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애, 박해일 주연 상류사회라는 영화를 봤는데 완전 포르노에요.

포르노그라피 조회수 : 9,528
작성일 : 2019-02-25 16:04:56

우리나라 영화에서 저렇게 노골적으로 섹스 장면 오~~~~~~~~래

혐오스럽게 하는 영화는 처음봤어요.


일류배우인 수애는 어깨부분만 잠깐 나오고

이름 없는 여배우는 Y부분만 빼고 전라가 다 나오고 가슴 크로스업,  갖가지 자세를 다 해요.

윤제문씨는 본능 관리하기 힘들었을 듯..


여기 검색해보니 고이은주씨 괴롭혔던 변혁 감독 작품이라네요.

아직도 지버릇 개못줬네요.  이제 알았으니 걸러야겠죠.





IP : 211.192.xxx.1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2.25 4:07 PM (175.207.xxx.242)

    윤제문 너무 징그러웠어요. 영화 진짜 그지같음

  • 2. 그 영화
    '19.2.25 4:08 PM (221.163.xxx.110)

    쓰레기같다길래 안봤어요.
    변태짓 하려고 감독된듯.

  • 3. 아이고
    '19.2.25 4:10 PM (119.70.xxx.55)

    변혁감독도 김기덕과 인가 보네요. 관음증인가?

  • 4. 넷플릭스에
    '19.2.25 4:15 PM (223.38.xxx.252)

    있던데 잊고있었네요.욕 먹는 걸 하도 많이봐서 그런가봐요

  • 5. ㅇㅇ
    '19.2.25 4:19 PM (175.211.xxx.89)

    베드신 보면서 온갖 인상 쓰고, 휙휙 넘겼어요.
    윤제문 일본여배우 다 불쌍하기까지 ㅠㅠ

  • 6. 감독미워
    '19.2.25 4:25 PM (119.203.xxx.70)

    베드신은 아예 제쳐두고라도...

    뭐랄까? 주인공에게 연민이나 감정이입이 안되요.

    박해일이 그나마 제대로 박힌 인물로 그려지는데 시민운동이나 노동계쪽을 대변하는 교수인척 하다가 정치

    계에서 손내미니까 일말의 흔들림도 없이 바로 손잡아 버리고 부인인 수애도 부관장이 목적인 야망지향적

    인데 관장이랑 똑같이 아랫사람 짓밟고 서슴없이 비자금 놀이 하는 미술품 알며 사고...

  • 7. Aaa
    '19.2.25 4:37 PM (175.223.xxx.34)

    헐 어쩐지 쓰ㄹ기 영화네 했더니 그 감독...내 눈 ㅠㅠ

  • 8. 저도
    '19.2.25 4:42 PM (211.187.xxx.11)

    그 감독 작품은 믿고 거릅니다.
    단순히 야한 걸 넘어어서 인간을 불쾌하게 만들어요.
    김*덕과의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드러워요.

  • 9. 예전
    '19.2.25 4:46 PM (1.232.xxx.157)

    주홍글씨? 인가요? 그 영화 보고 이게 뭔가 싶고 되게 불쾌했던 기억과 이은주 씨와의 일화 때문에 저도 믿고 거릅니다.

  • 10. belief
    '19.2.25 4:49 PM (125.178.xxx.82)

    저도 이영화 보고
    너무 더러운 느낌이 들어 본걸 후회했어요..ㅡㅡ
    그 감독영화는 진짜 걸러야겠어요..

  • 11. ..
    '19.2.25 4:49 PM (175.116.xxx.93)

    쓰레기 감독 어디서 교수 한다던데.

  • 12. ..
    '19.2.25 4:50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일본 여배우는 유명한 AV배우래요.

  • 13. ...
    '19.2.25 5:34 PM (222.99.xxx.98) - 삭제된댓글

    어릴때 주홍글씨 볼때는 몰랐는데 김기덕처럼 자기 욕망을 영화로 표현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사회비판 영화를 찍는것처럼 포장..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지.. 나 이런거 좋아한다! 라고..

  • 14. 저도
    '19.2.25 6:46 PM (125.180.xxx.235)

    전혀 모르고 보다가 안구테러 당한 느낌...
    박경림씨 나오는 인터뷰 보니 수애씨가 박해일씨한테 이 영화 같이 하자고 설득 했다던데;;; 영화보고 나오는 배우들까지 다 싫어지더라구요.

  • 15. 회장이 끼얹는건
    '19.2.25 8:19 PM (1.237.xxx.156)

    찹쌀풀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056 영화 룸 옥수수 무료에요 시간이 금방가요 3 .. 2019/03/15 1,610
911055 청국장에 감자 넣지 마세요. 꼭요... 14 절대 2019/03/15 9,512
911054 강아지 머리 주변에만 부스럼 4 아프지말자 2019/03/15 2,030
911053 요즘 사건을 보며 놀란 점 10 2019/03/15 2,093
911052 40대 중반 저만 그런가요? 말도 헛나오고 오타 남발 27 대환장 2019/03/15 6,936
911051 지성 피부 수정 화장 뭐 쓰세요? 2 피부 2019/03/15 1,496
911050 고위층 김학의 집단마약강간뉴스 12 공수처 2019/03/15 4,095
911049 부엌칼 추천부탁드립니다 5 튼튼하고 .. 2019/03/15 2,210
911048 남들 시선 때문에 하고 싶은 일 못하는 사람 보면 어떠세요? 3 2019/03/15 1,489
911047 성역없는 공수처설치, 재청원. 22 ㅇㅇ 2019/03/15 1,005
911046 아이들이 뉴스볼까 부끄러워요. 13 부끄럽다 2019/03/15 1,406
911045 김학의 사건 가해자들 엄청 나네요 9 악취진동 2019/03/15 4,975
911044 고2 비문학하고 문법문제집 어떤거가 젤 좋은가요 2 고등맘 2019/03/15 1,118
911043 1월 이탈리아 여행 남부는 뺄까요? 7 고민중 2019/03/15 2,588
911042 유독 한국만 이렇게 더럽나요? 35 궁금해서요 2019/03/15 7,649
911041 시드니에 한식파우치 보낼 수 있나요? 4 대학생 2019/03/15 945
911040 스페인 일간지 '북한 대사관 침입 배후에 미 CIA' 8 ㅇㅇㅇ 2019/03/15 1,155
911039 김학의 집단마약강간으로...네이밍 바꾸는 게 어때요 9 건의 2019/03/15 1,682
911038 이번 게이트 관련정리, 마인드맵 5 별밤 2019/03/15 1,247
911037 암보험 좀봐주세요 1 잠시익명 2019/03/15 854
911036 김학의 마약강간 피해자가 30명... 23 쇼크 2019/03/15 14,970
911035 40대고등교사 ᆢ월급 얼마쯤되나요 6 경제 2019/03/15 6,417
911034 자유한국당은 지들정권때 사건들인데 7 뻔뻔한것들 2019/03/15 1,245
911033 고혈압 고지혈증 함께 왔을 때요 9 혈압 2019/03/15 3,140
911032 인생은 어떻게 사는게 정답일까요.. 20 인생 2019/03/15 6,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