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애, 박해일 주연 상류사회라는 영화를 봤는데 완전 포르노에요.

포르노그라피 조회수 : 9,493
작성일 : 2019-02-25 16:04:56

우리나라 영화에서 저렇게 노골적으로 섹스 장면 오~~~~~~~~래

혐오스럽게 하는 영화는 처음봤어요.


일류배우인 수애는 어깨부분만 잠깐 나오고

이름 없는 여배우는 Y부분만 빼고 전라가 다 나오고 가슴 크로스업,  갖가지 자세를 다 해요.

윤제문씨는 본능 관리하기 힘들었을 듯..


여기 검색해보니 고이은주씨 괴롭혔던 변혁 감독 작품이라네요.

아직도 지버릇 개못줬네요.  이제 알았으니 걸러야겠죠.





IP : 211.192.xxx.1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2.25 4:07 PM (175.207.xxx.242)

    윤제문 너무 징그러웠어요. 영화 진짜 그지같음

  • 2. 그 영화
    '19.2.25 4:08 PM (221.163.xxx.110)

    쓰레기같다길래 안봤어요.
    변태짓 하려고 감독된듯.

  • 3. 아이고
    '19.2.25 4:10 PM (119.70.xxx.55)

    변혁감독도 김기덕과 인가 보네요. 관음증인가?

  • 4. 넷플릭스에
    '19.2.25 4:15 PM (223.38.xxx.252)

    있던데 잊고있었네요.욕 먹는 걸 하도 많이봐서 그런가봐요

  • 5. ㅇㅇ
    '19.2.25 4:19 PM (175.211.xxx.89)

    베드신 보면서 온갖 인상 쓰고, 휙휙 넘겼어요.
    윤제문 일본여배우 다 불쌍하기까지 ㅠㅠ

  • 6. 감독미워
    '19.2.25 4:25 PM (119.203.xxx.70)

    베드신은 아예 제쳐두고라도...

    뭐랄까? 주인공에게 연민이나 감정이입이 안되요.

    박해일이 그나마 제대로 박힌 인물로 그려지는데 시민운동이나 노동계쪽을 대변하는 교수인척 하다가 정치

    계에서 손내미니까 일말의 흔들림도 없이 바로 손잡아 버리고 부인인 수애도 부관장이 목적인 야망지향적

    인데 관장이랑 똑같이 아랫사람 짓밟고 서슴없이 비자금 놀이 하는 미술품 알며 사고...

  • 7. Aaa
    '19.2.25 4:37 PM (175.223.xxx.34)

    헐 어쩐지 쓰ㄹ기 영화네 했더니 그 감독...내 눈 ㅠㅠ

  • 8. 저도
    '19.2.25 4:42 PM (211.187.xxx.11)

    그 감독 작품은 믿고 거릅니다.
    단순히 야한 걸 넘어어서 인간을 불쾌하게 만들어요.
    김*덕과의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드러워요.

  • 9. 예전
    '19.2.25 4:46 PM (1.232.xxx.157)

    주홍글씨? 인가요? 그 영화 보고 이게 뭔가 싶고 되게 불쾌했던 기억과 이은주 씨와의 일화 때문에 저도 믿고 거릅니다.

  • 10. belief
    '19.2.25 4:49 PM (125.178.xxx.82)

    저도 이영화 보고
    너무 더러운 느낌이 들어 본걸 후회했어요..ㅡㅡ
    그 감독영화는 진짜 걸러야겠어요..

  • 11. ..
    '19.2.25 4:49 PM (175.116.xxx.93)

    쓰레기 감독 어디서 교수 한다던데.

  • 12. ..
    '19.2.25 4:50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일본 여배우는 유명한 AV배우래요.

  • 13. ...
    '19.2.25 5:34 PM (222.99.xxx.98) - 삭제된댓글

    어릴때 주홍글씨 볼때는 몰랐는데 김기덕처럼 자기 욕망을 영화로 표현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사회비판 영화를 찍는것처럼 포장..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지.. 나 이런거 좋아한다! 라고..

  • 14. 저도
    '19.2.25 6:46 PM (125.180.xxx.235)

    전혀 모르고 보다가 안구테러 당한 느낌...
    박경림씨 나오는 인터뷰 보니 수애씨가 박해일씨한테 이 영화 같이 하자고 설득 했다던데;;; 영화보고 나오는 배우들까지 다 싫어지더라구요.

  • 15. 회장이 끼얹는건
    '19.2.25 8:19 PM (1.237.xxx.156)

    찹쌀풀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247 고등학교내 주말운동..생기부에 도움되나요? 2 .. 2019/03/18 1,785
912246 홍콩 물가 비싼가요? 14 ㅡ.ㅡ 2019/03/18 5,871
912245 스위스 기차안에서 재미난 일이 17 신기하네 2019/03/18 8,793
912244 정우성은 누구랑 결혼할까요? 73 ㅡㅡ 2019/03/18 21,096
912243 대화의희열.. 4 ... 2019/03/18 3,341
912242 찌개양념- 3 .. 2019/03/18 1,517
912241 이중 주차로 경찰 부른 이야기 10 .. 2019/03/18 3,729
912240 쿠쿠압력밥솥 5 햇볕쨍쟁 2019/03/18 2,169
912239 주차 공간이 없으면 차를 가지지 않는 게 상식입니다 16 .... 2019/03/18 6,210
912238 마흔..영어공부 일주일 5 제목없음 2019/03/18 4,233
912237 읽히는 책이나 공부하는 문제집, 다니는 학원 알려달라는건요? 1 그럼 2019/03/18 1,558
912236 토지대장과 토지등기부등본이 같나요? 3 ㅇㅇ 2019/03/17 1,502
912235 이중주차 글 보다가 궁금해서요 9 소심이 2019/03/17 1,940
912234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4 지금 당장 2019/03/17 677
912233 나혼산보고요 홍콩야시장 게한마리 가격? 18 케로로 2019/03/17 8,390
912232 기억력 좋으신가요? 4 님들 2019/03/17 1,460
912231 딤채 스탠드형 쓰시는 분 질문 드려요~ 2 김치 2019/03/17 1,573
912230 미신인가요? 종교인가요? 7 궁금이 2019/03/17 1,613
912229 조카 필기를 빌려달라고 하는 조카 친구랑 그 엄마 48 .... 2019/03/17 7,610
912228 김학의 장자연 사건 연장 수사 여부가 내일 결정되네요 3 ㅇㅇ 2019/03/17 1,040
912227 이중주차글보고 3 ... 2019/03/17 1,492
912226 기레기 구경 뉴스 2019/03/17 840
912225 반지하 빌라는 무조건 비추인가요 13 ㅇㅇ 2019/03/17 6,545
912224 윗집일까요. 아랫집일까요. 4 아파트 2019/03/17 2,473
912223 MBC 스트레이트 시작했어요 25 ... 2019/03/17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