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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33회 : 지상파 시사보도, 정말 편향됐을까?

기레기아웃 조회수 : 628
작성일 : 2019-02-25 09:34:21
https://youtu.be/oK8HV7123Ds

조선일보한테 3000만원 발주받고 보고서 썼다는 윤석민 교수도 출연

최욱 씨 활약도 뛰어나네요 아주 시원합니다
IP : 183.96.xxx.2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2.25 9:47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자아비판이네
    시청률 ㅎㅎㅎ

  • 2. 기레기왜국언론
    '19.2.25 10:15 A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정말 조중동 이 매국노 들 단죄할 방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한국, 일본보다 중국이 협력국이란 건 고대사 관점”
    中央日報日本語版 2/25(月) 6:53配信
    기사 내용 요약하자면..
    - 한국인들이 현재의 현실에도, 편견에도 조금 더 솔직해져야 하고 조금 더 (일본을)용서해야 한다고 본다.
    - 일본보다 중국이 (한국과) 협력국이라고 보는 건 고대사적 관점이다
    -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건 교육 때문이다, 일제강점기에 대해선 뒤로 제쳐놓아야 한다.
    - 김대중도 일본에 대해선 부정적이지 않았는데 노무현 정부는 일본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 『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 세종대 교수를 명예훼손으로 소송건건 반민주주의적 행동이다.
    - 한국인들은 항일, 반일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 민심은 때때로 옳지 않을 수 있다.

    이게 한국 언론 맞나요? .매국노짓을 아예 대놓고..
    일본 정부와 언론들이 왜 한국의 역사 교육을 반일 교육이라고 개소리 하나 했더니
    그 소스가 바로 조중동 기사...

    中国軍用機、また韓国防空識別圏に…鬱陵島・独島の間を初めて通過
    中央日報日本語版
    중국 군용기, 또 한국 방공식별권에..울릉도, 독고 사이 처음으로 통과 - 중앙일보

    外交的に孤立する韓国…米と足並みそろわず日中とは摩擦
    朝鮮日報日本語版
    외교적으로 고립되는 한국...미국과 보조 못맞추고 일본, 중국과는 마찰 - 조선일보

    ボルトン氏訪韓中止、中朝蜜月と対照的な韓米関係
    朝鮮日報日本語版
    볼튼, 방한중지 중국 북한 밀월과는 대조적인 한미 관계 - 조선일보

    일본 자민당에게 이쁨 받으려 일본에서 저따위짓하는 조중동....

  • 3. 기레기왜국언론
    '19.2.25 10:17 AM (110.13.xxx.119)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3826815
    정말 조중동 이 매국노 들 단죄할 방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한국, 일본보다 중국이 협력국이란 건 고대사 관점”
    中央日報日本語版 2/25(月) 6:53配信
    기사 내용 요약하자면..
    - 한국인들이 현재의 현실에도, 편견에도 조금 더 솔직해져야 하고 조금 더 (일본을)용서해야 한다고 본다.
    - 일본보다 중국이 (한국과) 협력국이라고 보는 건 고대사적 관점이다
    -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건 교육 때문이다, 일제강점기에 대해선 뒤로 제쳐놓아야 한다.
    - 김대중도 일본에 대해선 부정적이지 않았는데 노무현 정부는 일본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 『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 세종대 교수를 명예훼손으로 소송건건 반민주주의적 행동이다.
    - 한국인들은 항일, 반일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 민심은 때때로 옳지 않을 수 있다.

    이게 한국 언론 맞나요? .매국노짓을 아예 대놓고..
    일본 정부와 언론들이 왜 한국의 역사 교육을 반일 교육이라고 개소리 하나 했더니
    그 소스가 바로 조중동 기사...

    中国軍用機、また韓国防空識別圏に…鬱陵島・独島の間を初めて通過
    中央日報日本語版
    중국 군용기, 또 한국 방공식별권에..울릉도, 독고 사이 처음으로 통과 - 중앙일보

    外交的に孤立する韓国…米と足並みそろわず日中とは摩擦
    朝鮮日報日本語版
    외교적으로 고립되는 한국...미국과 보조 못맞추고 일본, 중국과는 마찰 - 조선일보

    ボルトン氏訪韓中止、中朝蜜月と対照的な韓米関係
    朝鮮日報日本語版
    볼튼, 방한중지 중국 북한 밀월과는 대조적인 한미 관계 - 조선일보

    일본 자민당에게 이쁨 받으려 일본에서 저따위짓하는 조중동....

