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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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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19-02-25 15:21:12

글 내립니다.


예쁘고 멋진 꽃다발 준비해서 학위 받는

남편 축하해 주겠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약간의 섭섭함은 오늘로 끝내고

가장 큰 효도 했다고 생각하렵니다.


석사학위때는 아이 하나 손잡고 또 하나는  등에 업고 갔는데..

이제는 다 의젓하게 자랐네요.

그동안 저도 고생많았다는  생각은 듭니다.







IP : 222.96.xxx.2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9.2.25 3:23 PM (117.111.xxx.154) - 삭제된댓글

    뒤늦게 따서 시 자문위원이요?

    어느 전공
    어느 시가
    그런게 가능한가요?

    밥 사라는건 웃기지만
    학비지원도 없었다는 뉘앙스의 얘기가 왜 나오나요

  • 2. 이런 얘기는
    '19.2.25 3:24 PM (125.142.xxx.145)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심이..

  • 3. ...
    '19.2.25 3:25 PM (122.38.xxx.110)

    원글님 짜증날만 하십니다.

  • 4. 에휴..
    '19.2.25 3:25 PM (175.223.xxx.236)

    특수, 돈주는 대학원, 야간 아니고 일반대학원 중간레벨 이상 대학원이면 힘든거 맞고 대단한거 맞아요.
    전 석사까지 한 사람입니다만 박사는 꿈도 못꿨어요. 직접들 따보고 얘기하시길...
    나이가 늦어도 취직 잘되는 학과 박사는 (공대 일부, 경제 등) 45살에도 국책연구원 들어가더이다. 그만큼 학위받기가 쉽지않다는 반증이죠.
    넘 자랑하면 그냥 당분간 만나지말든가 무시하세요. 자기딴엔 힘들게 땄으니 자랑하고싶은 모양이죠 님도 참...

  • 5. zzzz
    '19.2.25 3:25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님 말쓰대로 박사 나름이지요..학력이 상향 평준하 된 현재...박사가 흔해진건 사실이고
    인정받고 잘나가는 박사는 또 다른 얘기지요
    .
    부모님한테 한턱 낼 명분이 없다고 말씀드려요
    박사되고 어디 강단이라도 서든가..좋은 회사 스카웃 되든가..
    좋은 논문 써서 그 분야 유명인이 되든가..
    것도 아니면 한턱 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

  • 6. ㅎㅎ
    '19.2.25 3:2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웃고.. 밥 안사면 되죠.

  • 7. 이상한 사람일세
    '19.2.25 3:27 PM (112.223.xxx.37) - 삭제된댓글

    밥 사라는건 웃기지만
    학비지원도 없었다는 뉘앙스의 얘기가 왜 나오나요 22222

    님이 따봐요 그럼. 평상시 치는 시험들, 졸업시험, 졸업논문 받기까지 하나하나 다 쉽지않아요.
    자격지심 심하신듯... 정말 잘난 사람은 남이 박사를 따든 변리사를 따든 자랑하면 그냥 열심히했구나 인정해줍니다.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님도 희한한 지인 스타일이예요.

  • 8. 이상한 사람일세
    '19.2.25 3:28 PM (112.223.xxx.37)

    밥 사라는건 웃기지만
    학비지원도 없었다는 뉘앙스의 얘기가 왜 나오나요 22222

    님이 따봐요 그럼. 친오빠가 상위권대 박사받고 지금 좋은 연구소 다니는데.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골골대고 살았어요.
    평상시 치는 시험들, 졸업시험, 졸업논문 받기까지 하나하나 다 쉽지않아요.
    자격지심 심하신듯... 정말 잘난 사람은 남이 박사를 따든 변리사를 따든 자랑하면 그냥 열심히했구나 인정해줍니다.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님도 희한한 지인 스타일이예요.

