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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간헐적 단식

살살 조회수 : 4,971
작성일 : 2019-02-26 10:50:14

시작했어요. 어제밤 부터요.

살이 찌다못해서 이제 병까지 얻어서..

어제 저녁 8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따뜻한 물과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있고

12시에 첫끼를 먹을 계획인데

시간이 엄청.......길군요.

시계가 원래 이리 느렸나요 ㅜㅜ

IP : 124.111.xxx.1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6 10:51 AM (218.148.xxx.195)

    몸이 적응하려면 최소 3주는 해보세요 ^^
    적응되면 한결 몸이 가볍고 소식해도 배 안고파서 좋더라구요

  • 2. 3주요
    '19.2.26 10:54 AM (124.111.xxx.114)

    알겠습니다^^

  • 3. ..
    '19.2.26 10:55 AM (218.148.xxx.195)

    속 허하실때는 뜨거운 물 드셔보세요 든든하니 공복감도 해소되고 좋아요 ^^

  • 4. 고맙습니다^^
    '19.2.26 11:06 AM (124.111.xxx.114)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 5. Hh
    '19.2.26 11:15 A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화이팅입니다!!
    저도 하고있어요.
    오전시간 참 길죠? ㅋㅋ

  • 6. 이제한달
    '19.2.26 11:17 AM (1.224.xxx.103)

    저도 한달 넘었어요.
    밤 8시부터 낮 12시까지 단식요.
    처음엔 굶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낮 12시가 넘어도 배고픈게 덜해서 좋아요. 위가 줄어들었는지 생각보다 많이 안먹히더라고요.
    복부팽만 이런게 없어졌어요. 발도 줄어들었는지 꽉 맞던 구두도 잘 맞고요. 계속 할 생각이예요. 역시나 제가 너무 많이 먹은게 비만의 원인이었어요..ㅠㅠ
    우리 열심히 해봐요~화이팅

  • 7. 흠저 3일째
    '19.2.26 11:22 AM (203.234.xxx.144)

    늦잠자니 12시까지 힘들지 않은데 야들 개헉하면 힘들듯..그래도 다른 다이어트보다 덜힘들어요

  • 8. 호수풍경
    '19.2.26 11:28 AM (118.131.xxx.121)

    원래도 아침은 거의 안먹었어서,,,(감말랭이 한 조각, 두유 조금...)
    몸무게는 빠진거 같지 않은데,,,
    대신 물을 많이 먹어서,,,(이것도 전엔 거의 안 먹다 지금은 보통 수준으로 먹는거지만요...)
    겨울엔 몸땡이가 정말 건조 했는데...
    작년 겨울엔 바디로션 없이 겨울 났어요...
    난 이걸로 만족해요,,, ㅡ.,ㅡ

  • 9. ....
    '19.2.26 2:52 PM (115.22.xxx.120)

    저도 1주일째인데 그대로예요ㅠㅡㅠ
    3주 꽉 채워해보겠음 ! (나와의결심)

  • 10. 저도
    '19.2.26 2:52 PM (175.195.xxx.225)

    이제 일주일 되었어요. 전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가 식사할수 있는시간.. 인터넷에 보니 공복상태에선 가급적 물만 마시라고 하더라구요. 커피엔 카페인이 있으니까요~ 아무튼 우리 성공해봐요^^

  • 11. 그게
    '19.2.26 3:14 PM (119.192.xxx.12) - 삭제된댓글

    첫날, 첫 주가 제일 힘들고
    나중에는 공복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요.

    너는 한 달 다되어가는데 몸무게는 아직 1,5 킬로 밖에 안빠졌지만,
    느낌 상인지 모르겠으나 삐져나온 옆구리 살이 처음보다 덜 잡혀요. 배도 들어간 것 같고...
    글구, 공복시간이 길어지니 치아도 뭔가 더 깨끗해진 느낌이 들어요.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체중변화에 상관없이 이점들이 있는 것 같아 저는 좀 거 지속하려구요.
    원글님도 화이팅!

  • 12. 그게
    '19.2.26 3:15 PM (119.192.xxx.12)

    첫날, 첫 주가 제일 힘들고
    나중에는 공복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요.

    저는 한 달 다되어가는데 몸무게는 아직 1.5 킬로 밖에 안빠졌지만,
    느낌 상인지 모르겠으나 삐져나온 옆구리 살이 처음보다 덜 잡혀요. 배도 들어간 것 같고...
    글구, 공복시간이 길어지니 치아도 뭔가 더 깨끗해진 느낌이 들어요.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체중변화에 상관없이 이점들이 있는 것 같아 저는 좀 거 지속하려구요.
    원글님도 화이팅!

  • 13.
    '19.2.27 1:13 AM (124.111.xxx.114)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대신 먹을 시간이 돌아오면 든든하게 많이 먹어도 된다라는건 큰 장점이에요. "

    격하게 공감하구요. 게다가 음식 종류도 안가림......ㅋㅋ(이게 제일 좋아요)
    하지만 종당에는 단백질 위주로 먹게 되겠지요. 다이어트 본능으로요.
    떡볶이로 배 채우면...후회할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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