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성이 많이 부족한데 군대가 걱정이에요
1. ..
'19.2.25 10:05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잘 될 겁니다.
요새 군대가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처음부터 핸디캡 많이 상담하면 보직이나 그런 거 많이 챙긴다고 하던데요.
우리 아들이 얼마 전 제대했습니다.
이런저런 친구들이 많이 만났는데 다들 밀고 당기고 제대했다고합니다.
이병의 눈물 한 방울이 전군을 움직인다 할 정도로
요새 아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크다고 합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아이에게 용기 많이 주시고
힘들면 도움 청하라고 꼭 말해주세요.
혹 군에 안 가게 되면 더 좋겠고요.
부디 원글님 원하시는 대로 아이의 앞날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2. ᆢ
'19.2.25 10:05 PM (211.210.xxx.80) - 삭제된댓글비슷한 상황이였는데 그동안 병원에 다닌 진료기록을 신검할때 제출해서 도움이 되었어요
3. ()()
'19.2.25 10:12 PM (220.81.xxx.227)공익 알아보세요~
4. 음
'19.2.25 10:12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저도 똑같은 걱정 하고 있습니다
눈치도 없고 어리버리하고 말도 어눌해서 ㅠㅜ
2020년말부터 18개월이라고 하니 최대한 미뤘다 보내는 수밖에요
점점 세상이 좋아지고 있으니 눈치없는 녀석도 옛날처럼 두들겨맞진 않겠지 하고 위안하려 애씁니다5. 음
'19.2.25 10:14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그래도 원글님 아이는 공부잘하니 머리도 좋겠네요
외워야 하는 것 있으면 잘 외우긴 하겠네요
전 그것도 걱정입니다 무조건 달달 외워 대답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데 대체 어떨지..
수줍음 많고 창피를 많이 느끼는 맘 약한 아인데 그런 모멸의 순간을 어떻게 이길지..6. 저두 걱정
'19.2.25 10:17 PM (124.62.xxx.106) - 삭제된댓글울애도 사회성이 많이 부족하고 행동이 느려요. 뭐든 좀만 힘들면 바로 포기하고 열심히 하는게 없어요. 아.있긴하네요. 핸드폰 보고 웹툰보는거..학교서는 하루종일 말 한마디 안하고 지낸다는데 집에선 좀만 뭐라해도 욱하고 짜증이 심해요. 저도 군대가 걱정이에요.
7. Sh
'19.2.25 10:20 PM (125.129.xxx.173) - 삭제된댓글신검 받았으면 결과가 나왔을텐데..현역 나왔나요?이번에 신검받은 아들..공익판정 받았어요 작년 1월에 진주종 수술로 인한 4급
다른거 몇가지도 있어서 4급 받았어요..일단 신검 받으러.갈때 병원 기록 다 가지고 가야하는데...8. 제발
'19.2.25 10:20 P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안 갈 수 있음 안 갔으면 합니다.
윗분 말처럼 진료기록 신검 때 제출해서 현역이라도 피할 수 있음
그렇게 하세요.
저 군에 있을 때(공군이었습니다) 고대 법대 출신 사후장교로
입대한 이가 있었는데 당시 이상한 점이 꽤 많았어요.
같은 장교들한테도 무시당하고 병사들도 무시하고
그 장교 엄마가 날마다 대대장실로 전화하고.. 찾아오고...
어찌어찌 제대는 했지만 현역으로 올 사람이 아니었어요.
장교인데도 저랬는데 병사로, 특히나 육군 병사로 가면
아무리 군이 많이 변했다고 해도 힘들어요.
당시엔 몰랐는데 전역 후 주변에 아스퍼거인 아이를 접하고보니
그 사람이 딱 아스퍼거였어요.9. 제발
'19.2.25 10:23 P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안 갈 수 있음 안 갔으면 합니다.
윗분 말처럼 진료기록 신검 때 제출해서 현역이라도 피할 수 있음
그렇게 하세요.
저 군에 있을 때(공군이었습니다) 고대 법대 출신 사후장교로
입대한 이가 있었는데 당시 이상한 점이 꽤 많았어요.
어떻게 임관했을까 의아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어요.
집안이 좋았는데 군에 다녀와야 사람노릇한다 싶어 집안에서
빽 쓴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같은 장교들한테도 무시당하고 병사들도 무시하고
그 장교 엄마가 날마다 대대장실로 전화하고.. 찾아오고...
어찌어찌 제대는 했지만 현역으로 올 사람이 아니었어요.
