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열사로만 기억하고있었는데 나름 양반집에 지금 또래처럼 그런 소녀였네요~
3.1절날 부모님과 앞장서서 용감히 행진하는
모습보고 눈물나고 나라면 저럴수있었을까 싶고~~서대문 형무소에서 수감자가 많아서인지
좁은방에 앉지도못하고 많은 사람이 선채로
이동하고 자는모습보며 또 눈물이~~~~
저때는 얼마나 힘든삶을 살았을까 싶었어요~~ㅠ
다른 얘기지만 오늘 어떤 수업에서 나이드신분(60초반)이 얘기하시는데 자긴 문제적남자를 자주본대요~~설민석이 3.1운동에 대해 개념있는척 얘기하는데 넥타이를 에르메스(?)인가 뭔가를 멨다네요~그런교육하면서 신경쓰는자세로 임해야지 우찌그럴수 있나하니까
옆에 있던 비슷한나이언니가 설민석도 얘기들어보면 틀린얘기가 많다면서 동조하네요~~전
속으로 뜨아하긴 했네요
첨에 말꺼낸 언니는 평소 자한당스런얘길 자주하는 분이예요~~
유관순 보고왔어요
Spring fever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19-02-27 21:33:18
IP : 220.92.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
'19.2.27 9:54 PM (39.113.xxx.80)정권 바뀐 후로 경제 정책은 크게 맘에 안 드는데, 독립운동가 조명하는 것은 맘에 듭니다.
유관순 열사도 정말 생각해 보면 어린 소녀, 작고 가녀린 소녀였어요.
그 소녀가 겪었을 고통과 고초가 그 나이에 정말 가혹했지요....2. 고맙습니다
'19.2.27 9:55 PM (39.125.xxx.230)저도 보러가야겠습니다~!
3. 000
'19.2.27 9:57 PM (222.104.xxx.84)그럼 방송에 나오는데 거지처럼 하고 나오나요??
에르메스를 개념에 묶어버리는 것도 얼척없지요.4. 쓸개코
'19.2.27 9:57 PM (218.148.xxx.136)저도 보려고합니다.
5. 넥타이
'19.2.27 10:53 PM (221.163.xxx.110)에르메스 매면 안되나요?
6. ....
'19.2.27 11:45 PM (223.62.xxx.202)설민석이 엘.메스 샤넬 다 매도 상관없는데요
쑈맨쉽 싸구겨같아요.
정권바뀌니 분위기편승해서 눈물콧믈 짜내면서
4.3제주사건 좌편향으로 왜곡해서 감성팔이 강의하는거보고 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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