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핑백이나 비닐백들 바로바로 버리시나요?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19-02-28 08:12:53
집이 왜이렇게 어수선한가 봤더니
모아둔 쇼핑백과 비닐백들이 한가득이네요.
좀 예쁘고 튼튼한 쇼핑백들은 나중에 쓸 일이 있겠지
이렇게 모아둔 것들이 하나가득이에요.
예쁜 쇼핑백은 왠지 버리기 아깝더라구요.
IP : 218.39.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19.2.28 8:31 AM (175.198.xxx.197)

    예뻐도 중간 중간 정리해 주는게 좋더라구요.

  • 2. 못 버려요
    '19.2.28 8:37 AM (118.222.xxx.105)

    택배상자도 튼튼한 것 있으면 못 버려요.
    항상 집이 이삿짐 풀러놓은 것 같아요 .
    설레지 않은 물건은 버리라는데 전 튼튼한 포장박스들 보면 설레서 못 버려요.

  • 3.
    '19.2.28 9:11 AM (58.148.xxx.66)

    다이소,코스트코 장바구니사서 가지고다니니
    비닐백쇼핑백은 거의 안사는데
    백화점이나 불가피한경우 쇼핑백사야하면
    촥촥접어 큰쇼핑백한군데 모아놓으면
    자리안차지하던데요?
    절대 안버려요.
    쓸일도 생기고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song_madam&logNo=221418858374&pr...

  • 4. 버려요
    '19.2.28 9:39 A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

    제가 정리벽있어서 윗링크처럼 계속 몇년을 보관했는데
    늘어나기만 하고 안 줄더라고요
    결국 다 버렸고요

    이제 장바구니 들고다니고 에코백(이것도 점점 늘어나서 낭패)을 주로 쓰고요
    되도록 쇼핑백을 안 받아와요

    너무 튼튼하고 예쁜 쇼핑백들이 많은데
    이게 다 자원낭비라서 버릴 때 너무 아깝네요
    판매자도 쇼핑백 돈주고 사오는 거라면서요

  • 5. 모아놔봐야
    '19.2.28 9:57 AM (211.214.xxx.39)

    그거 다 안쓰게 되더라구요.
    가끔 쓸만한 것만 남기고 솎아내 버려요.
    큰 종이백 안에 종이백들 수납
    큰 비닐백 안에 비닐백들 수납해서 뒷베란다 수납선반에 놓으면 안지저분해요.

  • 6. ㅇㅇ
    '19.2.28 10:20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

    수닙장 안에 착착 정리해 넣었는데 지난주쯤 한 번 대대적으로 정리했어요. 10년전에 산 명품브랜드 소핑백 아직도 있어서 깜놀. 그런건 튼튼하서 안 버려놓소 막상 밖에 들고 다니긴 창피해서 안 쓰게
    되더라구요. 다 버리고요.
    크라프트지로 된 가장 저렴할거 같은 쇼핑백은 오히려 유용해요. 반 접어넣어 냉장고 서랍에 넣고 과일바구니로 써요. 과일끼리 섞이니 않게 정리하니 깔끄해요. 종종 방에 잡동사니 모을때도 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619 새아파트 세입자 나가고 속상해요 32 정말 2019/02/28 21,647
907618 고등학교 등록금은 얼마나 되나요 6 궁금 2019/02/28 1,865
907617 승리 생일파티로 6억 ㄷㄷ 20 .. 2019/02/28 9,806
907616 대장 내시경 실비보험 진료비 나오나요? 9 실비 2019/02/28 3,873
907615 음식이나 음료 잘못 나왔을때요. 19 ~~~ 2019/02/28 4,821
907614 강남구청역에 30분 정도 시간 보낼 곳 있을까요? 5 서울 2019/02/28 958
907613 떡볶이 냉동실에 넣어두어도 되나요? 3 엽기떡볶이 2019/02/28 2,654
907612 화첩기행 책 보신분 계신가요?? 2 마mi 2019/02/28 651
907611 개그맨 정형돈씨는 요즘 소식이 뜸한 느낌이네요 34 ㅇㅇ 2019/02/28 8,243
907610 적금계좌를 개설했는데 기쁨과 우울의 공존 6 마음부자 2019/02/28 2,409
907609 산수 머리가 없어서요... 2 098u 2019/02/28 880
907608 올해46인데.. 7 ㅏㅏㅏ 2019/02/28 4,056
907607 영어 잘하시는 분들 ㅎㅎ 영어 속담 하나만 찾아주세요. 7 뮤뮤 2019/02/28 817
907606 서울에서 제주도로 탹배비 질문요 1 모모 2019/02/28 512
907605 비대면계좌 잘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예적금 2019/02/28 1,237
907604 인생에 권선징악이 있던가요? 14 궁금 2019/02/28 3,657
907603 사이먼앤가펑클 원래 이름이 뭐였는지 아세요? 6 ..... 2019/02/28 1,759
907602 김정은은 살이 더 찐게 아니고 몸에 전체적으로 부기가 있어보입니.. 15 2019/02/28 4,048
907601 북한이 특별하게 잠재적인 나라? 18 이상하네 2019/02/28 1,224
907600 북한측 통역사분 발음이 ㄷㄷㄷ하네요 26 ........ 2019/02/28 18,795
907599 사무실 냄새 때문에 힘드네요 3 전자담배 2019/02/28 1,729
907598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유지할까요 7 ㅇㅇ 2019/02/28 2,985
907597 중국 미세먼지 영향 - 오마이 장재연 칼럼의 비과학성 틀린칼럼 2019/02/28 574
907596 그런데 지금 시간 cnn은 온통 코언 청문회 내용만 4 cnn 2019/02/28 941
907595 맑은 느낌 나는 여자 연예인 누가 있나요? 34 ^^ 2019/02/28 6,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