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맹목적이고 극단적인 사람은

tree1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9-02-25 09:08:00
어제 어떤 분이 저한테 댓글을 달아 주셔서 제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안 그래도 나의 어떤 점이 왜 그럴까 생각하고 있던 지점이 그분의 댓글과 많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자기를 지켜 주는 수호신 있다는게 이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떤 부분에 저게 뭘까 고민을 하고 있으면 제가 팬덤잇을 때는 항상 그분이 인터뷰기타를 합니다 그래서 그걸 통해서 생각해 보고 하면 알게 되고 제가 지금은 82쿡에 집중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어떤 다른 분이 글을 올립니다 아니면 저한테 댓글다시죠한 달 내에 해결이 되더라고 요정말 해결되었고 수호신존재를저는 확인하거든요

그래서 그분의 댓글을 한참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기질적인 문제이고 굉장히 센서티브 한그런 기질적인 문제가 있고 하나는 제가이 병을 얻어서 갖게 된 결핍이 있고 또 하나는 마지막에 그 결핍을 안 싸이코패스 년 의 접근으로 인해서 굉장히 악화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맹목적이고 극단적인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일단 어느 정도 맹목적이고 극단적일수 있겠지요 그런 사람은 굉장히 많다고생각 합니다 그러나 저처럼 신격화까지 한 사람은 병입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쳐지지 않는 것 아닙니까 지식 만으로는고 칠 수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자꾸 글을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분이 뭐라고 피드백을 해주시면 접촉 경험이 되어서 훨씬 낫더라구요 일단 제가 이런 극단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몇 년 전에 책을 통해서
제가 그 사이코패스년 때문에 극단적인 사람이 된이후로도 그렇다는 걸 알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고통스러운데 그게 객관적으로 어떤 점 때문이지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살고 있죠 그러다가 물론 제가 그 싸이코년과 헤어지고 단호하게 끊었지만 그 흔적은 엄청나게 남아서 계속 계속 그런 상태로 살았는데 그러다가 책을 읽고 알게 된 겁니다 저게 병이라고 내가 신격화를 하고 있다고 그런데 그때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꾸 그 사이코패스한테 당 한게 억울해서 이러는 거 아닙니까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게 학대 라고요 그런게 싸이코패스 라니까요 경험 안 해 보신 분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자꾸 저한테 뭐라고 하시겠죠


극단적으로 상대한테 의존하지 않을까요 객관적인 자기 생각과 감정을 잃고 그러니까 상대를 신격화하고 하는 걸 겁니다
학대 자는 그렇게 자기를 의존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학대 자는 본인이 본인 생각과 감정을 갖지 못하도록 막는 겁니다 그런데 그막는 방식이 교묘하게 사람을 살살 구슬려서 너를 위해서라고 너를 위해서
겉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이 ㄴ척하는 겁니다
IP : 122.254.xxx.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5 9:11 AM (180.224.xxx.155)

    님. 제목에 아이디도 같이 써주세요
    한동안 그리 해주어서 도움 받았는데 왜 안하세요?

  • 2. tree1
    '19.2.25 9:17 AM (122.254.xxx.22)

    이런 댓글 달지 마세요 이런 댓글이 학대입니다 학대가 뭐 별건 줄 아세요 저를 휘두르려고 이런 댓글 다는거
    란 말입니다

  • 3. ...
    '19.2.25 9:21 AM (211.36.xxx.100)

    답답한 게 사라지고 혼란스럽지 않아서 이제 글 안 써도 될 거 같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고 3일 밖에 안 됐어요

    하루는 세상 꼭대기에 앉아 모든 것을 통달한 양 가르치려 들고 다음날은 악마년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진짜 미친년 널뛰는 것도 아니고 무슨 짓입니까
    나이 먹을 만큼 먹은 아줌마가...

  • 4. 아주간단하게
    '19.2.25 9:28 AM (106.102.xxx.251)

    제목에 닉네임달아요
    이런소리 안보고 보고싶고 듣고싶은 댓글들만 보면 되잖아요

    길어서 귀찮으면 t1이라고 달고 추종자들과 대화하세요

    님글은 공해라고 생각하는 다수의 회원들에게
    오히려 학대하는중인거 못느껴요?

  • 5. ㅌㅌ
    '19.2.25 9:35 AM (42.82.xxx.142)

    참 트리님글보면 재밌어요
    저는 트리님 글 보면서 트리님의 심리상태를 연구하면
    더이상 지루하지않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감정의 묘사가 탁월하시니 심리학적으로 읽으면 예전보다 짜증이 덜할것 같아요

  • 6. ??
    '19.2.25 9:37 AM (180.224.xxx.155)

    트리님. 정중히 부탁 드리는 댓글에도 사납게 반응하면 공감 못 받습니다
    님만 마냥 좋으려면 개인 블로그에 쓰세요.

  • 7. tree1
    '19.2.25 9:45 AM (122.254.xxx.22)

    ㅌㅌ님 똑똑 하십니다 제글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의도로 쓴 것 아닙니까 감정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ㅎㅎㅎㅎ

  • 8. ㄸㄹㅇ
    '19.2.25 9:49 AM (110.70.xxx.144) - 삭제된댓글

    이 ㄸㄹㅇ야
    신격화가 아니라 너는 상대 인생을 파탄내고 있잖아
    너 몇명 미행시켰냐 너 니가 한짓이 그게 사람이 사람에게 할짓이야?
    아무 연관도 없는 사람에게
    연관이 있다해도 남을 그렇게 해하면 안되지
    그리고 너 이 싸이트에 온갖 글을 맨날 올리고
    심지어 그 상대보고 상간녀니 싸패니 뭐니
    야이 개잡새끼야 너 사람이냐?
    이래서 의심하는거야 몇이나 인생 망쳤니?
    너 진짜 뭐 있지?무슨 짓했어?

