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배달요금 3천원이나 받네요.

조회수 : 4,913
작성일 : 2019-02-26 15:59:55
배달앱 이용해서 동네 떡볶이 시키려고 하는데..
배달료가 3천원이나 붙네요..
15000원(이것도 최소주문금액) 음식비인데..배달료가 3천원해서 총 18000원..
무슨 음식 배달료를 택배비만큼 받나요..
이제 배달 음식도 배달료 무서워서 못시켜먹겠네요..ㅜ.ㅜ
IP : 39.7.xxx.13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복죽집
    '19.2.26 4:01 PM (1.177.xxx.3)

    배달 시키려고 했더니 배달료 5천원이라고 . 차 타고 10분 거린데.

  • 2. 허걱
    '19.2.26 4:02 PM (39.7.xxx.37)

    전국통일 2천원 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 3. 배달 이란거
    '19.2.26 4:02 PM (121.154.xxx.40)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만 있는 가래요
    아닌가

  • 4. ...
    '19.2.26 4:04 PM (59.15.xxx.61) - 삭제된댓글

    외국에도 있는데 딜리버리비 따로 받아요.
    아니면 팁 주고.

  • 5. ..
    '19.2.26 4:0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업체이용하면 6천원 나오면 가게에서 반 손님이 반 내는 구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근데 저는 솔직히 이건 이해하겠어요. 가게에서도 배달은 해야겠고 어쩔수 없이 사용 비용이 나오는거니까
    근데 자기들이 직접 배달하면서도 이 바람 타고 슬쩍 발얹어서 추가로 받는 인간들이 있어요..
    이건 정말 너무 웃기지 않나요?

  • 6.
    '19.2.26 4:07 PM (121.88.xxx.22)

    배달 안 시킨지 못 시킨지 오래됐어요 ㅠㅠ
    최소 주문 비용 있고, 배달요금도 비싸고, 배달용기도 쓰레기로 많이 나오고.... 에휴 ㅠ

  • 7. 배달
    '19.2.26 4:0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업체이용하면 6천원 나오면 가게에서 반 손님이 반 내는 구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거리멀어지면 추가요금은 손님한테 더 내라하구요.
    근데 저는 솔직히 이건 이해하겠어요. 가게에서도 배달은 해야겠고 어쩔수 없이 사용 비용이 나오는거니까
    근데 자기들이 직접 배달하면서도 이 바람 타고 슬쩍 발얹어서 추가로 받는 인간들이 있어요..
    이건 정말 너무 웃기지 않나요? 이젠 진짜 더러워서 안시켜먹어요~
    그리고 어느어느 동 얼마 표시해놓고 거기는 그 동에서도 끝이니까 천원 더내야된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ㅋㅋㅋ

  • 8. -----
    '19.2.26 4:08 PM (175.223.xxx.146)

    평소엔 배달비 있는곳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데 고열로 너무 아파 약먹어야해서 요기로 김밥 시키려고 보니 배달비 4,000원, 그런데 내가 필요하니 어쩔수 없이 시킬수밖에 없드라고요.
    치킨 프랜차이즈중에 인접한 곳에서 배달비 다르게 받는곳도 있어요. 한곳은 2,000원, 또 다른곳은 1,000원으로

  • 9. 물가 제발 좀
    '19.2.26 4:10 PM (175.223.xxx.114)

    공감요. 물가오른거 알겠는데 진짜 너무 심해요.
    정부에서 관리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최저임금만 중요한게 아니예요 휴... 시켜먹자니 무섭고 해먹자니 한번 해먹으면 설거지거리가 산처럼 쌓이고... 재료값도 저렴하지않고요ㅠㅠ

  • 10. 사람
    '19.2.26 4:15 PM (116.125.xxx.203)

    사람 장사가 짱인듯
    사무실도 필요없고 전화한통으로 가능한 사업이니
    배달업체 조사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 11. .....
    '19.2.26 4:16 PM (59.29.xxx.42)

    배달대행도 최저임금은 나와야되는데
    거기다 자기차가지고 운행까지하니...
    저도 가까운데 방문포장합니다.

  • 12. 주인
    '19.2.26 4:20 PM (211.112.xxx.251)

    집앞 치킨집 일부러 배달앱 안쓰고 전화주문 했더니 주인이 갖다주며 배달비 받는건 무슨경우

  • 13. ??
    '19.2.26 4:21 PM (180.69.xxx.167)

    차타고 10분 거리 쓰신 분은
    가깝다고 쓰신 건가요?

  • 14. 저희 동네
    '19.2.26 4:27 PM (221.163.xxx.110)

    보통 5천원. 8천원까지... 아오.

  • 15. 지금까지
    '19.2.26 4:32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

    음식에 배달료 포함된건데..이젠 거기다 배달료까지 받고..

