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무적으로 거래처 카톡이랑 메일 확인을 자주 해야 하긴 하는데
부하직원들은 제 카톡 말고는 업무는 없거든요.
같이있을때는 제가 직접 얘기하니 업무가 없죠.
근데 정말 틈만나면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있네요.
저도 계속 핸드폰 보지만 사적인 카독은 보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제가 이렇게 들여다 보고 있으니 뭐가 얘기 하기도 애매하고 습관적으로 보는 사람들 가만히 보자니 진짜 홧병 날것 같은데...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직원의 제일 못갖춰진 자세가 핸드폰 보고 문자질하는거요
그 영업장 이미지 다 까먹어요
원글님이 폰보고 있으니 우리도 해도 되나부다 하는거겠죠
나는 업무로 톡하는거라 말해주고 못하게 교육시켜야죠 뭐
업무 내용이 뭔가요?
회사가 학교도 아니고..
일은 결과로 평가해야지 태도 떠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막말로 원글님이 사적인 카톡하는지 남들이 어케 아나요.
근무중에 핸드폰 들여다보고 있는것 만큼 한심해보이는 사람 없어요.
아예 무음으로 해놓고 중간중간 확인하는데 옆에 직원은 거의 끼고 사네요...
업무 집중도 제대로 안되고 한심해 보여요.
고객 상대하는 서비스 직이면 왠만하면 안보도록 하고요.
그거 아니면 결과로 말해야죠
통신사 직원인 저는 핸드폰이 사무용전화를 대신해서(사무실에 유선전화가 없어요)
늘상 핸드폰 보는게 일인데 이런생활 10년 넘게 했더니
생소한 문화처럼 느껴지네요
저희는 대놓고 쓸수 있어도 업무시간에 사적인 이유로 핸드폰 보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