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인이면 나이 먹어도 덜 외롭나요

조회수 : 4,602
작성일 : 2019-02-26 21:04:25
이쁘신 미혼분들 궁금요
내적으론 쓸쓸해도
외적으론 젊을때 사람들이 잘해주는것
처럼 40 50지나도 같나요
아님 늙어서 아무 소용 없나요
뜬금 궁금하네요
IP : 211.246.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6 9:08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저희 친척중에 예~쁜 돌싱분이 계십니다. 오십 넘으셨고요~ 이번에 또 남자친구 바뀌셨더라고요ㅋㅋㅋ
    그런데 이 분은 돈을 많이 버세요.

  • 2. ..
    '19.2.26 9:09 PM (193.116.xxx.134)

    우리엄마 나이 59인데 남자친구가 맨날 밥사주고 여행 시켜주고 해요 .. 차도 사줬어요

  • 3. ㆍㆍ
    '19.2.26 9:10 PM (122.35.xxx.170)

    그 나이쯤 되면 미모보다는 성향이 좌우하지 않을까요?
    인간관계에 적극적인 성향인가? 귀찮아하는 성향인가?

  • 4. ..
    '19.2.26 9:10 PM (193.116.xxx.134)

    경제력 있고 성격 좋으면 그 나이되면 다들 시간 여유가 많기 땜에 재밌게 살 수 있을듯요

  • 5. 아무래도
    '19.2.26 9:11 PM (221.163.xxx.110)

    젊었을 때 같지는 않죠. 그 때랑은 비교가 안되죠.
    남자를 아예 못만나거나, 남자가 씨가 마르지는 않겠지만
    남자 수준은 낮아지죠..

  • 6.
    '19.2.26 9:19 PM (211.246.xxx.218)

    주위에 경제력만 되는40대 50대분들 돈은 많은데 남자는 생각만큼 만나지 못하더라구요 외롭다 그러고 그래서 미모되는분들 어떠신가 궁금했네요

  • 7. ...
    '19.2.26 9:21 PM (175.117.xxx.250) - 삭제된댓글

    40대인데 20대 만나시는 분 알아요. 그냥 연애만 하겠지만 이쁘니 15살 연하도 만나더라고요

  • 8. 우리엄마는
    '19.2.26 9:21 P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

    환갑도 넘으셨는데, 백화점만 가도 여자직원들조차 그냥 고객님이 좋다고 쿠키라도 하나 챙겨줍니다;;
    한국사회에서 미모는 남녀불문, 나이불문 강력한 이점입니다.

  • 9. ...
    '19.2.26 9:43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또래는 할배삘. 연하는 케부담. 그래서 못만나게 됨 ㅋㅋ

  • 10. ...
    '19.2.26 9:44 PM (119.64.xxx.92)

    또래는 할배삘. 연하는 캐부담. 그래서 못만나게 됨 ㅋㅋ

  • 11. ===
    '19.2.26 11:14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미인은 더 외롭고 힘든데... 모르시는군요...

  • 12. 59세 어머님
    '19.2.27 3:36 AM (23.118.xxx.86) - 삭제된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머님이 미모에 성격 미인이신가요?
    아님 상대를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신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비법이 뭔지 공유 좀 해 주세요. 제 앞을 가로막는 골드미스 언니들 좀 어떻게 했으면 원이 없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732 (감동)안중근 의사와 그날 함께 했던 18세 소년 열사 유동하 4 아름다운 청.. 2019/02/26 1,551
905731 전업 맞벌이... 다 좋은데요. 29 겨울 2019/02/26 6,236
905730 아침 sbs 방송에서 김정은방문에 2 웬삼성 2019/02/26 2,129
905729 누래진 이불 하얗게 안되나요? 5 방법 2019/02/26 5,033
905728 남편하고 유유자적 시간보낼 일 4 3.1절 2019/02/26 1,907
905727 집에 손님 초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2 '' 2019/02/26 2,607
905726 남편과 하루 기차여행 가고싶은데요 7 잠깐의 여유.. 2019/02/26 2,245
905725 신라 팔선 메뉴추천 부탁드려요. 2 구마 2019/02/26 1,577
905724 아이 친구들 불러 파자마 파티 하는 거요~ 14 00 2019/02/26 5,684
905723 암보험들려는데 흥국 과 kb 어디가 나을까요? 5 모모 2019/02/26 2,404
905722 내 노트북 가방 예쁘다! 하시는 분 자랑 좀 해주세요~ 2 자몽허니 2019/02/26 1,561
905721 남들은 단점이나 뭔가 결핍이 많아도 좋은남자 잘만나던데 비결, .. 27 ........ 2019/02/26 5,891
905720 육아 해보니.. 2 몰랐네 2019/02/26 1,027
905719 같은 공간에서 혼자 폰 보며 키득대는거 못마땅함 1 ㅇㅇㅇㅇㅇ 2019/02/26 868
905718 전업주부가 언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죠? 17 ..... 2019/02/26 4,909
905717 네스프레소머신 쓰시는 분 조언 부탁해요^^ 7 추천해주세요.. 2019/02/26 1,985
905716 후회 잘하는것도 자존감과 관련이 있을까요ㅠ 14 후회 2019/02/26 3,371
905715 피티 취소 수수료 10 아니..그렇.. 2019/02/26 1,550
905714 몸무게 좀 늘릴 방법없나요 6 ,,, 2019/02/26 1,603
905713 모던하** 침구 어때요? 8 ㅇㅇㅇ 2019/02/26 2,508
905712 안면비대칭 중등 남아 치료에 대해서 여쭤요 1 중3맘 2019/02/26 1,016
905711 3·1절 특별사면 4378명 발표-박상기 법무부 장관 브리핑[영.. 2 ㅇㅇㅇ 2019/02/26 1,201
905710 어디에 입성한다는 표현 8 *** 2019/02/26 2,064
905709 역사의 소용돌이 속 현실인데 너무도 담담한 일상이네요 7 담담한 일상.. 2019/02/26 1,027
905708 축농증에 걸려 있으면 독감 안 걸리나요? 4 ㅇㅇ 2019/02/26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