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정적인 말인지 봐주세요..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19-02-27 04:00:44
예를 들어..

우리 어제 나이트??? 갔어요..
하면..
(예를 들어서요.. 사실이 아니고..)

와. 너희들 돈 많네~~ 나이트???도 가고...
이건 부정적인 말인가요??

와. 재미있었겠네..~~
이게 긍정적인 말인가요??

IP : 220.88.xxx.2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7 4:09 AM (142.169.xxx.249)

    영혼이 있고 없고간에 첫번째 멘트는 비꼬는거죠. 저런식으로 말하는 인간들 가차없이 끊어버려야해요

  • 2. 첫번째
    '19.2.27 4:18 AM (211.187.xxx.126)

    멘트는 비꼼 맞아요.

  • 3. ..
    '19.2.27 4:46 AM (175.116.xxx.70)

    부정적인 느낌은 보이지않는데 말투에 따라서 감정실렸다면 부정적인감정이 느껴질수있는 멘트인거같긴해요

  • 4. 부정
    '19.2.27 5:13 AM (59.6.xxx.154)

    긍정적인 말은 이렇게 곱씹어 볼 일도 없어요.

  • 5. ...
    '19.2.27 5:37 AM (49.169.xxx.145)

    부정적인게 아니고 기분나쁘라고 비꼬는 말 같아요
    재수없음

  • 6. 용돈 주는 부모
    '19.2.27 6:14 AM (59.6.xxx.151)

    아니면 남의 주머니 사정, 돈 용처에 관한 말은 실례에요
    첫번째는 부정적인 거고요
    저런 식으로 말하면 말하기 싫죠

  • 7. 굳이
    '19.2.27 7:23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부정적까진아닌데..

    a:어제 남친이랑 00에서 밥먹었어
    b:와 너네 돈많네 그런데도가고..
    a:아니야 상품권생겨서 간거야ㅋㅋ

    정말 약간 고급이미지가있는 씀씀이라면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저런말까지 부정적이면 뭐 친구사이 아무농담도 못할듯

  • 8. 굳이
    '19.2.27 7:25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

    부정적까진아닌데..

    a:어제 남친이랑 00에서 밥먹었어
    b:와 너네 돈많네 그런데도가고..
    a:아니야 상품권생겨서 간거야ㅋㅋ

    정말 어느정도 고급이미지가있는 씀씀이라면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저런말까지 부정적이면 뭐 친구사이 아무농담도 못할듯

  • 9. 굳이
    '19.2.27 7:32 AM (1.253.xxx.54)

    부정적까진아닌데..

    a:어제 남친이랑 00에서 밥먹었어
    b:와 너네 돈많네ㅋ 그런데도가고..
    a:아니야 상품권생겨서 간거야ㅋㅋ

    정말 어느정도 고급이미지가있는 씀씀이라면 충분히 할수있는말아닌가요?
    저런말까지 부정적이면 뭐 친구사이 아무농담도 못할듯

  • 10. ㅇㅇ
    '19.2.27 7:46 AM (121.168.xxx.236)

    첫번째는 나이트는
    돈이 남아돌아야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두번째는 나이트를 재밌게 생각하는 사람의 일반적인 반응

    우리 아들이 갔다왔다면
    어땠어? 재밌었어? 돈 많네? 다 말했을 거 같아요

  • 11. 듣기
    '19.2.27 8:01 AM (211.218.xxx.43)

    나름이겠죠 좋게 들었음 긍정 꼬이게 들였음 부정

  • 12. 그런식으로
    '19.2.27 8:07 AM (121.174.xxx.172)

    뭐했다~ 뭐 샀다 그러면 돈 많네~ 하고 비꼬는 사람 꼭 있어요
    부정적인 말 맞아요

  • 13. 나도
    '19.2.27 8:15 AM (112.15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에 친척언니한테 유럽여행간다고했을때 언니가
    "에휴 사는거같이 사네" 이런말들었을때 기분별로였어요.
    "와 좋겠다 잘다녀와요"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 14. 나도
    '19.2.27 8:16 AM (112.150.xxx.129)

    저는 예전에 친척언니한테 유럽여행간다고했을때 언니가
    "에휴 사는거같이 사네" 이런말들었을때 기분별로였어요.
    "와 좋겠다 잘다녀와"그랬으면 좋았을텐데요

  • 15.
    '19.2.27 8:21 AM (223.62.xxx.43)

    첫번째는 부정적인 말이고
    두번째는 긍정적인 말이에요.

  • 16. ㅡㅡ
    '19.2.27 8:30 AM (116.37.xxx.94)

    돈많네는 부정적인말

  • 17. 맞아요
    '19.2.27 9:38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첫번째는 비꼬는 것처럼 들리죠.
    두번째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거구요.

  • 18. ...
    '19.2.27 9:41 AM (175.113.xxx.252)

    두번쨰는 그냥 긍정적으로 들리고 첫번째는 솔직히 비꼬는걸로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971 간헐적 단식 10일차. 여쭙니다 18 그레이스 2019/03/20 6,390
912970 다혈질인데 잘사는 사람 본적 있으세요? 4 00 2019/03/20 2,275
912969 피겨 임은수 측 "세계선수권 연습 도중 美선수가 고의로.. 7 이런 2019/03/20 5,626
912968 2시간 30분 운전하는 거 힘든거 맞나요? 4 dfdggg.. 2019/03/20 2,046
912967 돈이 많으면 정신이 병드네요 24 진리 2019/03/20 15,590
912966 오늘기사 댓글에 명언이 있었어요 ㅋ 5 이상화 2019/03/20 3,582
912965 msg 가정에서 사용 하시나요? 38 흠흠 2019/03/20 3,914
912964 다시마쌈 불리는거 넘 어렵네요 8 ㅡㅡ 2019/03/20 1,502
912963 밑반찬 ... 6 어이쿠 2019/03/20 2,561
912962 국내 여행시 어디서 묵으시나요? 5 여행 2019/03/20 1,586
912961 LA 김민 손님초대요리 직접 만드네요~ 2 푸른 2019/03/20 4,277
912960 학교항의는 공중전화로.. 19 발신자번호뜸.. 2019/03/20 5,658
912959 베네통 옷 좋아하시는분 있나요? 9 알로기 2019/03/20 3,923
912958 한지민은 피부 관리를 어뜩케...?????!!!! 3 언니 2019/03/20 6,090
912957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H성형외과 前.. 50 ... 2019/03/20 29,909
912956 도대체 왜 순두부, 된장찌게, 우리동네에 볼수없는 겁니까 3 행복해요 2019/03/20 1,763
912955 초5 영어공부 팁 좀 주십시오...굽신굽신.... 5 평생공부 2019/03/20 2,856
912954 중1상담 3 ㄱㄱ 2019/03/20 991
912953 HPV 바이러스좀 봐주세요 4 .. 2019/03/20 4,356
912952 체중조절해야 하는데.. 풍성한 저녁에다 후식까지 먹었어요. 9 ㅇㅇ 2019/03/20 2,663
912951 화장품 추천하던 글을 찾습니다~~ ㅡㅡ.ㅡ 2019/03/20 716
912950 이제 제가 좋아하는 빵 취향을 알았어요. 21 빵취향 2019/03/20 6,544
912949 양파 싹난거 쪽파 대신 쓸 수 있나요? 4 파파파 2019/03/20 3,873
912948 끊임없이 말하는사람 ㅜㅜ 대체 왜그럴까요 4 2019/03/20 4,469
912947 상간녀 소송중이고 이혼예정입니다 28 봄봄 2019/03/20 1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