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주변 사람들의 부에 따른 정치성향

... 조회수 : 4,874
작성일 : 2011-09-23 18:56:00

A: 강남거주 15억상당의 주택보유,9억상당의 집소유,15억상당의 상가보유

->한나라당 지지(보수)60대

 

B:잠원동 40평대거주 , 유학파 프리랜서

->급진적 진보성향,40대

 

c:강남거주 재산 최소 15억 이상 보유,부부모두 고학력

->중도 진보성향(40대)

 

d:집안이 상당한 재산가 형제들이 모두 고소득전문직,유학파

->급진적 진보성향(30대)

 

e:재산 4억정도 보유 평범한 샐러리맨

->중도 진보성향(30대)

 

f:강북에 30평대 집소유 부모님이 잘살음

->급진적 진보성향(30대)

 

g:S대기업 다님 , 재산 1억정도

->중도보수 성향(40대)

 

H:2억정도 재산보유

->골수 보수 성향(60대)

 

등등등.. 제주변 보면 부와 정치성향은 상관 없는데요?

왜 진보는 가난할거라고 생각하는지 도대체 어디에 근거해서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 주변만 그런건지 나이대에 비해 평균 이상의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진보에 가깝고요 오히려 평균이하의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보수에 가깝던데요.

 

뭐 제 주변사람들 봤을때는 그렇다고요.

IP : 182.211.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1.9.23 6:57 PM (121.130.xxx.228)

    님 주변이고~~ 우물 우물 우물~~~~~~~

  • 2. 그건요
    '11.9.23 7:02 PM (119.192.xxx.98)

    님이 언급하신 분들은 대부분 "강남좌파"들이잖아요~~~~~~
    진보가 가난할거라고 생각하는건, 주로 민노당이나 민주당쪽을 지지하는 서민들이 가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구요. 선거를 하더라도 강남에서 주로 보수표가 많이 나오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죠.
    최근들어 고학력 강남좌파들이 많이 늘어나서 진보가 가난할거라는 생각은 많이들 사라지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강북은 진보, 민주당, 강남은 보수당쪽 지지 이렇게 많이들 갈라져 있는것 같아요.

  • 3. 달랑
    '11.9.23 7:04 PM (211.246.xxx.143)

    달랑 8명 사례

    경향성을 부정할 순 없죠
    오세후니 급식 투표 보세요

  • 4. 아파
    '11.9.23 8:11 PM (211.253.xxx.49)

    그게 소유하고있는 재산과는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
    진보적이냐 보수적이냐는
    인격인거고요 인격은 유전자로 결정되는 거고요
    가난한 사람중에 진보적 성향인 사람들이 별로 없는 이유는
    본인들이 부자가 됐을시 보수적인 사람이 될 사람들이기때문에 가난해도 보수적인 거예요
    그래서 가난해도 보수적(안좋은 어감으로)인 사람들이
    말을 해보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기보다는
    내가 있는 사람이라면 가정하고 말을 하고 생각을 해서
    항상 있는 사람들의 못된 행동 편을 들어요

  • 정확한분석
    '11.9.23 11:29 PM (218.152.xxx.163)

    가난한 사람중에 진보적 성향인 사람들이 별로 없는 이유는
    본인들이 부자가 됐을시 보수적인 사람이 될 사람들이기때문에 가난해도 보수적인 거예요 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43 너는 결혼은 왜 했니? 20 우울한 일요.. 2011/10/02 15,583
23842 부동산때문에 속상해요 7 부자 2011/10/02 6,914
23841 아이패드에서 tv시청하려면 어떤 어플을 깔아야 하나요? x 2011/10/02 4,967
23840 남편들 이성과의 만남, 어디까지 OK하시나요 14 궁금해요 2011/10/02 7,178
23839 반식하시는 분들 따로 영양보조식품이나 약품 꼭 복용하시나요? 1 콜레스테롤 2011/10/02 5,021
23838 '오늘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지셨습니다' 이거 존대법 잘 못 된거.. 5 날씨예고 2011/10/02 5,292
23837 추천 영화~ 1 재미따 2011/10/02 5,374
23836 생협에서 산 멜론 먹어도될까요 7 2011/10/02 5,836
23835 배란통은 보통 몇일 정도 계속 되나요? 2 배란통 2011/10/02 12,504
23834 긴모직코트 반코트로 수선해서 입으면 어색할까요? 6 겨울준비 2011/10/02 7,902
23833 [못보신 분들 보세요] 벗고 똥누는 소녀를 광고로 쓴 김문수 2 달쪼이 2011/10/02 6,358
23832 제 남편은 성질있거나 술수 쓰는 여자에게도 너그러운 편 3 얘기하다 보.. 2011/10/02 5,696
23831 비염에 좋다는 자작나무 오일? 3 ... 2011/10/02 5,625
23830 강동경희의료원 2 막내 2011/10/02 5,427
23829 남편이 82쿡에 물어보래요.누가 정상인지... 56 답 좀 주세.. 2011/10/02 18,094
23828 ktx타고 부산 내려가고 있어요 13 기차안 풍경.. 2011/10/02 6,602
23827 2011쌈싸페포스터 패러디'똥누는 김문수' 2 달쪼이 2011/10/02 8,043
23826 (글 내립니다^^ 조언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14 고민중 2011/10/02 5,333
23825 인조모피입는거 어떻게 보세요 9 .... 2011/10/02 6,304
23824 수학 학원안보내고는 힘들까요? 6 초4 2011/10/02 6,565
23823 진학 3 민기맘 2011/10/02 5,110
23822 남자들에겐 자기 와이프보다 형수나 제수씨가 더 중요할까... 5 ... 2011/10/02 6,563
23821 담배보다 해로운 부정의 언어 - 긍정의 힘을 믿어요! 2 safi 2011/10/02 6,022
23820 영드 셜록 잼나네요..또 다른거 뭐 있을까요? 7 영드 2011/10/02 5,987
23819 공항철도가 인천대교를 지나가나요? 2 궁금 2011/10/02 5,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