  • 16. ..
    '19.2.26 4:47 PM (211.36.xxx.82)

    배달비 안받는데만 시켜먹어요

  • 17.
    '19.2.26 5:04 PM (119.70.xxx.238)

    배달음식을 끊었어요

  • 18. ㅇㅇ
    '19.2.26 5:17 PM (59.29.xxx.50)

    저두 배달음식 끊었어요
    요즘 레토르트 식품들이 너무 잘나와요
    시켜먹는거랑 거의 차이 없어요

  • 19. 아파트앞
    '19.2.26 5:30 P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바로 앞에 있는 치킨집에서 배달 오는데도 배달료 받아요. 치킨값 18,000 원에 배달료 3,000 원이면 2만원이 넘어서 넘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매번 포장주문하고 찾으러 가요.
    가면 사람들이 늘 바글바글. 바로 집앞인데도 배달비를 받으니 치킨집 홀에는 주문한 치킨이 포장되기 기다리는 사람들만 가득하네요.

  • 20. 정말로2
    '19.2.26 6:15 PM (39.7.xxx.61)

    가게에서 배달기사가 없는곳은 배달업체를 이용해요
    기본거리 배송비에서 가게가 반 손님이 반 정도로 책정해요
    기본거리 초과하면 추가요금이 붙고..
    명절이라 할증.. 눈이나 비와서 할증.. 미세먼지라할증..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간다고 할증...
    배송업체 이용하는 입장이라
    라이더분들이 위험하게 배송하시는것도 이해하지만
    배송비 많이 나오면 전화로 확인전화하기도 미안하더군요...
    그래서 배송업체 저렴한곳으로 바꾸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답니다. 처음계약한곳이 점점 비싸
    지네요..

  • 21. ....
    '19.2.27 1:06 AM (58.238.xxx.221)

    저도 그래서 배달 안해요.
    그냥 편의점 도시락도 잘나오고 암튼 차라리 반조리를 사먹지.. 배달료까지 줘가면서 배달음식 저렴하지도 않은데 사고 싶진 않네요..
    배달도 이런 태세로 가다간 많이 줄어들듯..

  • 22. 허걱!
    '19.2.27 3:06 AM (39.7.xxx.207)

    요즘 비비큐가 할인 쿠폰을 뿌려대길래 오랫만에 시켜봤더니 무슨 배달료가 4,000원씩이나!
    할인을 많이 받았는데도 싸다는 느낌이 안들었어요.

    저도 배달료 받는곳은 거르는편인데 배달료 받는곳은 점차 늘어가고 시킬건 많지않아 배달음식을 끊다시피 했었어요. 그래도 오랫만에 한번 시켜 본건데 4천원 배달료에 놀라 배달앱들을 다 없앴어요.

    그나마 요즘 레토르트 식품들이 다양해지고 질이 좋아져서 배달음식 말고도 먹을거리들이 많아 너무 다행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598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친구 맞아 2019/02/26 3,760
905597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식사고민 2019/02/26 5,430
905596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이것은 식탐.. 2019/02/26 2,754
905595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궁금이 2019/02/26 2,944
905594 스님(작가)이 쓰신책중에서 추천해주세요 3 ..... 2019/02/26 1,002
905593 김정숙 여사, 독립유공자 후손과 만나.."한반도 평화 .. 7 ... 2019/02/26 1,326
905592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합니다 7 ..... 2019/02/26 1,097
905591 고딩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5 엄마 2019/02/26 2,794
905590 똑바로 못살고 있는 것 같아요. 14 .... 2019/02/26 6,193
905589 보험 많이 들었다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3 바니 2019/02/26 1,900
905588 좀전에 남녀가 싸우는소리에 경찰신고를 했는데요 8 제목없음 2019/02/26 6,586
905587 건조기 9kg 괜찮을까요?! 8 고민 2019/02/26 3,060
905586 갱년기인지 심장병인지 헷갈립니다 11 노화와 여성.. 2019/02/26 4,790
905585 인생에서 좋았을 때 언제....... 4 눈이부시게 2019/02/26 2,820
905584 호르몬 때문에 지금 울고 있어요 5 ㅇㅇ 2019/02/26 3,926
905583 '에듀파인 사용 의무화' 반발하는 한유총, 그 배경엔.. 1 손 들어! 2019/02/26 692
905582 단명 사주나 손금이 따로 있나요? 9 사주... 2019/02/26 7,892
905581 그래도 나빼고 다들 잘 살아서 다행이다. 4 ㅇㅇ 2019/02/26 2,254
905580 시아준수 같은 목소리는 변성기가 잘못 온 경우인가요? 1 .... 2019/02/25 2,644
905579 대부분 전업 와이프 두신 남편분들의 마음이 이럴까요. 113 2019/02/25 36,572
905578 안드레아보첼리 좋아하시는분 한곡 추천해요 4 안드레아 2019/02/25 1,132
905577 서울, 경기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 안 하셨던 님들~ 2 지금 2019/02/25 2,748
905576 자꾸 놀려요 2 효요 2019/02/25 1,117
905575 고 3 딸이요 3 ㅋㅋ 2019/02/25 1,813
905574 휴대폰 없던 시절에는 약속 꼬이면 어떻게 해결했어요..??? 29 ... 2019/02/25 5,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