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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도 더 편한 자식이 있나요?

자식 조회수 : 3,731
작성일 : 2019-02-27 14:16:41
내 자식이라도 어려운 경우는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IP : 223.62.xxx.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7 2:19 PM (125.132.xxx.156)

    까칠한 애는 어렵죠 ㅎㅎ

    주는대로 잘먹고 순둥한 애는 편하고요

    사랑은 둘이 똑같이 하지만 편한 애는 따로 있습니다

  • 2. ..
    '19.2.27 2:20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고집세고 성격 강한 애는 어느집이나 더 편하지않죠

  • 3. dd
    '19.2.27 2:2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딸둘이고 똑같이 사랑 듬뿍 주고 키웠는데
    큰애는 소통 잘되고 그런 반면
    작은애는 까칠해요
    그나마 나이 드니 좀 나아지긴 하는데
    작은애는 뭔가 좀 불편해요

  • 4. 자식이
    '19.2.27 2:23 PM (121.154.xxx.40)

    다 같은게 아니예요
    공손한 성격이 있고 자기 주장이 강한 성격이 있어요
    당연히 공손한 자식이 좋죠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한테는 엄청 까다롭게 따지는 자식이 울 아들인데
    나이 먹으니 얼굴 보기가 무서워요

  • 5. 자식도
    '19.2.27 2:28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

    자기주장 강한 애들은 무섭죠.
    사춘기 아이들이 왜 무섭겠어요.
    빠득빠득 대들고 째리고 그러니 무섭죠 ㅎ
    순딩순딩하면 누가 무서워해요.
    모든 인간관계가 다 비슷해요.

  • 6.
    '19.2.27 2:30 PM (211.112.xxx.251)

    큰 애는 순둥이, 작은애는 예민까칠.
    뭐든 허투루 넘어가는 법이 없고 확인하고 따지니
    작은애가 편하지 않아요. 아직 사춘기라 스무살 넘어서도 저러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큰애에게 너무 의지하고 하소연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편한자식이 엄마 하소연에 정신이 파괴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 님들도 각성하고 노력하세요.

  • 7. ...
    '19.2.27 2:40 PM (49.169.xxx.145)

    만만한 자식이겠죠
    감정 쓰레기통으로 안쓰면 다행.

  • 8. 그래도
    '19.2.27 2:48 PM (203.81.xxx.26) - 삭제된댓글

    부모는 진상자식을 더 챙겨요
    착한자식한테는 막대하고 하소연이나 하고

  • 9. 맏며늘
    '19.2.27 3:00 PM (211.246.xxx.24)

    남편은 시어머니입장에서는 편한 자식은 아닌것 같아요.
    장남이라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엄마를 대하는것 같구요.
    시어머니도 작은 아들을 더 편해하고 이말저말 하는거 같던데
    그래도 장남한테 밥 얻어 막어야 된다는 신념으로 가득찬 분이시라 불편해도 장남옆에 꼭 붙어 계십니다. ㅜㅜ

  • 10. ...
    '19.2.27 3:35 PM (1.231.xxx.157)

    큰애가 어려워요 ㅠㅠ 까칠하기도 하고 말도 가려하게 되고..

    둘째는 좀 쉽구요

  • 11.
    '19.2.27 4:00 PM (223.62.xxx.7)

    성깔 ㆍ포용의 폭이 밴뎅이ᆢ어려운자식이겠죠

  • 12.
    '19.2.28 1:53 AM (118.222.xxx.21)

    순둥순둥한 애가 편해요. 까칠한 애는 조심스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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