  • 9. 곽군
    '19.2.25 3:31 PM (61.43.xxx.101)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참 희안한게
    자기가 이룬것도 아니면서 그 의미를 본인이 폄훼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조용하겠다면 인정,님은 해보지 않았으면 남한테 암 말도 마세요
    논문 쓰는게 얼마나 고통인데...만약 고통스럽지 않다면 그 학교말고 남편실적을 말할 것도 아닌게 맞을거구요

  • 10. ..
    '19.2.25 3:32 PM (39.7.xxx.62) - 삭제된댓글

    그냥 원글쓴사람 꼬이고 피곤한 느낌
    영수증 주면 밥값도 준다는데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하는 마음 기분좋게 받아줄수도 있지 어휴 피곤

  • 11. 이럴땐
    '19.2.25 3:34 PM (125.177.xxx.106)

    변죽 좋게 여러 턱 거하게 쏘려고 하니 격려금 감사히 받겠습니다 라고 하세요.
    뭔 영수증 첨부...

  • 12. ..
    '19.2.25 3:34 PM (39.7.xxx.62)

    그냥 원글쓴사람 꼬이고 피곤한 느낌
    영수증 주면 밥값도 준다는데 부모님이 자랑스러워 하는 마음 기분좋게 받아줄수도 있지
    그말 한마디에 실질적 도움 따지고 본인들이 누리고 싶나보다고 궁예까지 하고.. 어휴 개피곤

  • 13. ...
    '19.2.25 3:37 PM (117.111.xxx.52)

    못된 댓글들 달리기 시작했네요.
    생각 좀 해보세요.
    만약 내딸이 박사땄는데 시부모가 이모네랑 밥먹어라 고모네랑 밥먹어라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랑도 밥먹어라 이러면 좋겠나요.
    내가 원하지도 않는 사람들 시부모 자랑 욕심에 애끌고 다니겠냐구요.
    다들 보면 못됐어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것을

  • 14. 555
    '19.2.25 3:37 PM (218.234.xxx.42)

    윗님. 이건 그냥 남편이 혼자 이룬 공적이 아니잖아요.
    솔직히 남편이 논문 쓰는 주말 등등 해서 가사분담이든, 육아의논이든 뭐에든 참여했겠나요? 그 힘들다는 공부중 남폇의 체력관리까지도(스트레스 해소 대상) 전부 아내분 몫이었을 거예요.
    저희 부부는 그래서 각자가 이룩한 공적에 대해 상대방의 지분이 엄청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자녀가 애쓰고 공부할 때 여유 좀 있으시면 생활비 보태는 건 오바여도 아이 세뱃돈이라도 용돈이라도 넉넉히 주셔서 간접적으로 응원 격려해 주실 법도 한데 전혀 없었다잖아요.
    그러다 학위 취득하게 되니 갑자기 본인들이 이것저것 생색을 내려고 하시구요.

    남편의 학위취득에 제일 고생한 게 본인과 배우자인데 박사 힘든 거 몰라서 요즘 박사 별 거 아니다 하는 거겠어요? 시부모님 저러시는 거 기막히기도 하고 해서 자조적으로 하는 말이죠.
    원글님 남편 단속? 잘 하시고 모르는 척 하세요 꼭.

  • 15. 이 글에서
    '19.2.25 3:3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이미 박사 따고
    엄청 대접 받고 싶음이 느껴짐.
    순간 남들도 우스워보이고

  • 16. ..
    '19.2.25 3:48 PM (222.96.xxx.22) - 삭제된댓글

    218님..감사합니다.

    님 말씀이 제일 위로가 되네요.
    수고했다 고맙단 말이 아닌 ..결국 본인들 생색내려고 하는게 참 힘드네요.
    학위 수여하고 나중에 말할 걸 그랬어요.

  • 17.
    '19.2.25 3:49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저는 박사가 아닙니다만 주변에 박사 준비하거나 박사 된 분들이 좀 있어요.
    그 분들의 삶을 지켜보면서 앞으로는 박사인 분들을 일단 무조건 인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의지와 성실성, 인내심이 없으면 안되는 일이고 세상 어려운 일이 공부라는 것도 알았어요.
    학위 준비하는 중에 시부모님들이 별 도움도 안되신 것은 섭섭하시겠지만 원글님도 그간 고생 많이 하셨고
    좋은 일은 그냥 시원하게 즐기면 좋겠습니다.

  • 18. 하하
    '19.2.25 3:53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다 인지상정이네요.
    원글님도, 시댁 어르신들도.
    밥 먹고 없어지느니 오가는 사람 모두 보고 알게 동네 초입에 플랙카드 걸어드린다고, 제작비 입금할 업체명이랑 계좌 알려드리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낫지 싶다 하시고요.

