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 올리모델링 할지 부분 리모델링할지 고민이네요
작성일 : 2019-02-25 14:38:18
2726906
올리모델링 하면 정말 낮게 견적 잡아도 2500들구요.
대신 깔끔하고 보기 좋죠.
그런데 오래된 아파트 돈 들이기 너무 아깝기도 하고
5~6년 살다가 이사갈 생각이라 (물론 예상대로 될리 만무하고)
그냥 도배랑 바닥만 하고 씽크대 교체하고 필림지 작업만 하고 살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이렇게 하면 천만원초반이면 될거 같고...
고민이 깊네요.
IP : 125.183.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트메그
'19.2.25 2:41 PM
(211.221.xxx.81)
올수리 추천해요.
오래된 집 부분수리 하면, 낡은 곳에 시선이 가요.
두고두고 눈에 거슬려요.
2. 그냥
'19.2.25 2:41 PM
(220.85.xxx.184)
올수리하세요.
사는 동안 두고두고 행복해요.
팔거나 전세 놓기도 좋구요
3. 사람이먼저다
'19.2.25 2:42 PM
(118.223.xxx.59)
이왕하는거 올수리 하세요
삶의 질이 틀려집니다.
부분 해놓으면 표도 안나요.
4. ㅠㅠ
'19.2.25 2:44 PM
(125.183.xxx.157)
역시 올수리 추천이시군요
5. ??
'19.2.25 2:54 PM
(180.224.xxx.155)
올수리요
제가 똑같은 고민하다 부분수리. (화장실. 씽크대. 도배. 장판. 신발장)하고 들어오면서 6년만 살면되니 괜찮아. 그랬는데 10년째 살고있어요
살면서 계속 지저분한곳 눈에 들어와요
6. ..
'19.2.25 2:58 PM
(125.183.xxx.157)
그렇군요
올수리 하기로 결정했어요 ^^
7. 올수리
'19.2.25 3:3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집 인테리어에 투자 안하시는 분이면 모르겠지만 저는 집 환경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하다못해 나혼자 밥한끼를 먹더라도 깔끔하게 딱 차려놓고 먹는거 좋아하구요.
별거아니고 귀찮고 돈드는 그 행위가 결국 내 삶의 질이나 정서를 좌우하더라구요~
깨끗하게 이쁘게 해놓고 사세요. 그게 결국 행복이에요.
8. 올수리
'19.2.25 4:29 PM
(125.184.xxx.67)
살면서 공사 절대 못하고요. 구체적인 입주예정인
아파트나 집 없으면 이사 쉽게 안 가져요.
10년 후딱 갑니다
9. 애들엄마들
'19.2.25 5:39 PM
(210.218.xxx.222)
저도 올수리했어요 평당 300씩이나 주고요ㅠ 남들은 몰라도 저만의 만족도는 최고랍니다. 두고두고 이집에 오래 살거예요^^
10. ...
'19.2.25 6:21 PM
(116.93.xxx.210)
20여년 된 아파트 올 수리해서 이가했어요. 대출로 이사하능 거라서 좀 싼 걸로 했는데요. 살면서 좀 아쉬워요.
그래도 화장실 도기는 전부 대림, 벽지 장판은 엘지 했어요. 샤시와 문을 중소업체로 했어요. 싱크대나 이런 부분들 조금만 더 쓸걸...하는 미련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11303 |
gs25 편의점에서 항상 유통기한 임박한 김밥만 팔아요 13 |
ㅇㅇ |
2019/03/15 |
4,012 |
| 911302 |
서울대치과병원 예약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나요? 3 |
YJS |
2019/03/15 |
3,122 |
| 911301 |
유튜브 추천 영상이 올라와 보는데 이소라 프로포즈에 나온 부활이.. 1 |
..... |
2019/03/15 |
1,532 |
| 911300 |
집에서 염색했는데 너무 까매요. 언제 다시 하면되요? 5 |
... |
2019/03/15 |
2,797 |
| 911299 |
김학의와 황교안이 경기고 1년 선후배사이군요 3 |
... |
2019/03/15 |
1,719 |
| 911298 |
상추비빔밥 재료 추천해주세요 9 |
수아 |
2019/03/15 |
1,969 |
| 911297 |
50살, 이젠 거울봐도 깜짝깜짝 안놀라네요 33 |
음 |
2019/03/15 |
8,671 |
| 911296 |
사먹는 김치 지금 사서 김장철까지 보관해도 될까요? 3 |
... |
2019/03/15 |
1,606 |
| 911295 |
경찰총장'이라 불린 총경급..현재 경찰청 과장에 재직중 5 |
애쓴다 |
2019/03/15 |
1,749 |
| 911294 |
큰맘먹고 가방을 샀더니 |
이런~ |
2019/03/15 |
3,368 |
| 911293 |
요리하다 부엌칼 떨어트렸어요 12 |
무섭 |
2019/03/15 |
7,867 |
| 911292 |
지금까지 이런 교섭단체 대표 연설은 없었다 2 |
기레기아웃 |
2019/03/15 |
870 |
| 911291 |
이제 겁나서 팬질도 못하겠네요.//ㅋㅋㅋㅋㅋㅋ 2 |
tree1 |
2019/03/15 |
1,934 |
| 911290 |
이번 정준영 승리 사건을 보면서 2 |
TheQui.. |
2019/03/15 |
1,297 |
| 911289 |
당신이 지금 당장 커피를 끊어야 하는 이유 10 |
커피 |
2019/03/15 |
9,959 |
| 911288 |
핸드폰 공기계 개통안하고 카톡 사용 가능하지요? 11 |
궁금이 |
2019/03/15 |
5,457 |
| 911287 |
몸단장과 기본을 하려고 드니 돈 순식간에 많이도 쓰네요 2 |
와 |
2019/03/15 |
2,092 |
| 911286 |
배달어플에서 주문했는데 너무 늦으면.. 7 |
... |
2019/03/15 |
1,505 |
| 911285 |
단위농협에서 콕뱅크로 2.5예금하고왔어요 2 |
농협 |
2019/03/15 |
1,968 |
| 911284 |
갱년기 증상일까요? 1 |
//////.. |
2019/03/15 |
1,348 |
| 911283 |
--3--;; 이거 무슨 뜻인가요? 15 |
문자 |
2019/03/15 |
4,618 |
| 911282 |
대전 재즈피아노 반주법 잘 가르치시는 선생님 아시는분? |
햇살가득한뜰.. |
2019/03/15 |
768 |
| 911281 |
파김치 담그려고 쪽파를 주문했는데 5 |
힝 |
2019/03/15 |
2,105 |
| 911280 |
이제 음악프로 남자가수들 나오는게 보기가 싫으네요. 2 |
어머나 |
2019/03/15 |
1,593 |
| 911279 |
눈물날 것 같아요 6 |
아 |
2019/03/15 |
2,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