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입학식에 아빠
저는 가는데요.
중학교 입학식에 아빠들 가시나요?
갈까말까 고민중이라
여쭤봅니다.
1. ...
'19.2.27 10:51 A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아뇨~~~
엄마들도 다 안오는 듯^^
작년 100 여명 입학식. 아빠 2분 뵜어요.2. ㅡㅡ
'19.2.27 10:52 AM (211.202.xxx.183)부모님 안온 애들이 더 많습니다
3. 눈치
'19.2.27 10:52 AM (121.176.xxx.225)남이 오는 가 안 오는 가
뭐가 중요해요?
시간되고 가고 싶으면 가는 거지...
많이 오진 않아도 오는 사람도 있어요
걱정 뚝4. ㅇㅇ
'19.2.27 10:53 AM (223.38.xxx.247)남 눈을 왜 그리..
5. 저희
'19.2.27 10:53 AM (1.232.xxx.157)남편은 가려면 일부러 휴가 내야 해서 저만 가려구요.
졸업식엔 휴가 내고 갔었어요.6. 눈치
'19.2.27 10:54 AM (121.176.xxx.225)입학식이고 총회고 반에 아빠들 오면 부러워들 해요
아빠가 관심도 많고 적극적이라고
걱정 마세요
설사 혼자 인들
그게 어때서요
멋있기만 하구만7. ....
'19.2.27 10:56 AM (119.69.xxx.115)아빠도 갈수 있으면 가면 좋죠. 아이한테 관심많은거같아서 보기 좋던데요. 담임 선생님 눈에는 확실히 띄긴할거에요.
8. ...
'19.2.27 10:56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직장 안다니는 엄마들도 안가더군요
입학식은 안가도 된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9. 월요일은
'19.2.27 10:56 AM (39.7.xxx.142)남편이 오전시간 가능해서
그럼 같이 가야겠어요.
튈까봐 걱정이라 고민였는데
끝나고 학부모대상 연수도 있어서요.
남편도 저도 교육에 관심 많은편이라.10. ㅇ
'19.2.27 10:56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초등 입학식까지만...
11. ,,,,
'19.2.27 10:56 AM (115.22.xxx.148)고등학교 입학식에 우리남편 혼자 간답니다....제가 바빠서 못갈것 같고 딸은 안와도 된다고하는데 기숙사 들어가는 딸 하루라도 더 보고 싶은지 간다네요
12. ...
'19.2.27 11:01 AM (175.116.xxx.78)아이들은 입학식 마치고 바로 수업해서 그런지 중학교 입학식엔 1/5도 안 오셨더라구요. 대부분 엄마.
13. 원글
'19.2.27 11:03 AM (59.14.xxx.162)오히려 초등 입학식엔 남편 바빠 못 갔네요.
입학생 300명이 넘는데 저희 남편만 있진 않겠죠?14. 가세요~
'19.2.27 11:04 AM (14.49.xxx.133) - 삭제된댓글아이 인생에 한번 있는 중학교 입학식이잖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입학식에 가족이 함께 하면,
얼마나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겠어요.
학부모 연수도 있다니,
엄마아빠가 학교생활에 어느정도 정보를 갖고 된다면,
아이 학교생활을 엄마가 듣고, 아빠한테 전해주는 게 아니라,
아이가 엄마아빠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게되니,
더 좋을 것 같아요.
입학식이든, 졸업식이든 아이 인생의 순간순간을
가족이 함께 하는건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원글님 자녀의 중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15. 아빠들이
'19.2.27 11:05 AM (211.36.xxx.82)많지는 않으시지만 그래도 계시긴하던데~
시간 되시고 원하면 가보셔요~^^16. 저희
'19.2.27 11:05 AM (1.232.xxx.157)아이 학교는 2시 입학식인데 수업은 안하는 거겠죠?
예비소집일에도 별 말 없었던 것 같아요.17. 가세요~
'19.2.27 11:06 AM (14.49.xxx.133)아이 인생에 한번 있는 중학교 입학식이잖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입학식에 가족이 함께 하면,
얼마나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겠어요.
학부모 연수도 있다니,
엄마아빠가 학교생활에 어느정도 정보를 갖게 된다면,
아이 학교생활을 엄마가 듣고, 아빠한테 전해주는 게 아니라,
아이가 엄마아빠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게되니,
더 좋을 것 같아요.
입학식이든, 졸업식이든 아이 인생의 순간순간을
가족이 함께 하는건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원글님 자녀의 중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18. 경기도
'19.2.27 11:09 AM (125.177.xxx.31)입학식에 선생님 못만나요. 멀리서 얼굴만 볼뿐이지요.
저희는 6교시 다 하던데요.
입학식 끝나고 아이들은 교실로 엄마들은 집으로.
학교생활안내 책자받고 그 설명듣고 그냥 식인걸요. 굳이 아빠가 갈필요가... 엄마도 안가도 되겠던데요.19. 아 감사
'19.2.27 11:09 AM (59.14.xxx.162)이런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82엔 주옥같은 분들이 너무 많으십니다.
여긴 관심들이 많으신지
위에 가세요~ 님!
대박이십니다.
6학년 공개수업에도
34명 엄마는 물론이고
아빠도 5분정도는 오셨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남편과 함께 가서 의미있는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20. 엄마든 아빠든
'19.2.27 11:29 AM (203.81.xxx.26) - 삭제된댓글시간되면 가시는거지
못갈데 가는것도 아니고....21. ...
'19.2.27 11:29 AM (180.70.xxx.50)저희가 6살 터울이라
전 작은아이입학 남편은 큰애입학ㅡ중학교 갔었는데요
아이들어 1/3 정도 부모들이 오고
그 중 1/5 정도가 아빠였답니다 ㅎ
입학식만 뒤에서 보고 그냥 오는거라
애얼굴도 잘 못 봤다네요22. 흠
'19.2.27 11:41 AM (49.167.xxx.131)저흰 안갔는데요? 고등도 오지말라네요
23. 저흰
'19.2.27 2:19 PM (211.206.xxx.52)꼭 같이 갑니다.
24. ㅎㅎ
'19.2.27 5:48 PM (39.7.xxx.35)올 필요 없는 듯요
얼마전 중학교 졸업식에 갔었는데 심지어 졸업식에도 아빠들 별로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