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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길 잘했다 싶은 취미 있나요?

... 조회수 : 7,748
작성일 : 2019-02-26 17:42:29
배워두길 정말 잘 했다 하는 취미나 수업 있으세요?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은 때가 있는데 지금인거 같아서요
IP : 175.115.xxx.17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요
    '19.2.26 5:46 PM (175.123.xxx.115)

    문화센터 구청실습 많이 다녔네요

  • 2. 저도 요리
    '19.2.26 5:5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쿠킹클래스.문센등등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남편.아이들이 좋아해요.

  • 3. ..
    '19.2.26 5:53 PM (175.192.xxx.160)

    피아노 치는 것이요.

  • 4. --
    '19.2.26 5:55 PM (118.221.xxx.161)

    피아노하고 한자요
    피아노는 가끔이지만 디지털피아노 치고,
    한자를 배우고나니 독서할때 훨씬 더 느낌이 풍부해지는 것 같아요

  • 5. 영어
    '19.2.26 5:58 PM (223.62.xxx.154)

    당연히 영어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 6.
    '19.2.26 5:59 PM (14.39.xxx.190)

    생활에 확실하게 도움이 된 것은 요리이고
    영상물, 영화 드라마를 보는데 도움이 된 것은 시나리오 수업이었어요.
    그외 미술 건축 도자기 수업도 들어두니 여러모로 즐거움이 커요.
    수영도 배워 두니까 좋구요.

  • 7. ...
    '19.2.26 6:03 PM (211.178.xxx.204)

    시나리오 수업은 들어보고 싶던데 올해 실행해봐야겠네요

  • 8. ...
    '19.2.26 6:09 PM (59.15.xxx.61)

    기타와 우쿨렐레 배운거...

  • 9. ...
    '19.2.26 6:09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재봉틀, 비누, 천연화장품 만들기요.

  • 10. 화훼기능사나
    '19.2.26 6:13 PM (175.123.xxx.115)

    플로리스트 교육받으신분 계신가요?

  • 11. ???
    '19.2.26 6:3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미용~~~

  • 12. 저도
    '19.2.26 6:45 PM (223.62.xxx.33)

    피아노.. 초딩때 엄마가 돈없다고 안보내줘서 피아노 잘 치는 친구들 너무 부러웠는데 나중에 제가 돈 벌고 서른넘어 배웠어요.
    누구 앞에서 칠 정도는 아니고 혼자 뚱땅거리는 수준이긴한데 그래도 너무 만족해요^^

  • 13. 플로리스트
    '19.2.26 7:21 PM (85.203.xxx.50)

    나이가 20대라면 배워 좋을것같은데 30넘어 배우니 별로였어요. 젊은애들이 워낙 많아서요ㅜㅜ

  • 14. 요가요
    '19.2.26 8:55 PM (222.109.xxx.61)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제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어요.

  • 15. 00
    '19.2.26 8:55 PM (1.232.xxx.68)

    수영요.

  • 16. 음...
    '19.2.26 9:44 PM (118.32.xxx.49)

    골프요.
    30대부터 배워두는것 추천합니다.
    인생 후반기가 풍요로워 집니다

  • 17.
    '19.2.27 12:32 AM (211.219.xxx.17) - 삭제된댓글

    시나리오 수업은 어디서 배우셨어요? 골프도 언젠간 배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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