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금융기관 은행 대출 깐깐하네요

은행들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19-02-27 16:45:54

역시 은행권이 가장 돈빌리기 힘든가봐요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이런거 말구요

주택대출도 거의 다 막아놨지만


일반 신용대출 받으려면,

일단 소득증명 안되면 아무것도 안돼요

거기다 신용등급이 나쁘면 또 안돼요

신용등급도 은행 자체 내부 심사기준이 이어서 거기 맞아야하고요

부채가 많으면 자동으로 거절되기도 해요

담보대출도 어지간해선 안해주려하고 담보라해도 온갖꺼 증여니 본인이니

다 따지고 증명해야하는 서류 다내야하고 복잡해요


진짜 은행에서 주택관련 대출말고 십원짜리 하나 빌려보신분들

돈많은 VIP고객들 빼고는 은행문턱이 높네요



IP : 121.130.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용대출
    '19.2.27 4:5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얼마전 신용대출로 2300대출 받았어요. 은행 스마트폰 모바일 어플로 직장인 대출이요
    신용등급 좋고, 급여 확인되구요. 기대출 이런거 다 감안해서 대출 최대 한도내역 폰에서 바로 조회되고
    바로 신청됩니다. 예전에는 신청하면 은행직원이 전화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승인처리하면 돈이 들어왔는데 이번에 신청해보니 신청하면 전화끊자마자 통장으로 돈 들어오더라구요.

  • 2. 대출
    '19.2.27 4:5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얼마전 신용대출로 2300대출 받았어요. 은행 스마트폰 모바일 어플로 직장인 대출이요.
    어플에서 접수를 하면 건강보험, 기대출 이런거 다 감안해서 대출 최대 한도내역이 폰에서 바로 조회되고
    거기서 내가 원하는 금액 입력해서 바로 신청됩니다.
    예전에는 신청하면 은행직원이 전화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승인처리하면 돈이 들어왔는데
    이번에 신청해보니 신청하면 전화끊자마자 통장으로 돈 들어오더라구요.

  • 3.
    '19.2.27 4:58 PM (121.130.xxx.60)

    첫댓글님처럼 요즘 은행에서 창구대면없이 모바일로 대출해주기도 해요
    아직 직장인들 일부만 해당되고 조회시 자료가 다 뜨는경우 한도액이 산정되거든요
    직장이 일정하지 않다거나 자영업자 프리랜서등은 아직도 모바일에서 바로 대출까지 받긴 어렵구요

    대출받는게 아직 서민들에게 쉬운일은 아니죠
    인터넷에 대출관련 자동검색어에 8등급 무직자 4천 대출받기가 자동으로 뜨는거보고
    컥했다는 ㅎ 그걸 알아보려고 검색도 많이 했단거겠죠

  • 4. ...
    '19.2.27 5:0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는 진짜 이게 안되겠군요~!
    저는 그쪽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그 생각은 못해봤는데 하긴 대출 자체가 직장인 대출이에요 이름이..
    은행 대출 서류내고 어쩌고 해서 이율 낮게 받을 수 있는건데 정말 너무 지쳐서 넉다운..
    그냥 이율 조금 더 받고 이걸로 받았어요... 진짜 지겹더라구요 ㅋㅋㅋㅋ

  • 5. 당연하죠
    '19.2.27 5:21 PM (61.148.xxx.81)

    그러니 심지어 현실생활에서는 제 아무리 여유있어도 전업주부는 본인 명의 부동산 없으면 신용카드 한 장 발급받기도 까다로운 거 아닌가요?

    일단 스스로 능력으로 상환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대출 못해준다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해요.

    신용대출은 원래 담보대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율도 높고 그래요.
    지금 신용도 탄탄하고 안정적 직업이라도 내일 일을 모르는 거니까요.

    대출 문턱이 낮은 곳은 빌리고 난 후에 댓가가 크겠죠.

  • 6. 저는
    '19.2.27 5:29 PM (218.37.xxx.213)

    직업없는 주부인데... 작년에 동네친구들이랑 모임 하나 만들면서 회비모으는 통장을 하나 국민은행에서
    제이름으로 만들었거든요
    허구헌날 돈빌려준다고 문자와요
    천만원까지 빌려준대요

  • 7. ...
    '19.2.27 5:35 PM (175.223.xxx.65)

    근데 생각해보면 당연한거 같아요

    다들
    집 팔때 반만 현금내고
    나머지는 몇년뒤에 준다면서
    남은금액은 이자준다하면 안 팔거 아닌가요?
    계약서 써준대도 안할거잖아요....

    은행도 장사인데 깐깐한게 당연한거죠

  • 8. ...
    '19.2.27 5:37 PM (27.35.xxx.36)

    전업주부한테 돈 빌려주겠다고 연락 오는 건 돈사고쳐도 남편이 막아줄 거라 보고 그러는 거예요.

    절대 좋은 게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862 골목식당 거제도편이요.. 10 백종원 2019/02/27 4,144
905861 박토리아시크릿 패션쇼와 리하나의 콜라보 무대..진짜 대박이네요... 4 대박 2019/02/27 1,598
905860 중국에 있는 서양인들도 12 ㅇㅇ 2019/02/27 3,373
905859 화나면 연락을 끊는 남자 어떻게 해야하죠? 14 ... 2019/02/27 5,978
905858 눈이부시게-노치원에서 댄스가르치고 공작가위 나눠주던 배우 5 hj 2019/02/27 3,784
905857 아베, 나베 뒷목 잡고 쓰러지겠네요. 13 조선폐간 2019/02/27 5,860
905856 식당에서 다 먹고 나올때까지 종업원 목소리를 못들었어요. 4 순댓국 2019/02/27 2,868
905855 한번씩 안열리는 펌핑용기ㅠ 8 .. 2019/02/27 2,424
905854 예단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6 2019/02/27 2,823
905853 유통기한 이틀지난 요거트 12 배고파 2019/02/27 6,081
905852 양념 vs 후라이드 4 .... 2019/02/27 1,338
905851 감기 콧물약은 왜 알러지약 주시나요? 5 잠이와서 2019/02/27 2,856
905850 살림남 ..승현이 아버님보면서 눈물났어요 13 오늘 2019/02/27 9,796
905849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영화 보신분들 9 ... 2019/02/27 2,272
905848 레드향 망했네요 29 속상 2019/02/27 18,860
905847 중고등 교복입히는 분들 21 궁금 2019/02/27 3,459
905846 돈이 넘쳐나는 서민갑부 20 .. 2019/02/27 14,701
905845 과탐 중 물리 선택 10 학부모 2019/02/27 2,651
905844 학원강사인데 애가 공부 못하는건 화가 안나는데 싸가지 없는건 화.. 10 .... 2019/02/27 6,419
905843 밥하기 좋은 냄비 추천해주세요. 4 마구마구 2019/02/27 2,176
905842 70이상분들은 자식 결혼시키는게 숙제라고 생각하죠 9 ... 2019/02/27 2,869
905841 남자들 마음 안받아주면 돌변하는거요 13 슬픔 2019/02/27 6,576
905840 추리) 눈이부시게 말이에요 43 ㅇㅇㅇ 2019/02/27 9,626
905839 황교안과 노회찬 7 .. 2019/02/27 2,179
905838 정말 충격적인 먹방을 봤어요(심약자 조심) 46 왕충격 2019/02/27 26,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