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올라가는데요

고삼이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19-02-26 18:09:15

저희 아이가 이제 고3 올라갑니다

2학년 때 이과반이었는데 가고싶은 과가 예체능이라   그 과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내신성적이나 수능 성적이 거의 필요 없는 과라서  학교 공부보다는  실기 위주로 공부 하고 있습니다

고2 담임선생니께서는 3학년 올라갈 때 문과로 전과하라고 권해주셨는데 아이가 생각해 보더니 어차피 성적이 ㅅ크게 상관없으니 그대로 이과로 진학하겠다고 말씀 드렸어요 (우리 아이는 아마 친구들이  그대로 같은 이과 반이라 그런 듯 싶음)

그런데 어제 학교가서 고3 담임 선생님 만나고 왔는데 웬만하면  문과로  가라고 하셨다는데 ,,,

아이도 저도 그냥 이과에 남아 있고 싶은데요  

 괜찮은거겠죠?

IP : 121.168.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6 6:16 PM (125.178.xxx.106)

    선생님은 왜 자꾸 문과로 가라고 하시는 건가요?

  • 2. 고삼이
    '19.2.26 6:22 PM (121.168.xxx.48)

    아무래도 이과는 공부량이 문과에 비해서는 많으니까 그런것 같아요 저희 아니는 성적 보다는 실기 위주로연습 해야 하니까 같은 반 아이들한테 위화감? 을 줄까봐 걱정하시는건 아닌지 싶어요 저도 저희 애한테는 다른 아이들 공부하는데 방해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라고 말은 하고 있어요 ㅡㅡ;;;; 저 고등학교 때도 예체능하던 아이들은 거의 문과였던 걸로 기억해요

  • 3.
    '19.2.26 6:29 PM (49.167.xxx.131)

    저도 윗님 과 같은 생각이예요. 이과는 공부할것도 많고 고3되면 애들이 공부스트레스로 장난이 아닌데 내신신경안쓰는 친구가 있다는게 아이들입장에서는 안좋을듯 문과도 마찬가지지만요 저희애학교는 예체능반을 따로 나누었어요 아이들 공부 방해된다고ㅠ

  • 4. ㅇㅇ
    '19.2.26 6:43 PM (58.65.xxx.49) - 삭제된댓글

    예체능이면 국어와 영어만 치면되지 않나요? 학생 본인을 위해서는 이과에 있을 필요도 없죠
    그냥 친구따라 이과간다는게... 아직 철이 없어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758 여자는 직업보다 집안,외모가 스펙이라는데 진찌 그런가요? 30 .. 2019/03/23 12,605
913757 지난 한 두달동안 내 귀를 썩게한 뉴스들.. 너무 많아서 3 썩어 2019/03/23 954
913756 이런 경우 부조를 해야할까요? 19 오늘이 새날.. 2019/03/23 2,687
913755 아이 영어이름 좀 봐주세요ㅠ 10 .. 2019/03/23 1,787
913754 두피 약한 분들 오일 바르고 염색해 보셨나요? 11 오일 2019/03/23 4,225
913753 부조금 축의금 너무 많이 나가네요.. ㅠ.ㅠ 6 .. 2019/03/23 2,899
913752 쇼핑 하시다 괜찮은 선글라스 보신분..? 2 선글라스 2019/03/23 1,408
913751 현 고2 아이들 대학별 입학요강 확정이 언제인가요? 7 ... 2019/03/23 1,432
913750 잘 맞는 사람이면 현실이 힘들어도 배팅하는 심정으로 결혼하는게 .. 12 결혼 2019/03/23 2,831
913749 무릎수술-인공관절, 대구나 서울병원 추천부탁드려요. 1 오아시스25.. 2019/03/23 2,926
913748 전화번호 바꾸세요 5 미워 2019/03/23 3,710
913747 제가 사주를 보면 이런 남자가 짝이라고 나왔거든요 4 tree1 2019/03/23 2,910
913746 김학의 출국금지당했을때 영상이나 사진없나요? 6 .. 2019/03/23 1,844
913745 제가 미간 세로 주름이 고민인데 9 찌푸림 2019/03/23 3,060
913744 부모한테는 버릇없이 굴면서 밖에서는 예의바른 아이 9 2019/03/23 3,400
913743 왜이렇게 자기걸 못챙기는지.. 1 바보같아요 2019/03/23 773
913742 김학의 특수강간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검사명단입니다 7 은페검사들 2019/03/23 2,286
913741 경상도 학부모님들 어디부터 상경시키나요? 35 ㅇㅇ 2019/03/23 6,072
913740 한옥 전원주택은 어떨까요? 7 고민 2019/03/23 2,423
913739 매장 입구에 주차된 차, 차주 번호가 없어요 6 - 2019/03/23 1,681
913738 허배라는 독일 교수 아세요? 2 ... 2019/03/23 1,802
913737 중구여성플라자 3 ... 2019/03/23 857
913736 강하게 키우는 엄마들이 이해가 안가요 36 33333 2019/03/23 10,765
913735 이민에대한 생각 6 짤쯔부르크 2019/03/23 2,315
913734 동생이 살이 너무 찌는데 20 ㅇㅇㅇ 2019/03/23 7,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