그만뒀다고 생각하시는거에요?
재미로 보는게 아닙니다
3.1절 그날을 생각하며 봅니다
너무 좋습니다.
완전 감동인데 언제 이런 기념식 봤습니까?
누가 기념식 기획한 지 몰라도..
입니다. 의미가 중요합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이 시점에 바라지 않습니다.
기획일 걸요. 자리만 옮겨서 다시 일하는 걸로 아는데..
이젠 기념식까지 평가 받는군요...
모두가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어떤 화려한 무대보다 이게 훨씬 감동이구만요
소박하먼서도 감동적인데요
형식은 소박할지 모르나 의미는 깊으니까요.
ㅎㅎ 딱 봐도 탁현민이 참여한 기념식이네요.
이런 공휴일에 기념식 챙겨보는 게 재밌다니.
암튼 감동적이예요
탁현민님의 진심이 느껴지는데요...?
33인 각계 시민분들과 함께 입장하시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님, 국민들이 한 구절씩 나눠 읽은 독립 선언문
뮤직뱅크 쇼가 아니니까요
탁 트이고 단순한 미를 강조한 거 같아요.
하늘배경과 광화문이 돋보이게요.
이제 끝나가네요~
태극기 만세삼창 아름다워요
탁현민 기획 아닌거 같은데요. 혼자생각
탁현민 아님
탁현민 지금 해외에 있는 걸로 아는데
탁현민 지금 해외에 있는 것 같던데
전 처음으로 관심있게 열심히 본 기념식이었어요. 연출력에 감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