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정적인 말인지 봐주세요..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19-02-27 04:00:44
예를 들어..

우리 어제 나이트??? 갔어요..
하면..
(예를 들어서요.. 사실이 아니고..)

와. 너희들 돈 많네~~ 나이트???도 가고...
이건 부정적인 말인가요??

와. 재미있었겠네..~~
이게 긍정적인 말인가요??

IP : 220.88.xxx.2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7 4:09 AM (142.169.xxx.249)

    영혼이 있고 없고간에 첫번째 멘트는 비꼬는거죠. 저런식으로 말하는 인간들 가차없이 끊어버려야해요

  • 2. 첫번째
    '19.2.27 4:18 AM (211.187.xxx.126)

    멘트는 비꼼 맞아요.

  • 3. ..
    '19.2.27 4:46 AM (175.116.xxx.70)

    부정적인 느낌은 보이지않는데 말투에 따라서 감정실렸다면 부정적인감정이 느껴질수있는 멘트인거같긴해요

  • 4. 부정
    '19.2.27 5:13 AM (59.6.xxx.154)

    긍정적인 말은 이렇게 곱씹어 볼 일도 없어요.

  • 5. ...
    '19.2.27 5:37 AM (49.169.xxx.145)

    부정적인게 아니고 기분나쁘라고 비꼬는 말 같아요
    재수없음

  • 6. 용돈 주는 부모
    '19.2.27 6:14 AM (59.6.xxx.151)

    아니면 남의 주머니 사정, 돈 용처에 관한 말은 실례에요
    첫번째는 부정적인 거고요
    저런 식으로 말하면 말하기 싫죠

  • 7. 굳이
    '19.2.27 7:23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부정적까진아닌데..

    a:어제 남친이랑 00에서 밥먹었어
    b:와 너네 돈많네 그런데도가고..
    a:아니야 상품권생겨서 간거야ㅋㅋ

    정말 약간 고급이미지가있는 씀씀이라면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저런말까지 부정적이면 뭐 친구사이 아무농담도 못할듯

  • 8. 굳이
    '19.2.27 7:25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부정적까진아닌데..

    a:어제 남친이랑 00에서 밥먹었어
    b:와 너네 돈많네 그런데도가고..
    a:아니야 상품권생겨서 간거야ㅋㅋ

    정말 어느정도 고급이미지가있는 씀씀이라면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저런말까지 부정적이면 뭐 친구사이 아무농담도 못할듯

  • 9. 굳이
    '19.2.27 7:32 AM (1.253.xxx.54)

    부정적까진아닌데..

    a:어제 남친이랑 00에서 밥먹었어
    b:와 너네 돈많네ㅋ 그런데도가고..
    a:아니야 상품권생겨서 간거야ㅋㅋ

    정말 어느정도 고급이미지가있는 씀씀이라면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저런말까지 부정적이면 뭐 친구사이 아무농담도 못할듯

  • 10. ㅇㅇ
    '19.2.27 7:46 AM (121.168.xxx.236)

    첫번째는 나이트는
    돈이 남아돌아야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두번째는 나이트를 재밌게 생각하는 사람의 일반적인 반응

    우리 아들이 갔다왔다면
    어땠어? 재밌었어? 돈 많네? 다 말했을 거 같아요

  • 11. 듣기
    '19.2.27 8:01 AM (211.218.xxx.43)

    나름이겠죠 좋게 들었음 긍정 꼬이게 들였음 부정

  • 12. 그런식으로
    '19.2.27 8:07 AM (121.174.xxx.172)

    뭐했다~ 뭐 샀다 그러면 돈 많네~ 하고 비꼬는 사람 꼭 있어요
    부정적인 말 맞아요

  • 13. 나도
    '19.2.27 8:15 AM (112.15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에 친척언니한테 유럽여행간다고했을때 언니가
    "에휴 사는거같이 사네" 이런말들었을때 기분별로였어요.
    "와 좋겠다 잘다녀와요"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 14. 나도
    '19.2.27 8:16 AM (112.150.xxx.129)

    저는 예전에 친척언니한테 유럽여행간다고했을때 언니가
    "에휴 사는거같이 사네" 이런말들었을때 기분별로였어요.
    "와 좋겠다 잘다녀와"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 15.
    '19.2.27 8:21 AM (223.62.xxx.43)

    첫번째는 부정적인 말이고
    두번째는 긍정적인 말이에요.

  • 16. ㅡㅡ
    '19.2.27 8:30 AM (116.37.xxx.94)

    돈많네는 부정적인말

  • 17. 맞아요
    '19.2.27 9:38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첫번째는 비꼬는 것처럼 들리죠.
    두번째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거구요.

  • 18. ...
    '19.2.27 9:41 AM (175.113.xxx.252)

    두번쨰는 그냥 긍정적으로 들리고 첫번째는 솔직히 비꼬는걸로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003 전문대 입학식 왔어요. 30 전문대 2019/02/27 7,669
906002 택시 유리창에 손가락이 심하게 끼었어요.. 이거 어쩌나요 2 ㅇㅇ 2019/02/27 1,871
906001 광파오븐 천장서 쇳가루.녹 떨어져요 1 cookin.. 2019/02/27 2,280
906000 대기업 면접관련 팁 적어봅니다 (모두가 아는 팁일 수도 있겠습니.. 36 면접관 2019/02/27 5,449
905999 주차장에서 사고내고 도망간건..... 8 ㄹㄹ 2019/02/27 2,866
905998 맘스터치는 햄버거 안에 닭은 맛있는 데 포장닭 맛 7 엄마 2019/02/27 2,274
905997 번듯한 머그컵이나 커피잔 어디서 사나요?? 12 머그컵 2019/02/27 6,120
905996 급여가 일 8만원이면 실제 받는돈은? 6 ㅇㅇ 2019/02/27 2,161
905995 치매보험 가입하는게좋을까요 7 치매 2019/02/27 2,730
905994 소설 리얼라이즈 읽어보신분...비슷한류 책 추천 부탁드려요 리얼 2019/02/27 565
905993 형제 자매 호칭말인데요 14 나이 2019/02/27 2,615
905992 전기밥솥 문의 2 전기밥솥 2019/02/27 859
905991 버섯 흰곰팡이. 걷어내고 먹어도 되나요? 4 새송이버섯 2019/02/27 19,833
905990 문대통령이나 딸이나 얍샵하네요. 46 ... 2019/02/27 6,760
905989 미 하원 한국전쟁 종전선언 요구 결의안 전격 발의 14 외신 2019/02/27 1,947
905988 별난 식당 주인 2 견뎌BOA요.. 2019/02/27 2,263
905987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어르신들 가기 괜찮나요?? 3 서대문~~ 2019/02/27 898
905986 국민들이여- 드디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20 꺾은붓 2019/02/27 4,039
905985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어요 4 평화 2019/02/27 2,141
905984 현송월 1972년생이네요 5 ㅁㅁ 2019/02/27 3,952
905983 어째 현송월이 같이 온걸까요? 64 북한 2019/02/27 17,915
905982 음식물쓰레기 카드넣고 중량으로 버리는경우 6 oo 2019/02/27 4,842
90598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4 ... 2019/02/27 1,627
905980 국악과 출신 웹툰작가 5 xxx 2019/02/27 2,480
905979 제습기 소형짜리 있는데, 한개 더 사고픈데 3 궁금 2019/02/27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