  • 19. ..
    '19.2.25 3:55 PM (222.96.xxx.22) - 삭제된댓글

    음 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끝냈다는 안도감과 그시간동안 있었던 여러 일들 생각이 스쳐 지나가 울컥한데..
    학위 수여한다니 온갖 스케쥴 먼저 잡으시는 부모님 보니 순간 욱한 것도 사실입니다.
    좋은 일이니...조언대로 감사하고 즐기겠습니다.

  • 20. ..
    '19.2.25 4:06 PM (222.96.xxx.22)

    위로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드디어 끝냈다는 안도감과 그시간동안 있었던 여러 일들 생각이 스쳐 지나가 울컥한데..
    학위 수여한다니 온갖 스케쥴 먼저 잡으시는 부모님 보니 순간 욱한 것도 사실입니다.
    좋은 일이니...조언대로 감사하고 즐기겠습니다.

    몇몇 꼬인 글들은 그러려니 합니다.

    상대방의 지분..기여도 라는 말씀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남편이 있으니..
    오늘 조금만 투덜거리고 말겠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아들때문에 좋다니...효도 했내요..

  • 21. ㅋㅋㅋㅋㅋ
    '19.2.25 4:09 PM (39.7.xxx.32)

    꼬인글이라뇨ㅋㅋ 본인이 제목을 뭐라고 썼는지 좀 보세요

  • 22.
    '19.2.25 4:12 PM (175.113.xxx.77)

    다른건 모르겠고
    학위가 없었어도 계속 강의하고 그러셨다는게 더 놀라운 행운 같은데요

    솔직히 죽도록 학위 다 마치고도 강의 자리 사람 없어서 못얻는건 너무 황당한 일이잖아요

    그리고 박사학위로 죽는 소리 하는거 대부분이 싫어합니다

    차라리 공무원이나 고시 공부였다면 다들 그 힘듦을 이해하는 시절이랄까..

    박사학위요... 물론 쉽지 않지만 상대적으로는 훨씬 딸만해요

  • 23. ..
    '19.2.25 4:27 PM (222.96.xxx.22)

    윗님 별로 좋은 학교가 아니니 그런 행운이 이어진거겠죠?
    네 맞아요 기술고시 공부하다가 포기하고 박사했어요.
    기술고시 넘 힘들고 ,,,공부만 하라고 밀어줄만큼 경제적 여유도 없어서요.
    그래서 오래걸렸어요.

  • 24. **
    '19.2.25 4:28 PM (1.231.xxx.2)

    노인들 말씀 그냥 무시하세요~

  • 25. 00
    '19.2.25 5:44 PM (175.123.xxx.59) - 삭제된댓글

    제목과 처음 적으신 내용을 보면 원글님이 빈정거리시긴 했죠. 속상하셔서 그러셨겠지만, 저 같은 제 3자가 보기에는 원글님 생각이 (맺힌게 많아서인지) 꼬이긴 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담백하게 쓰셨으면 댓글들도 더 우호적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올리신 글은 '고생스러운 박사 과정 시절에시부모님들 경제적 지원도 하나 해주지 않으셨죠? 박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동안 그렇게 지원 안해주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끝까지 일관되게 행동하셔야죠. 힘든 과정은 함께 안하고 공은 날로 먹으려고 하세요? 박사가 뭐 대단하다고 생색내시려고 하세욧'

  • 26. 00
    '19.2.25 5:45 PM (175.123.xxx.59) - 삭제된댓글

    제목과 처음 적으신 내용을 보면 원글님이 빈정거리시긴 했죠. 속상하셔서 그러셨겠지만, 저 같은 제 3자가 보기에는 원글님 생각이 (맺힌게 많아서인지) 꼬이긴 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담백하게 쓰셨으면 댓글들도 더 우호적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올리신 글은 '고생스러운 박사 과정 시절에시부모님들 경제적 지원도 하나 해주지 않으셨죠? 박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동안 그렇게 지원 안해주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끝까지 일관되게 행동하셔야죠. 힘든 과정은 함께 안하고 공은 날로 먹으려고 하세요? 박사가 뭐 대단하다고 생색내시려고 하세욧'

