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라마 '거짓말' 기억하시는 분
세월이 흘러서 그럴까요?
배종옥 유호정등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데...
이 드라마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1. ㅇㅇ
'19.2.27 11:52 PM (223.62.xxx.235)셋 다 연기가 ㅎㄷㄷ 했죠.
2. ...
'19.2.27 11:54 PM (110.70.xxx.250)사람들 심리묘사가 탁월했던 수작이었죠
리메이크 했음 좋겠어요3. 대사가
'19.2.27 11:56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대단해요
불륜이었지만 참 .. 욕을 할수 없게 만든4. ᆢ
'19.2.27 11:58 PM (118.217.xxx.229)유호정 배역이 너무도 매력적인 얼굴과 심성을 가졌었어요
5. ..
'19.2.27 11:5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리메이크하면 좋겠어요~
6. 그리워요
'19.2.28 12:06 AM (118.219.xxx.7)이성재 너무 좋았어요..ㅠㅠ
7. ㆍㆍ
'19.2.28 12:06 AM (122.35.xxx.170)요즘은 드라마 형식이 다양해졌지만
그때만 해도 그렇게 각각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리는 드라마가 드물었어요. 파격이었지요.
시간 지나 다시 보니 대사가 넘 오글오글하더라구요. 배종옥 선배가 배종옥한테 했던 은수는 소금이고 빛이야 라는 대사 등등ㅎㅎ8. 거짓말 말고
'19.2.28 12:22 AM (218.37.xxx.213)배종옥이 맞고 사는 여자로 나오는건 뭐죠?
이재룡이 나왔었던가?9. ㆍㆍ
'19.2.28 12:24 AM (122.35.xxx.170)그건 굿바이솔로 요.
10. ...
'19.2.28 12:28 AM (58.224.xxx.59)바보같은 사랑 아닌가요?
11. 다시한번
'19.2.28 12:35 AM (118.219.xxx.7)엇!!!!!!!
그당시 이성재가 보고 싶어서
유튜브에 거짓말 검색하니 있네요!!!ㅋㅋㅋ
아싸!!!12. ㅇㅇ
'19.2.28 12:37 AM (58.228.xxx.77)배종옥이 맞고 사는 여자. -바보같은 사랑.
고두심이 상간녀한테 간인가 신장인가 주고 치매와서 가슴에 빨간약 바르는 드라마-꽃보다 아름다워.13. ...
'19.2.28 1:20 AM (114.200.xxx.171)유호정 그 드라마에서 정말 너무 예뻤죠
14. ㅁㅁ
'19.2.28 1:49 AM (112.144.xxx.154)재밌게 봤던 드라마에요
남편이 대 놓고 회사 상사 밥맛 없다 욕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사랑에 빠져가는 모습...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유호정
거의 마지막 배종옥이 절규하죠
다시 사랑이 또 온다고 말해 달라고
그리고 마지막 장면과 유호정의 나래이션도 인상 깊었어요
멋진 작품이였는데...
리메이크 하면 누가 어울릴지...
지금은 나 자체가 사랑에 심드렁한 상태라
그 때의 감흥까진 없을거 같아요15. 오.,,.거짓말
'19.2.28 1:51 AM (210.2.xxx.45)당시에 우연히 중간부터 보고 전편이 너무 궁금해서
천리안 PC 통신으로 KBS 드라마에 들어가서 대본 읽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회에서 배종옥이 이성재랑 억지로 헤어지고 막 울면서 친한 언니한테
"언니, 사랑이 다시 온다고 말해줘, 사랑이 다시 온다고 " 라던 대사하고
"근데 걔(이성재)가 알까. 내가 이렇게 자기 좋아했다는 거 알까. 모르면 어떡해" 하면서 막 울던 장면이 생각나네요.16. 그 때
'19.2.28 1:57 AM (112.149.xxx.254)고딩이었는데
딱 그 배종옥 울던 장면 하나만 봤는데도 너무 오래 기억났었는데 그런 드라마였군요.
지금 제가 그때 배종옥 나이네요.17. 기억나요
'19.2.28 4:14 AM (124.50.xxx.71)유호정이 이성재한테 너 아이 낳으면 나 한번만 보여줘.. 네 아이 얼굴 보고싶다고 그런 대사도 생각나네요.
18. ㅇㅎ
'19.2.28 6:49 AM (222.234.xxx.8)기억나요
이성재가 유호정에게 ,
성우선배(배종옥)랑 살고 싶어 ... ㅜㅜ19. 코스
'19.2.28 7:02 AM (113.10.xxx.41) - 삭제된댓글제가 꼽는 Top3 중 하나!
20. 저도
'19.2.28 8:29 AM (49.143.xxx.69)그당시 5년 사귄 남친이랑 헤어진때라
모든 대사가 절절하게 들리더라구요.
저도 천리안 들어가서 대본 찾아보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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