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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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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식 보세요.

robles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19-03-01 11:01:46
https://www.youtube.com/watch?v=yiCB9JA1Mcs

어제는 슬펐지만 우리는 우리의 할 일을 묵묵히 하는 것입니다. 
상심하지도 말고 낙심하지도 말고 지금 우리가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린 강하고 위기일수록 더 강해지는 특성이 있잖아요. 
IP : 191.84.xxx.15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123
    '19.3.1 11:02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보고있어요.
    대통령님 그간 늙으셨나봐요.
    맘이 안좋아요.

  • 2. 감사
    '19.3.1 11:02 AM (112.150.xxx.63)

    대통령님과 여사님
    유지태. 이제훈도 나오네요

  • 3. 0123
    '19.3.1 11:03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배성재아나운서는 축구중계에서 만나다 기념식에서 만나니 ㅎ색다르네요.

  • 4. ..
    '19.3.1 11:03 AM (211.243.xxx.147)

    독립군가가 국가가 됐으면 좋았을텐데요

  • 5. 보고있어요
    '19.3.1 11:03 AM (211.179.xxx.129)

    문프님은 핼쓱하신데 그래도
    여사님 미소는 밝아 기분이 나아졌어요.^^

  • 6. 지금
    '19.3.1 11:04 AM (180.230.xxx.96)

    티비 보고 있는데
    광화문 가야 하나 그러고 있네요 ㅎ

  • 7.
    '19.3.1 11:05 AM (116.124.xxx.148)

    백주기의 뜻깊은 행사에 문프가 대통령으로 계셔서 좋아요.

  • 8. 독립선언문
    '19.3.1 11:05 AM (61.85.xxx.181)

    낭독 보는데 눈물나요 ㅜㅜ

  • 9. ...
    '19.3.1 11:06 AM (121.167.xxx.153)

    보고 있어요.
    문프님 사랑합니데이.

  • 10. robles
    '19.3.1 11:06 AM (191.84.xxx.153)

    독립군가는 찬송가에 있어요. '우리들의 싸울 것은 혈기 아니요. 우리들의 싸울 것은 육체아니요' ...이 가사가 다가오네요. 혈기와 감정으로 되는 것은 없죠.

  • 11. 기레기아웃
    '19.3.1 11:06 AM (183.96.xxx.241)

    광화문 나가야하는데 옷도 다 입었는데 ,,컴앞에서 이러고 있네요 ㅎ

  • 12. ㅠㅠ
    '19.3.1 11:07 AM (125.176.xxx.65)

    독립선언서 눈물나네요 ㅠㅠ

  • 13.
    '19.3.1 11:12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독립선언서 ... 눈물납니다.

  • 14. ...
    '19.3.1 11:13 AM (115.136.xxx.100)

    눈물나네요..

  • 15. ..
    '19.3.1 11:15 AM (211.243.xxx.147)

    안내견 어떻게 길을 알고 인도 하는거죠? 제일 먼저 뛰어가네요 ㅋ

  • 16.
    '19.3.1 11:16 AM (218.236.xxx.162)

    어제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지 더 와닿네요

  • 17. 쓸개코
    '19.3.1 11:27 AM (110.70.xxx.125)

    영화도 보고 기념식도 보려고 했는데 늦어버렸어요;;
    끝자락이라도 볼 수 있을지.

  • 18.
    '19.3.1 11:29 AM (116.124.xxx.148)

    늘 나라를 생각하고 사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오늘 같은 날은 나라를 생각해보고, 독립운동을 하셨던분들,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고 헌신하신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 19. 지금
    '19.3.1 11:34 AM (211.246.xxx.71)

    우리 대통령님 연설!

  • 20. ...
    '19.3.1 11:37 AM (218.236.xxx.162)

    “100년 전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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