  • 4. ㅇㅇㅇ
    '19.2.25 10:21 AM (114.200.xxx.242)

    지상파 보도는 이제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겁니다.
    편항된게 아니고
    편항이라는 말은 종편에게 써야죠
    좃선일보과 채널에이

  • 5. ....
    '19.2.25 10:48 AM (14.42.xxx.17)

    110//님이야말로 왜곡하고있는것같네요.
    님이 링크건 기사는 중앙일보 주장이아니라
    마이클브린이라는 영국기자가 쓴 책내용중 나오는내용이고요
    이사람 한국부인에 한국서 35년 산 사람이라 한국인에 대해 객관적인 제3자의 시각으로 냉철합니다.
    이승만때부터 박정희 김영삼에 이르기까지 반일감정을 통합?의 목적으로 이용한건 솔직히 빼박인데요?
    한국서 오래살거나 한국배우자있는 외국인들은
    이구동성 한국인들의 민족주의적,특히 일본에대한,성향은 세계최고라고말합니다. 중국인들조차 그렇게 봐요.
    82 자게같은 유명 영어권 커뮤니티같은데서 한국,한국인 등으로 검색해보세요.우리가 배웠던 한국역사와 객관적서술의 한국역사의 괴리감에 당혹스럽고 받아들이기힘들정도였어요.
    한국역사학계는
    갓쓰고 두루마기나 휘두르면 딱 어울릴 꼰대 좌파
    민족주의역사학자들에 의해 점령당해서
    학생들도 거의 편향적 감정적 민족주의적 역사만 배우고있는실정이죠.
    극좌파라할수있는 러시아출신 박노자교수도 한국역사학계의 민족주의적 편향성을 비웃더만요.
    한중일뿐아니라 세계어느나라도 다 자기들 입장에 치우친 역사서술하는건 당연하지만요
    외국의 동아시아나 한국역사연구자들이 쓴 일제시대전후의 역사좀 읽어보시면 우리가학교에서배운 한국사가 얼마나 철저히 우리입장에서만 기술하고있는지 보일겁니다.
    북한의 역사왜곡은 거론할가치조차도없고요

  • 6. ....
    '19.2.25 10:59 AM (14.42.xxx.17)

    고등역사교과서를 볼 기회가있었는데
    거의 3/1가량을 일제시대 우리가 얼마나 수탈당했는지에 대한 절절함으로 채웠더군요.
    북한침략의 역사는 어디로 빼먹고요.ㅎㅎ
    아이 중등과정 미국서 보내보니 역사는 어떤 역사적사건에대한 배경과 원인위주로 배우고 에세이 제출합니다.
    한국사시간에 배워야할 역사도 왜 우리가 총한방 안쏘고 나라를 빼앗겼는지에대한 원인과 배경을 연구하고 교훈을 얻어야함이아닌가요?어디에도 그딴건없어요. 그저 일본놈 나뿐놈, 이게 전체적흐름입니다.
    마치 조선말 고종밑에서 풍요롭고 평화롭게 살던 우리가 흉악한 늑대한테 당한것처럼요 ㅎㅎ

  • 7. .....
    '19.2.25 10:59 AM (14.39.xxx.18)

    지상파 어디가 정상화 되었나요? 그 정상화된 지상파 구경좀 합시다. 우적폐 아니면 좌적폐에 그저 뭐만 잘못하면 정부 비판만 주구장창, 필요한 보도 전혀 안하고 앉았는데요.

  • 8. ....
    '19.2.25 11:16 AM (14.42.xxx.17)

    그리고 마이클 브린티라는 기자는

    한국인들의 역동성 두뇌회전 순발력등 잠재력에대한 칭찬과 감탄으로 넘치는사람입니다만
    한국인들의 민족주의 반일감정, 떼법 정서법에 대한 비판과 안타까움을 말하는사람이에요.
    그사람 쓴 챋 한번 읽어보세요.

  • 9. 14.42
    '19.2.25 11:24 A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니는 꼰대 우파가?
    꼰대 친일파??

  • 10. ...
    '19.2.25 12:07 PM (110.13.xxx.119)

    14.42님 서방언론 특히 영국언론이 일본인의 눈으로 한국을 대하는거 모르시나요?
    그예는 수도 없이 많으니찾아보세요
    갓쓰고 두루마기나 휘두르면 딱 어울릴 꼰대라뇨
    아직도 뿌리뽑지못한 일본 식민사관이 원통할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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