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교정중인데요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19-02-27 17:38:54
지금 2년반동안 교정중입니다. 3년잡자고 하시고 아랫니는 윗니보다 1년정도 늦었으니 1년반정도 된거같아요. 약간의 부정교합도 있어서 5개월? 정도 전부터 나사박고 고무줄도 끼워서 참 번거롭고 먹는거 좋아해서 고무줄 끼울새가 없을정도였고 제가 무진장 잔소리로 지금은 교정이 되어가는데 이번주 정기 진료에서 다음주 교정기를 제거한다고하시네요ㅠ 이제부터 뺫다꼈다하는 교정기를 사용한다는데 제가 너무 걱정 되는게 혹시 부정 교합이 원위치가 될까 걱정스러워서요. 혹시 나사 박고 고무줄 경험있으셨던분들 교정기빼면서 나사도 제거하는건가요? 부정교합은 교정기나 기타 교정설치기를 빼도 원래 부정교합으로 돌아가지않겠죠? 여자아이라 제눈에는 너무 신경쓰이는 부분이라서요ㅠ
IP : 49.167.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교정
    '19.2.27 5:52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중2때 교정기 뜯고 뺐따꼈다 하는 장치 일이년 유지하다가
    귀찮아서 안가버렸는데 아직 안돌아갔어요
    출산도 한 30대후반... 근디 5살 딸이 저보다 더 심하게 아랫니가 나왔네요 지겨운 치과 으억

  • 2.
    '19.2.27 5:54 PM (49.167.xxx.131)

    아 부정교합 있으셨어요? 저희아인 교정중 아랫니가 더 나와서 제가 너무 신겸쓰고 있었어요ㅠ 저희 부정교합이 없는부모인데 입을 벌리고자도 그런경우가 있다고하더라구요ㅠ

  • 3. 아쿠아
    '19.2.27 6:18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교정기 제거할때 나사도 같이 제거해요.
    그뒤 유지장치를 계속 끼니 다시 돌아가지는 않았어요.
    지금 유지장치 1년이 지난 상태라 이젠 밤에만 유지장치 끼고 잡니다.

  • 4.
    '19.2.27 6:24 PM (49.167.xxx.131)

    아쿠아님도 부정교합 교정도 함께 하셨나요? 딸아이가 그러니 보는사람 마다 저사람 부정교합이구나 아니구나 할정도로 ㅠㅠ 제가 스트레스를 받았어서요ㅠ

  • 5. 교정
    '19.2.27 6:27 PM (118.45.xxx.51)

    저는 교정한지 27년 됐는데요~ 나이들면 치아가 원래 치아로 조금씩 돌아가요. 어쩔 수 없겠죠. 저는 끼우는 유지장치를 몇 년하다가 망가져서 그냥 뒀거든요.
    아래쪽 치아 안쪽으로 고정된 유지장치 해주는것 계속하고, 꼈다뺐다하는 유지장치 오래 해야 해요.

  • 6. 나는나
    '19.2.27 7:38 PM (39.118.xxx.220)

    딱 보기에 주걱턱은 아니고 윗니가 아랫니 뒤로 살짝 들어간 정도였는데 상악확장해서 윗니 앞으로 내보냈어요. 교정장치 제거한지 1년쯤 됐는데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69 생리할때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요ㅜ 3 알려주세요... 2019/04/09 1,506
918968 뭐에 홀린 듯 택배 사칭 스미싱 문자온 링크를 눌렀어요 2 ... 2019/04/09 2,127
918967 오늘 경기 남부 날씨 추운가요? 7 경기 2019/04/09 1,421
918966 급!!! 제주도에 계신분... 3 여행 2019/04/09 1,388
918965 삼청동길이 좋다고해서 가볼려고하는데요? 11 지방사람 2019/04/09 2,028
918964 소고기 무국 대박 맛있어요 16 새댁 2019/04/09 6,429
918963 수학.기사인데요.어찌 생각하세요. 8 @@ 2019/04/09 2,259
918962 접촉사고시 제차가 정지해 있었다는 걸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4 dd 2019/04/09 1,810
918961 고칠레오올라왔어요 3 ㄴㄷ 2019/04/09 888
918960 걸을때 발뒤꿈치에 통증이 있는데.... 7 ㅡㅡㅡ 2019/04/09 1,695
918959 이렇게 애봐주시는 시부모도 있네요 25 워너비 2019/04/09 7,384
918958 구미가 많이 바뀌고 있네요 7 ... 2019/04/09 2,123
918957 여행가려고 5000만원 모았는데 갑자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드네.. 20 빵순이~ 2019/04/09 6,558
918956 내집 팔고 살때요 질문좀 드려요 1 ㅇㅇ 2019/04/09 852
918955 성조숙증 걱정되는 아이 절대 홍삼 먹이지 마세요 27 미안하다 2019/04/09 8,536
918954 줄어든 니트 늘일 방법 없나요? 5 모모 2019/04/09 1,380
918953 소변색이 투명해요 11 왜? 2019/04/09 4,847
918952 맥주와 와인중 3 항상 2019/04/09 943
918951 김어준 생각 ‘이렇게 말하면 안 웃깁니까?’ 11 .. 2019/04/09 2,068
918950 강남성모안과 5 로스트 2019/04/09 1,392
918949 동네던킨 갔는데 6 실망~ 2019/04/09 1,974
918948 급체에 장염에 요새몸이 훅 가버린거같아 무서워요ㅜㅜ 2 ㅇㅇ 2019/04/09 1,595
918947 지방아파트 구입할때 대출이요 6 ㅇㅇㅇ 2019/04/09 1,295
918946 가전..돈이 끝없이 들어가네요... 원래 이런가요? 16 .. 2019/04/09 6,438
918945 식기세척기 하수구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곰팡이? 2019/04/09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