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이면 나이 먹어도 덜 외롭나요
작성일 : 2019-02-26 21:04:25
2727686
이쁘신 미혼분들 궁금요
내적으론 쓸쓸해도
외적으론 젊을때 사람들이 잘해주는것
처럼 40 50지나도 같나요
아님 늙어서 아무 소용 없나요
뜬금 궁금하네요
IP : 211.246.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6 9:08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저희 친척중에 예~쁜 돌싱분이 계십니다. 오십 넘으셨고요~ 이번에 또 남자친구 바뀌셨더라고요ㅋㅋㅋ
그런데 이 분은 돈을 많이 버세요.
2. ..
'19.2.26 9:09 PM
(193.116.xxx.134)
우리엄마 나이 59인데 남자친구가 맨날 밥사주고 여행 시켜주고 해요 .. 차도 사줬어요
3. ㆍㆍ
'19.2.26 9:10 PM
(122.35.xxx.170)
그 나이쯤 되면 미모보다는 성향이 좌우하지 않을까요?
인간관계에 적극적인 성향인가? 귀찮아하는 성향인가?
4. ..
'19.2.26 9:10 PM
(193.116.xxx.134)
경제력 있고 성격 좋으면 그 나이되면 다들 시간 여유가 많기 땜에 재밌게 살 수 있을듯요
5. 아무래도
'19.2.26 9:11 PM
(221.163.xxx.110)
젊었을 때 같지는 않죠. 그 때랑은 비교가 안되죠.
남자를 아예 못만나거나, 남자가 씨가 마르지는 않겠지만
남자 수준은 낮아지죠..
6. ㆍ
'19.2.26 9:19 PM
(211.246.xxx.218)
주위에 경제력만 되는40대 50대분들 돈은 많은데 남자는 생각만큼 만나지 못하더라구요 외롭다 그러고 그래서 미모되는분들 어떠신가 궁금했네요
7. ...
'19.2.26 9:21 PM
(175.117.xxx.250)
-
삭제된댓글
40대인데 20대 만나시는 분 알아요. 그냥 연애만 하겠지만 이쁘니 15살 연하도 만나더라고요
8. 우리엄마는
'19.2.26 9:21 P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
환갑도 넘으셨는데, 백화점만 가도 여자직원들조차 그냥 고객님이 좋다고 쿠키라도 하나 챙겨줍니다;;
한국사회에서 미모는 남녀불문, 나이불문 강력한 이점입니다.
9. ...
'19.2.26 9:43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또래는 할배삘. 연하는 케부담. 그래서 못만나게 됨 ㅋㅋ
10. ...
'19.2.26 9:44 PM
(119.64.xxx.92)
또래는 할배삘. 연하는 캐부담. 그래서 못만나게 됨 ㅋㅋ
11. ===
'19.2.26 11:14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미인은 더 외롭고 힘든데... 모르시는군요...
12. 59세 어머님
'19.2.27 3:36 AM
(23.118.xxx.86)
-
삭제된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머님이 미모에 성격 미인이신가요?
아님 상대를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신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비법이 뭔지 공유 좀 해 주세요. 제 앞을 가로막는 골드미스 언니들 좀 어떻게 했으면 원이 없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09964 |
다른집 남편들도 이런가요? 30 |
프크 |
2019/03/11 |
7,504 |
| 909963 |
아이들 어린이집 잘 가나요? 2 |
강아지 왈 |
2019/03/11 |
1,433 |
| 909962 |
세월호 영화 개봉하네요 4 |
ㅁㅁㅁ |
2019/03/11 |
1,103 |
| 909961 |
보험료가 미납됐는데 2 |
기역 |
2019/03/11 |
1,375 |
| 909960 |
이재명 증인 신문 완전 공개로 합의 7 |
이재명 김혜.. |
2019/03/11 |
959 |
| 909959 |
"판사 수사기밀 누설은 뇌물만큼 나쁜 범죄" |
뉴스 |
2019/03/11 |
712 |
| 909958 |
결혼준비 과정에서의 다툼... 시작일까요 52 |
이몽 |
2019/03/11 |
10,562 |
| 909957 |
마흔 중반 너무 편하게 살고 있어요 21 |
희망 |
2019/03/11 |
9,497 |
| 909956 |
초4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ㅠㅠ 벌써힘든엄마 13 |
해품달 |
2019/03/11 |
3,698 |
| 909955 |
새내기 생각보다 돈 많이드네요 기숙사 지내는 여학생 5 |
용돈 |
2019/03/11 |
2,501 |
| 909954 |
여아 싼옷 여러개vs 예쁜 브랜드 옷 두세개 5 |
.. |
2019/03/11 |
2,129 |
| 909953 |
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152 |
..... |
2019/03/11 |
52,247 |
| 909952 |
참존 콘트롤크림 정말 신기하네요 20 |
... |
2019/03/11 |
7,654 |
| 909951 |
강남 중식당 중에 저녁코스 3만원 정도로 잘 나오는 곳 있나요?.. 9 |
중식 |
2019/03/11 |
2,206 |
| 909950 |
이럴 땐어떻게 해야하죠? |
..... |
2019/03/11 |
512 |
| 909949 |
어머니들이 예쁜아이를 질투하기도 하나요? 23 |
... |
2019/03/11 |
4,976 |
| 909948 |
내집 생기면 나중에 사야지~~. 이거 미련한건가요? 19 |
밤톨이니? |
2019/03/11 |
3,599 |
| 909947 |
책추천에서 뇌의 거짓말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던 글이요. 2 |
........ |
2019/03/11 |
2,435 |
| 909946 |
소다스트림 탄산수가 페리에랑 같은가요? 4 |
적도에 사는.. |
2019/03/11 |
1,249 |
| 909945 |
중고교를 외국에서 마치고 한국으로 대학가려면 어디에다 알아봐야할.. 8 |
어디에다 |
2019/03/11 |
1,386 |
| 909944 |
살림 고수님들 쓴 김치는 어쩌면 좋을까요? 3 |
... |
2019/03/11 |
987 |
| 909943 |
샤넬백 얼마에요?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21 |
악 |
2019/03/11 |
6,052 |
| 909942 |
아이 학교의 변화 2 |
... |
2019/03/11 |
975 |
| 909941 |
언론의 거짓말 프레임 5 |
ㅇㅇㅇ |
2019/03/11 |
699 |
| 909940 |
뉴스공장에 나온 고 이미란씨(방용훈부인) 형부의 인터뷰 요약해봤.. 5 |
소소함 |
2019/03/11 |
3,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