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장판 검사 해보신 분~

키성장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9-02-26 21:33:27
한달전에 아이 성장판 검사를 했어요.
엑스레이 찍고 피검사 소변검사 했는데 염색체 검사때문에 결과가 한달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극소수의 경우 염색체 이상으로 저신장인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아이는 중1되는 2006년생이고 현재 키 140cm라 3%이내에 들고 그나마 다행(?)인건 몸무게도 30kg정도라 3%이내에 드니 키와 몸무게의 비율은 맞다고 하셨어요. (아직 초경 전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우리 가족은 현재 해외에 살고 있고 결과를 들으러 저 혼자 이번주말에 한국에 들어갈 예정인데, 만약 결과를 놓고 호르몬 주사를 맞춰야 할 상황이라면 당일 오전에 결과 듣고 그 날 바로 호르몬제를 구입하여 가져올 수가 있는건가요? 병원은 오전에 예약돼있고 그 날 오후 비행기로 돌아와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병원 홈페이지 Q&A에라도 올려 문의하려고 하니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회원가입을 하려니 핸드폰으로 본인인증 해야해서 한국폰번호를 쓸 수 없는 저로서는 좀 복잡해서요.
경험 많은 82분들이시니 이 곳에 급한대로 여쭙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222.67.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6 9: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직접 가지 않으면 주사, 약물 등은 못 받아올거예요

  • 2. ...
    '19.2.26 10:05 PM (223.62.xxx.191)

    검사이력있으면 아이없어도 처방가능할것 같은데...

    우리 애가 다니는 병원은 병원내에 약이 없고 처방 다음날 주사약을 회사에서 집으로 직접 배달해주는데 여차하면 공항으로 배달해달라고 하세요

  • 3. 원글
    '19.2.26 10:08 PM (222.67.xxx.28)

    아 그럴까요?
    검사 결과 들으러 올때는 아이는 안와도 된다고 했었어요
    주사약 처방은 그리 간단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병원에 미리 문의해야되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4. ..
    '19.2.26 10:29 PM (222.235.xxx.137) - 삭제된댓글

    병원마다 다르니까 미리 확인하세요. 병원측에서 직접 주는 곳도 있고.. 처방전 받으면 몇일뒤 주사회사에서 배달되거나 직원이 직접 가지고 오는 곳도 있어요. 그리고 여기말고 네이버에 성조숙증 카페가 있으니.. 가입하시고 물어보시면 많은 정보 구하실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647 3학년 학부모총회 다들 가시나요 10 nn 2019/03/11 2,241
909646 옷을 수입해 보려고 하는데? 다라이 2019/03/11 883
909645 tv 벽걸이 하면 어떻게 맞추나요? 4 처음 2019/03/11 1,088
909644 NYT "북 1차 미북회담이후 에도 핵탄두 6개 제조&.. 23 NYT 2019/03/11 1,579
909643 자동차보험 어느회사가 좋아요? 6 어디? 2019/03/11 1,714
909642 아이 심리상담 해보신분이요~ 6 초등맘 2019/03/11 1,505
909641 아이가 반수를 하고 싶어하네요...ㅠ 10 대딩맘 2019/03/11 2,886
909640 다른집 남편들도 이런가요? 30 프크 2019/03/11 7,522
909639 아이들 어린이집 잘 가나요? 2 강아지 왈 2019/03/11 1,504
909638 세월호 영화 개봉하네요 4 ㅁㅁㅁ 2019/03/11 1,111
909637 보험료가 미납됐는데 2 기역 2019/03/11 1,425
909636 이재명 증인 신문 완전 공개로 합의 7 이재명 김혜.. 2019/03/11 968
909635 "판사 수사기밀 누설은 뇌물만큼 나쁜 범죄" 뉴스 2019/03/11 740
909634 결혼준비 과정에서의 다툼... 시작일까요 52 이몽 2019/03/11 10,628
909633 마흔 중반 너무 편하게 살고 있어요 21 희망 2019/03/11 9,518
909632 초4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ㅠㅠ 벌써힘든엄마 13 해품달 2019/03/11 3,755
909631 새내기 생각보다 돈 많이드네요 기숙사 지내는 여학생 5 용돈 2019/03/11 2,557
909630 여아 싼옷 여러개vs 예쁜 브랜드 옷 두세개 5 .. 2019/03/11 2,187
909629 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152 ..... 2019/03/11 52,287
909628 참존 콘트롤크림 정말 신기하네요 20 ... 2019/03/11 7,713
909627 강남 중식당 중에 저녁코스 3만원 정도로 잘 나오는 곳 있나요?.. 9 중식 2019/03/11 2,245
909626 이럴 땐어떻게 해야하죠? ..... 2019/03/11 530
909625 어머니들이 예쁜아이를 질투하기도 하나요? 23 ... 2019/03/11 5,013
909624 내집 생기면 나중에 사야지~~. 이거 미련한건가요? 19 밤톨이니? 2019/03/11 3,630
909623 책추천에서 뇌의 거짓말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던 글이요. 2 ........ 2019/03/11 2,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