  • 9. ..
    '19.2.25 9:58 A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제목 좀 달아요.
    피해갈 사람과 골라 읽을 사람을 위해서.
    쒸레기글..
    당신한텐 악플도 아깝지 않습니까?

  • 10. 하멜의
    '19.2.25 2:08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피리부는 사나이 아나요?
    피리소리에 이끌릴 쥐들만 따라갈수있게 제목에 이름 달라는 거예요.
    피리소리든 쥐소리든 관심없는 사람은 안볼수있게.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 하소연글 신세한탄글 써도 보기에 피곤한데 지하철에서 혼자 말하는 아줌마처럼 사흘거리로 반복되는 피해자코스프레 전남희같은 팬질경험담 주절주절 늘어놓는거 안보고 싶다고요.
    본인은 휘둘리기 싫다면서 왜 남한테는 이렇게 글을 휘둘러대는데요?

  • 11. 하멜의
    '19.2.25 3:33 PM (27.177.xxx.245)

    피리부는 사나이 아나요?
    피리소리에 이끌릴 쥐들만 따라갈수있게 제목에 이름 달라는 거예요.
    피리소리든 쥐소리든 관심없는 사람은 안볼수있게.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 하소연글 신세한탄글 써도 보기에 피곤한데 지하철에서 혼자 말하는 아줌마처럼 사흘거리로 반복되는 피해자코스프레 전남희같은 팬질경험담 주절주절 늘어놓는거 안보고 싶다고요.
    본인은 휘둘리기 싫다면서 왜 남한테는 이렇게 글을 휘둘러대는데요?
    당신글 이해할수있어서 똑똑하단 소리는 듣고싶지 않네요.

  • 12. 잘만났네요
    '19.2.25 4:16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ㅌㅌ와 ㅎㅎㅎㅎ 잘어울리지 않습니까 환상적인 겁니다
    보통사람은 끼어들수없는 관계인거죠

  • 13. ..
    '19.2.25 5:21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2240028185185&select=...

    미국사람한테 배워보세요

  • 14. 저도 전남희
    '19.2.25 6:22 PM (39.7.xxx.226)

    윗분처럼 이분 볼 때마다 희대의 아픈자 전남희 생각했어요, 망상에 빠져살고 가르치 듯 쓰는 어투.. 그분 연예인 여럿 스토킹하고 망상에 빠져살다 모친 살해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045 LG 공기청정기 1만대 초중고 무상공급 7 happy 2019/03/14 1,240
911044 "고 장자연 동료 윤지오 신변 보호해달라" 국.. 2 뉴스 2019/03/14 1,285
911043 에어비앤비에 문의할 일 있을 때 1 에어비앤비 2019/03/14 570
911042 거실에 원목책상 놓으려고 하는데요 6 원목가구 2019/03/14 1,711
911041 크림 얼마나 바르시나요? 10 뷰티 2019/03/14 2,710
911040 방금 갤럽에서 전화왔는데 질문이 개떡같네요.. 7 ㅇㅇ 2019/03/14 1,703
911039 버닝썬 VIP 폭행 동영상 7 익명 2019/03/14 3,536
911038 수영을 배워보려구요. 11 ........ 2019/03/14 2,253
911037 요즘 인기있는 앙버터라는 빵 30 @@@@ 2019/03/14 10,210
911036 백하점지하 만두집 마그돌라 2019/03/14 865
911035 빨간 플랫슈즈 신고 싶어요 :) 6 ........ 2019/03/14 1,631
911034 세상사람 다 예뻐보이는데 나만 못생기고 못나보여요 5 ........ 2019/03/14 1,806
911033 현대카드 전화 .. 2019/03/14 690
911032 나오네요 조사받으러 7 속보로 2019/03/14 2,689
911031 항공사 유니폼 잘 아시는 분 7 ㅇㅇ 2019/03/14 1,534
911030 인터넷으로 과일 어디에서 시켜 드세요?? 3 시원한탄산수.. 2019/03/14 1,476
911029 주민번호 주소 유출시 피해볼수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1 정보 2019/03/14 1,035
911028 1시간 거리 광명 이케아 가볼만 할까요? 26 궁금해요 2019/03/14 3,455
911027 사람 찾고 싶어요. 10 첫사랑 2019/03/14 2,805
911026 소위말하는 명품브랜드들 가방 가격이 오르는 폼이 1 .. 2019/03/14 1,680
911025 언제든지 얼굴과 말을 바꿀 수 있는 나경원 우리의 얼굴.. 2019/03/14 787
911024 약속 취소되어서 영통 쌀국수 또 갈려고 했는데 16 2019/03/14 3,286
911023 딱 오십 됐는데요. 12 나이 2019/03/14 4,444
911022 여고생들 빌트인브라탑 입나요? 7 꽃샘 2019/03/14 1,401
911021 양현석 하면 천박하고 무식한 느낌만 들던데 13 .. 2019/03/14 5,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