장교인데도 저랬는데 병사로, 특히나 육군 병사로 가면
아무리 군이 많이 변했다고 해도 힘들어요.
당시엔 몰랐는데 전역 후 주변에 아스퍼거인 아이를 접하고보니
그 사람이 딱 아스퍼거였어요.10. 저두 걱정
'19.2.25 10:25 PM (124.62.xxx.106)울애도 그래서 저도 단체생활이 항상 걱정이에요. 1년을 같은 반으로 있어도 친구하나 없고 집에선 핸드폰 들고 살고 웹툰보고 있고 짜증도 심하고 욱하면 컨트롤이 안 돼요. 씻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답답하네요.
11. 흠
'19.2.25 10:40 PM (203.234.xxx.144)지금부터 매달 진료받으세요
아스퍼거면 공익이나 면제입니다.6개월이상의 치료가 증명되야 하니. 관련자료 끌어모ㅇ아 준비하세요12. ..
'19.2.25 11:17 PM (59.23.xxx.100),대학병원 진료기록이 있어야 한답니다.
병무청 신검부서에 전화하면 상세히 알려주니 문의해보세요.
홈피에 현역제외 질병목록도 보시고 참고해보세요. 울 아들은 해군에 서 적응을 못해 애를 먹고 있어요...13. 군대
'19.2.26 11:18 AM (123.109.xxx.64)댓글 잘 읽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7143 | 조찬 회동과 마음 다스리기 3 | 하아 | 2019/03/03 | 1,036 |
| 907142 | 미세먼지 너무 갑갑해요. 7 | 어휴 | 2019/03/03 | 3,230 |
| 907141 | 재난문자 계속 오는데 (가급적 외출자제) 내일 학교는 보내야 하.. 2 | 최악 | 2019/03/03 | 1,746 |
| 907140 | 와이셔츠도 | 우리 | 2019/03/03 | 643 |
| 907139 | 초등입학 여자아이 어머님~~ 12 | ^^ | 2019/03/03 | 3,833 |
| 907138 | 기독교의 왕.jpg 9 | ... | 2019/03/03 | 2,388 |
| 907137 | 나이가 들어 좋은 점 하나... 5 | ... | 2019/03/03 | 5,624 |
| 907136 | 욕실 수리... 7 | 로잘린드 | 2019/03/03 | 3,218 |
| 907135 | 남과 북 그리고 해외의 한국 동포 청년들 | 3.1운동/.. | 2019/03/03 | 467 |
| 907134 | 나이 50에 별 생각을.. 36 | ㅇㅇ | 2019/03/03 | 20,828 |
| 907133 | 아동수당 주지말고 공립유치원이나 만들길.. 29 | 답답 | 2019/03/03 | 3,781 |
| 907132 | 도쿄타워가 우리나라 전쟁때 사용한 전차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ㅠ.. 6 | 코코넛 | 2019/03/03 | 1,373 |
| 907131 | 당뇨병 합병증이 심해서 입원하신분께 5 | 어떤게 좋을.. | 2019/03/03 | 1,972 |
| 907130 | 남편과 시누이에게 맞아죽은 홀리스터 살인사건 33 | 그것이 알고.. | 2019/03/03 | 19,005 |
| 907129 | 에*임이라는 보정속옷 아세요? 3 | ..... | 2019/03/03 | 1,293 |
| 907128 | 미용사 태도 10 | 행동 | 2019/03/03 | 4,076 |
| 907127 | 유치원 때문에 분노한다면 그 대상 두곳 5 | ... | 2019/03/03 | 1,164 |
| 907126 | Sm5 색깔 추천해주세요 9 | Sm5 | 2019/03/03 | 1,581 |
| 907125 | 얼굴 시술 중에 안아픈 시술 있나요? 3 | 시술 | 2019/03/03 | 2,048 |
| 907124 | 한유총 “집단폐원도 검토”…’강대강’ 대치 11 | 지원금내놓고.. | 2019/03/03 | 1,913 |
| 907123 | 쓰던 물건 처리하기 1 | 팔아야해 | 2019/03/03 | 1,433 |
| 907122 | 주말드라마 특징 만화 (퍼옴) 6 | 펌만화 | 2019/03/03 | 2,081 |
| 907121 | 요즘 플렌테리어 카페 인기인가요? 3 | 000 | 2019/03/03 | 1,890 |
| 907120 | 입학식에 수업 3 | 대학입학식 | 2019/03/03 | 1,397 |
| 907119 | 미국에 살고 있는 분들 한번 봐주세요 12 | yesyes.. | 2019/03/03 | 5,2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