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 예민한 사람은 차라리 아침 안먹는게 나은가요?

ㅣㅣ 조회수 : 2,540
작성일 : 2019-02-26 08:36:56
장 예민한 사람 피곤하네요.
조금만 추워도 배아파
조금만 놀래도 배아파
음식 조금만 잘못 먹어도 배아파
화장실 들락날락
장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ㅜ
IP : 223.62.xxx.1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이 예민하면
    '19.2.26 8:41 AM (42.147.xxx.246)

    밥이고 국이고 전부 생수로 해 보세요.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 2. ..
    '19.2.26 8:48 AM (223.62.xxx.83)

    밀가루 안먹으니 훨 편해요

  • 3. ..
    '19.2.26 8:57 A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중학생 때부터 수십년 동안 아침 먹은 적이 거의 없어요. 먹으면 배 아파요. 점심도 되도록이면 좀 느지막히 먹으려 해요. 그런데 희한한 것이, 여행 가서는 아침 먹을 수 있어요. 차가운 주스 이런 것만 피하면 먹어도 멀쩡 ㅜㅜ

  • 4. ...
    '19.2.26 8:59 AM (175.119.xxx.68)

    맞아요 그런거 같아요. 여행중에는 밖에서는 화장실 덜 가라고 몸이 알아서 덜 까탈스럽게 하더라구요

  • 5. 요즘
    '19.2.26 9:00 AM (223.62.xxx.35)

    바쁘니 간편식 사다먹었더니 바로 화장실행이에요.
    늘 밥부터 꼭 꼭 씹어먹은후 반찬먹고요.
    아침은 늘 따뜻하게 양념적은걸로 먹습니다.
    토마토익힌것도 먹지 않아요.

  • 6.
    '19.2.26 9:02 AM (222.232.xxx.107)

    한약 지어먹고, 유산균 먹고 좋아졌어요.

  • 7. ㅇㅇ
    '19.2.26 9:17 AM (121.168.xxx.236)

    175.223님
    제 아들이랑 넘 비슷해요
    아침 먹으면 배 아프다고 안 먹어요
    학교 가다가 화장실 가려고 집으로 되돌아온 적 많아서
    이제는 그냥 내버려두는데요
    이번에 2박 여행을 갔는데 펜션에서 주는 조식이랑
    호텔 조식 부페를 맛나게 많이 먹는 거예요
    배 안아프냐니까 안아프대요
    화장실도 안가더라구요
    남편은 맛의 문제라고 맛있게 좀 해보라는데..

  • 8. ㅇㅇ
    '19.2.26 9:18 AM (121.168.xxx.236)

    학교 급식도 거의 안먹고 와요
    첫 식사를 오후 4시경에 하는 거죠
    그래서 밤 11시에 밥 달라고 해도 주게 됩니다..

  • 9. ..
    '19.2.26 9:22 A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ㅇㅇ님 맛의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점심도 주말에는 조금 일찍 먹어도 되지만 일하는 평일에는 저도 되도록 늦춰서 두 시 넘어서 먹어야 괜찮커든요. 본의
    아니게 간헐적 단식인가를 수십 년 째 몸소 실천 중이죠. ㅎㅎ

  • 10. ㄷㄷ
    '19.2.26 10:02 AM (221.149.xxx.177)

    원글에 언급된 정도라면 심리적 문제 222
    저도 회사 다닐 적 아침마다 배가 싸르르 아팠거든요.. 화장실 가야 할 것 같은데 간다고 해결이 안 되고...
    회사 그만두고 다니까 거짓말처럼 아침 복통이 사라짐

  • 11. 운동
    '19.2.26 11:31 AM (220.118.xxx.92)

    아침에 찬 음료 먹지 말고 (씨리얼에 우유붓기, 미숫가루 이런 거 전부 금물)
    유산균 먹고 땀 나도록 운동을 1주외 3회 이상 해보세요.
    복근운동 필수.

  • 12. 소나무
    '19.2.26 1:40 PM (59.3.xxx.151)

    심리적인 문제 같아요

    저랑 제아들이 그래요.
    버스타고 장거리 가야하는 날엔 물도 안마셔요.
    자차로 이동할땐 다 먹어요.^^;
    저는 자차가 아닌 이동일경우에 이동시간 내내 긴장하며 마인드컨트롤해요. ㅠㅠ
    고딩아들 등교하는 날 아침 굶어요. 학교가는 중 이나 학교에서 화장실 갈까봐. 근데 아침 반찬에 좋아하는 고기 올라오면 먹어요.^^;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제몫이 없을거 같아 먹는거 같아요. 4남매 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090 여성 직업으로 한국은행과 법조인ㅡ 의견 부탁드립니다 3 하니 2019/03/02 1,979
907089 바람 , 이혼, 싸움 vs 현실적인 것 챙기기 12 ........ 2019/03/02 4,930
907088 출산선물로 받은 아이옷이 5세 되어서도 커요 8 망고 2019/03/02 2,269
907087 육개장에 돼지고기 넣은 가맹점... 본사에 신고해도 되나요? 7 ........ 2019/03/02 3,424
907086 무시가 답인 줄은 알지만 1 기역니은 2019/03/02 1,283
907085 요즘 재미있던 쇼프로 없으세요? 2 힐링타임 2019/03/02 961
907084 이사전 셀프청소 해야 하는데 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5 너무 더러운.. 2019/03/02 2,279
907083 남포면옥 가보신 분 계세요? 2 서울 2019/03/02 1,353
907082 스타일러 살지말지 냉철히 봐주세요 18 .... 2019/03/02 5,676
907081 중3 아이 1년 안식년 7 중3 안식년.. 2019/03/02 2,693
907080 고딩 영어 선생님들 질문있어요. 7 영어 2019/03/02 1,479
907079 심한 근시인데 아쿠아로빅 할수있나요?ㅠ 2 하고싶어요 2019/03/02 1,497
907078 결혼하기 싫다하니 화내는 사람은 8 ㅇㅇ 2019/03/02 2,752
907077 정은채는 어떤 면이 프랑스 여배우 같은걸까요? 36 로랑 2019/03/02 10,082
907076 버닝썬 애나... 불법체류자 중국인 아닌가여 ? 7 오잉 2019/03/02 2,711
907075 저는 왜 홈쇼핑옷이 잘 맞을까요 16 예전부터 2019/03/02 6,272
907074 40대 이상 직장 남성들 술쩐내, 담배쩐내 엄청나네요. 6 향기 2019/03/02 3,165
907073 김정은 = 마두로 김한솔 = 과이도 18 자유조선 2019/03/02 2,000
907072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 때 뭘로 하는게 젤 좋아요? 18 팁좀주세요 2019/03/02 5,465
907071 급)통돌이 헹굼추가후 물어케빼나요?ㅠㅠ 3 ........ 2019/03/02 1,543
907070 왼쪽 갈비뼈 아래는뭐가 있나요? 6 통증이와요 2019/03/02 3,799
907069 서점에서 아기가 통곡하는데 다들 웃었어요 19 ㅎㅎ 2019/03/02 17,964
907068 오래된 빌라 반지하 매매 어떨까요? 25 고민 2019/03/02 10,642
907067 문통, 민주당 좀 우려스럽네요.. 28 ㅎㄷ 2019/03/02 3,061
907066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