  • 27.
    '19.2.25 5:45 PM (175.123.xxx.59) - 삭제된댓글

    제목과 처음 적으신 내용을 보면 원글님이 빈정거리시긴 했죠. 속상하셔서 그러셨겠지만, 저 같은 제 3자가 보기에는 원글님 생각이 (맺힌게 많아서인지) 꼬이긴 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담백하게 쓰셨으면 댓글들도 더 우호적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올리신 글은 '고생스러운 박사 과정 시절에시부모님들 경제적 지원도 하나 해주지 않으셨죠? 박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동안 그렇게 지원 안해주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끝까지 일관되게 행동하셔야죠. 힘든 과정은 함께 안하고 공은 날로 먹으려고 하세요? 박사가 뭐 대단하다고 생색내시려고 하세욧'

  • 28. 스위리파이
    '19.2.25 5:46 PM (175.123.xxx.59) - 삭제된댓글

    제목과 처음 적으신 내용을 보면 원글님이 빈정거리시긴 했죠. 속상하셔서 그러셨겠지만, 저 같은 제 3자가 보기에는 원글님 생각이 (맺힌게 많아서인지) 꼬이긴 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담백하게 쓰셨으면 댓글들도 더 우호적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올리신 글은 '고생스러운 박사 과정 시절에시부모님들 경제적 지원도 하나 해주지 않으셨죠? 박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동안 그렇게 지원 안해주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끝까지 일관되게 행동하셔야죠. 힘든 과정은 함께 안하고 공은 날로 먹으려고 하세요? 박사가 뭐 대단하다고 생색내시려고 하세욧' . 이런 뉘앙스로 읽혀졌어요. 즉 원글님이 바닥에 깔고 있는 생각은 '박사는 대단하다'이죠.

    위에 '이미 박사 따고 엄청 대접 받고 싶음이 느껴짐.'이라고 댓글 남시긴 분도 원글님 글에서 그런 함의를 발견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29. 0000
    '19.2.25 5:47 PM (175.123.xxx.59) - 삭제된댓글

    제목과 처음 적으신 내용을 보면 원글님이 빈정거리시긴 했죠. 속상하셔서 그러셨겠지만, 저 같은 제 3자가 보기에는 원글님 생각이 (맺힌게 많아서인지) 꼬이긴 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담백하게 쓰셨으면 댓글들도 더 우호적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올리신 글은 '고생스러운 박사 과정 시절에시부모님들 경제적 지원도 하나 해주지 않으셨죠? 박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동안 그렇게 지원 안해주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끝까지 일관되게 행동하셔야죠. 힘든 과정은 함께 안하고 공은 날로 먹으려고 하세요? 박사가 뭐 대단하다고 생색내시려고 하세욧' . 이런 뉘앙스로 읽혀졌어요. 즉 원글님이 바닥에 깔고 있는 생각은 '박사는 대단하다'이죠.

    위에 '이미 박사 따고 엄청 대접 받고 싶음이 느껴짐.'이라고 댓글 남시긴 분도 원글님 글에서 그런 함의를 발견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30. 0000
    '19.2.25 5:47 PM (175.123.xxx.59)

    제목과 처음 적으신 내용을 보면 원글님이 빈정거리시긴 했죠. 속상하셔서 그러셨겠지만, 저 같은 제 3자가 보기에는 원글님 생각이 (맺힌게 많아서인지) 꼬이긴 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속상하고 서운하다고 담백하게 쓰셨으면 댓글들도 더 우호적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올리신 글은 '고생스러운 박사 과정 시절에 시부모님들 경제적 지원도 하나 해주지 않으셨죠? 박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동안 그렇게 지원 안해주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끝까지 일관되게 행동하셔야죠. 힘든 과정은 함께 안하고 공은 날로 먹으려고 하세요? 박사가 뭐 대단하다고 생색내시려고 하세욧' . 이런 뉘앙스로 읽혀졌어요. 즉 원글님이 바닥에 깔고 있는 생각은 '박사는 대단하다'이죠.

    위에 '이미 박사 따고 엄청 대접 받고 싶음이 느껴짐.'이라고 댓글 남시긴 분도 원글님 글에서 그런 함의를 발견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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