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어요

평화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9-02-27 08:08:35
마음이 지옥이에요.
어떻게 하면 괜찮을까요?
죽고 싶어요.
인생 반전이 있을까요? 괜찮아 질까요?
IP : 110.70.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7 8:17 A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당연히 괜찮아 집니다
    이렇게 힘들지만 그냥 아무렇지 않은 듯 스스로를 위로하세요
    그래 별거 아니야 어쩜 이게 나의 일상이지...
    돌이켜 보면 좋았던 날들도 엄청 오래 지속 되거나 환희에 넘치지는 않았잖아요
    어쩜 우린 그렇게 고단한 삶을 계속해서 사는데 오늘은 조금
    더 아플 뿐이예요

  • 2.
    '19.2.27 8:19 A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그리고 기도하세요
    내가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신께서 함께 동행해 달라고...

  • 3. 감사
    '19.2.27 8:25 AM (110.70.xxx.200)

    고단한 삶의 연속
    오늘은 더 아플뿐 지금 더 고단할뿐

  • 4. 인생은
    '19.2.27 8:40 AM (203.228.xxx.72)

    모두에게 고난의 연속이죠.
    노동하는 것도요. 그래야 사니까요.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묵묵히 견디어 내느냐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딱 일어난 오늘 하루 걱정만 하시고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세요.
    하루가 끝날때 스스로에게 만족할수 있도록.
    쌓이고 쌓이면 어는 순간 좀 나아질겁니다.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보면,..

  • 5. 삶이
    '19.2.27 9:29 AM (211.218.xxx.43)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 하거나 슬퍼하지 말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새면..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
    힘내십시다 몸만 않아파도 복이고 살다보면 좋은날 있슴다
    투병중인..병마와 싸워 이기려니 힘겨워라 아픈거도내 몫이라면
    견뎌내어 이겨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198 nullschool 사이트도 완전히 믿으면 안되겠네요. 1 이런 2019/03/12 1,692
910197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진동(?) 느껴지는데... 4 ... 2019/03/12 2,465
910196 근데 정준영 프랑스에 레스토랑 오픈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5 또꺼내서 2019/03/12 9,511
910195 경기도 산하기관, '특정업체 직원' 무더기 채용 1 뉴스 2019/03/12 1,555
910194 공부 못했던, 못하는 아이들 미래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30 2019/03/12 8,175
910193 친정 때문에 고민입니다. 22 cls 2019/03/12 8,247
910192 승리 정준영 안궁금한데 13 ... 2019/03/12 8,175
910191 김상교란 사람 하나로 후폭풍이 대단하네요. 16 나비효과 2019/03/11 7,220
910190 친구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땄는데요, 혹시 전세 계약을 친구를 .. 15 본본 2019/03/11 7,558
910189 고 1딸 부반장 된다하니..부반장 턱..되어 왔네요^^; 4 고1딸 2019/03/11 2,984
910188 동풍아 불어라 2 풍우제 2019/03/11 1,307
910187 버닝썬 김상교씨 최초 폭행한 vip는 누구일까요? 10 그냥3333.. 2019/03/11 12,947
910186 인공와우수술 6 11 2019/03/11 1,643
910185 이번엔 식탁 위 아이폰에서.."지지직 스파크 튀며 불&.. 뉴스 2019/03/11 853
910184 봄나물전 너무 맛나요! 20 파뤼 2019/03/11 6,290
910183 식당에서 향수 냄새나던 6 .. 2019/03/11 4,868
910182 이사강 처럼 11살 연하랑 결혼할수 있나요? 13 ㄴㅁ 2019/03/11 7,169
910181 토요 진로체험 활동 많이 해도 괜찮나요? 중1엄마 2019/03/11 523
910180 승리하고 정준영 28 처벌 2019/03/11 23,633
910179 청각장애 여동생에게 한드 한글자막을 구해주고 싶습니다 9 0928 2019/03/11 1,852
910178 중2된 아들과의 트러블 8 부모 2019/03/11 2,145
910177 드라마는 산으로가는데...남주혁은 짱멋있네요. 8 눈이부시게 2019/03/11 5,242
910176 토정비결에 자녀와 떨어져 지낼 수 있다는건. 5 ... 2019/03/11 2,193
910175 코인업 사기 대표 결국 검거.."수천 명 수천억 피해&.. 뉴스 2019/03/11 1,357
910174 나중에 승리 영화로 제작되면 잼날듯요 1 제목없음 2019/03/11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