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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남사는 남자 인기 많네요

... 조회수 : 7,874
작성일 : 2019-02-27 23:52:09
교회를 옮겼는데
거기도 여초에요
근데 거기에 그냥 별잘나보이지않은
남자분 있는데.
몇달다니지 않았는데도
주변 자매님 꼬리치고 눈에 꿀떨어지는게
보여서
왜그런가 했더니
다른조건은 그냥저냥
근데 부모님이 강남에 아파트 증여하고
해외로 가신분

성격도 외모도 직업도 학벌도
그닥 볼거 없는데
고작 저조건 하나에
저리도 꼬리치고 그럴까요?
못봐주겠어요
IP : 221.148.xxx.2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7 11:56 PM (39.7.xxx.118)

    고작이라뇨.
    강남아파트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최소 15억은 할텐데..
    그게 중요하죠.

  • 2. ...
    '19.2.27 11:57 PM (221.148.xxx.234)

    너무 속물같아보여 역겹던데요

  • 3. 좋은가보죠
    '19.2.27 11:58 PM (14.138.xxx.241)

    15억이고 뭐고 일단 ...

  • 4. 강남
    '19.2.27 11:59 PM (1.235.xxx.248)

    이라서 아니라 돈 많아서 꿀 떨어지는거죠.
    돈없음 강남 할애비가 와도 안쳐다보구요.

    어디 깡촌 조폭되야지도 장가 가요.
    돈에 눈 뒤집어지는게 비단 이성뿐이겠어요?
    돈이라도 있으니 저런 여자라도 붙는거죠.

    솔직히 강남에서 잘나가는 넘이 교회 이성 만나러 가지도 않구요. 그런여자는 개무시 그냥 냅두세요

  • 5. ㆍㆍ
    '19.2.28 12:03 AM (122.35.xxx.170)

    강남아파트 증여받은 미혼남성이 드물기는 하지요.

  • 6.
    '19.2.28 12:11 AM (175.223.xxx.87)

    정말요?

    돈에 환장한 여자들인가보네요.
    불쌍하게 생각하세요.

  • 7. 님도관심있으세요
    '19.2.28 12:34 AM (108.74.xxx.90)

    님도 꼬시고 싶은데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여자가 많아 힘드신거 아니면 이해가 안되네요
    남이사 꼬리를 치든 눈웃음을 치든 그게 못봐줄 일인가요? 님한테 피해줘가면서 그러는거 아니라면요 강남집 때문인지 님이 어떻게 아시나요?
    제 친척언니는 좋은 직업인데 남친이 강남집해온다니 결혼했어요 남친은 직업 없구요. 강남집 해오니까 꼬셔야지는 아니였구요 사랑하는데 이거해오니 결혼해도 괜찮겠다 했고 아주아주 행복하게 살아요

  • 8. ....
    '19.2.28 12:41 AM (221.148.xxx.234)

    돈몇푼에 팔려가는 매매혼이나 다를게 뭐가 있나요. 본인 노력으로 살생각 안하고 남자잘만나서 팔자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 너무 웃기지않나요.

  • 9. ..
    '19.2.28 12:42 AM (112.146.xxx.56)

    기본 15-20억할텐데..
    그냥 저냥 삼성 현대 다니는 월급쟁이 남자보다 훨씬 낫기는 해요.
    돈이 인생의 너무 많은 걸 결정하는 시대라...이해는 돼요.
    다만 너무 티내면 좀 역하겠죠.

  • 10. ..
    '19.2.28 1:10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교회는 남자나 여자나 스펙, 재산에 목숨 걸어요
    신앙심들이 깊어 얼굴도 안 봐요
    청년부 다닐 때 생각하면
    안 그런 저 같은 20% 사람들은 속물교인들에게 환멸을 느끼며 다니져 너무 질리는 에피소드들이 많아 교회 소속 없이
    예배만 드려요
    제인생에 다신 교회모임은 없어요

  • 11. ??
    '19.2.28 1:43 AM (221.148.xxx.49)

    그런데 님이 그 남자에게 관심없으면 굳이 그렇게
    바들거리며 욕 할 필요 있나요?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안 섞이고 무시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요? 희안하네
    님 내면 깊이 뭔가 그런데 로망이 있지 않고서는
    그러던지 말던지 꼴보기 싫은거는 피하는게 상책인데요

  • 12. 음?
    '19.2.28 1:56 AM (85.6.xxx.209)

    교회가 원래 여자만 많은 데라 남자가 조금만 멀쩡해도 난리나는 데 아닌가요.

  • 13. 아니
    '19.2.28 1:57 AM (125.131.xxx.125)

    그사람은 그게 젤 중요한 조건일수도 있는거지
    그걸 속물이니 어쩌니 그럴수 있나요??

    님은 무슨 사람을 찾는데요?? 무슨 고결한 인문학적 소양을 나눌 사람 찾아요?? 그런사람 찾는 님은 고급이고 교양있는 사람이고

    미래에 돈걱정안하고 편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왜 매매혼 하는 사람에 비교하고 코웃음 치는 건가요??

    별로 교양있어 보이지도 않는구만

  • 14. ...
    '19.2.28 2:03 AM (221.148.xxx.234)

    돈걱정 안하고 살려고 팔려가는게 매매혼이죠 동남아 여자들처럼요 똑같은 부류임. 여성인권 낮추는데 한몫하는게 남자 조건보고 몸던지는 여자들

  • 15. 겉으로는
    '19.2.28 3:44 AM (135.23.xxx.42)

    주님의 뜻안에서 이뤄진 사랑이라고 위로하겠죠.

  • 16. ㄴㅅ
    '19.2.28 7:38 AM (39.7.xxx.144)

    남이사 .. 왜 넘겨짚으시는지? 추측일 뿐이면서. 뭐가 그리 못 마땅하세요

  • 17. ..
    '19.2.28 7:46 A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이분 사고방식 특이하네
    님은 결혼을 뭘 보고 하나요?
    외모든 돈이든 학벌이든 지식이든 인품이든 모두 다 매력을 어필하는 조건중 하나인데 인품에 끌리면 매매혼 아니고 재력에 끌리면 매매혼인가요?
    그 여자분은 돈 외에 다른 부분에도 끌렸을수도 있는데 그 남자 돈만 보이는 님이 정상이고 맞는건가요?
    여기서 여성 인권이 왜 나오는지
    요즘 핫하다는 패미신가요?

  • 18. ....
    '19.2.28 7:59 AM (221.148.xxx.234)

    그럼 동남아에서 매매혼으로 온여자들도 돈이 아닌 다른거에 끌린거겠죠 그논리면 . 딱 제3자가 봐도 그 집빼면 저리도 꼬리치고 여우짓할리 없는 사람인데 저러니까 웃기다는거죠. 인품이랑 돈에 끌리는건 천지 차이인데요? 인품에 끌리는여자는 자존감이 있는거고 꼴랑 돈 집에 끌리는건 자존심없는 거죠 부끄러워해야하는거고요

  • 19. 휴식같은너
    '19.2.28 8:50 AM (125.176.xxx.103)

    꼭 강남에 산다고 그러겠나요.
    그것과 함께 성격도 무난하고 등등 ᆢ 다른것도 보겠죠.
    좋으면 꼬리도 쳐서라도 적극적으로 내 사람으로 만들면 좋죠.
    현명하네요
    남자만 따라와 준다면ᆢ

  • 20. ..
    '19.2.28 8:58 A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그럼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해 보죠
    님은 그럼 인품 좋은 월세 단칸방 살고 직업없는 남자하고 선뜻 결혼할수 있나요?
    주저하면 결국 돈이 결혼 조건에 들어가는 거니 교회 여자분 욕할 필요 없습니다.
    그 강남 사는 분이 돈만 많은 개망나니인가요?
    돈만 많고 머리 텅빈 졸부 흉내 내고 다니나요?
    결국 인품이나 돈중에 어느쪽 비중이 좀 더 높은지가 중요하겠지요.
    강남 사는 남자분이 돈 외에 다른 조건이 동남아에서 여자 데려와야 하는 남자들하고 비교하기는 어려울것 같은데 왜 동일 선상에 놓는 건가요?
    더구나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돈만보고 대쉬하는것도 아닌데 왜 동남아 매매혼을 들먹이시는지 모르겠네요
    돈외에 학벌이나 사는 지역이나 가치관이나 살아온 배경이나 외모나 모든게 그 사람의 조건이잖아요
    그런걸 아무것도 안보고 인품만 보고 결혼하실수 있으면 님은 좀 남다른 분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여자분 비난하실 이유가 없어보이는데요
    도대체 어느 부분에 있어서 님이 그 여자분보다 고귀하다는 건지

  • 21. 과거에도
    '19.2.28 11:07 AM (175.118.xxx.47)

    대학때 그러니까 거의 20년전에도 강남살면 인기많았어요
    진짜 별로였던 선배가 알고보니 압구정현대50평대살고
    아버지가 어디사장이라고 알려지면서부터 여자애들이
    얼마나잘보이려고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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