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샘해밍턴 집앞에서 사람들이 벨 누르고 애들 보여달라 한다네요.ㅡ.ㅡ

어이가 조회수 : 6,657
작성일 : 2019-02-25 08:33:17
"우리집은 개인 공간" 팬들 자제 호소한 샘 해밍턴
샘 해밍턴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의 사진과 함께 “우리 애들 팬들이 많아서 늘 감사하다”면서도 “우리 집에 와서 벨 누르고, 애들 보고 싶다고, 사진 찍고 싶다고 안 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과거 그와 그의 아이들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한 이후 집으로 찾아와 무례한 부탁을 하는 팬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24144956827

희한한 사람들 참 많아요.....

IP : 103.10.xxx.2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5 8:41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제정신? 암튼 좀 제정신 아닌사람들 많은거 같음.
    저집에 찾아가다니, 약간 정신줄 놓지 않고서야. 그런생각을 하나요?

  • 2. 하늘날기
    '19.2.25 8:41 AM (1.231.xxx.182)

    티브이 나오고..

    팬이라는 사람들이 선물 왕창 사들고 집에 가서 놀고 그랬나봐요.

    그걸 사진 찍어서 커뮤니티에 자랑하고, 집주소 공유하고...

    또 선물 사들고, 부모대신 애들이랑 놀아주고.... 반복

    그중에 선물 살 돈 없는 어린 애들이 벨 누르고 도망가나 보네요.

  • 3. 하늘날기
    '19.2.25 8:45 AM (1.231.xxx.182)

    지금까지 출연자들 중에 이런 경우 없었는데...

    한번 문을 열어주면 ..계속 덤비는 것 같아요. 그게 sns 자랑거리도 되니까..

    마치 골목식당에 너도나도 덤비는 것처럼...

  • 4. sstt
    '19.2.25 8:46 AM (175.207.xxx.242)

    정말 이해가 안감

  • 5. 00
    '19.2.25 8:47 AM (182.215.xxx.73)

    효리네도 그러더니 아가들한테도 그러네요
    조그있으면 방송에 공개해서 돈 버는거니
    그 정도 불편함은 참으라는 미친 댓글도 달릴거에요

  • 6. ..
    '19.2.25 8:55 AM (1.232.xxx.157)

    할일 없는 사람들 되게 많은가봐요. 무슨 골목식당 맛집도 아닌데 집까지 찾아가고..

  • 7. ..
    '19.2.25 8:58 AM (211.195.xxx.239)

    정말 이해가 안감 2222222222222222222222

    원래 슈퍼맨 안봤는데, 요즘은 윌리엄,벤틀리 보는 낙으로 살다시피하는 저인데도, 저런 건 이해가 안가요.
    이웃으로 살며 오다가다 보거나 초대받아 놀러가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남의 집에 다짜고짜 찾아가서 저토록 민폐를 끼치나요?

  • 8.
    '19.2.25 9:01 AM (175.117.xxx.158)

    헐ᆢ남의 애들을 동물원 원숭이라 생각하나봐요 무례함의 극치

  • 9. TV효과
    '19.2.25 9:0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인간들이 공인이거나 티비에 나오면
    공공재라고 생각하나봐요.
    제 기준에도 완전 또라이지만
    의외로 더한 또라이가 많아서 놀랍진 않아요.

  • 10. ...
    '19.2.25 9:37 AM (220.120.xxx.207)

    진짜 또라이들 많네요.
    이효리도 그래서 이사갔다더니 남의집에 가서 벨누르고 애들 보여달라는 인간들은 뭐죠?

  • 11. ㅇㅇ
    '19.2.25 11:26 AM (122.46.xxx.164)

    인스타에 윌벤저스 팬스타그램이 정말 많은데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 분들이 네이버에 있는 슈돌 톡방에서 다른 애기들에게 온갖 악담을 다 퍼붓는데... 우와. 정말 충격이었어요. 그런데 저런 사람들이 직접 집까지 찾아 온다니... 샘과 아내되시는 분 스트레스가 말도 못할듯. ㅠ

  • 12. 참,,,,
    '19.2.25 1:54 PM (59.6.xxx.151)

    문득 떠오르는 단어
    *랄
    참 정말이지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985 중3 학부모 설문지에 의사라고.. 26 ... 2019/03/11 5,162
909984 아이가 없었다면 사랑을 어디서 배웠을꼬 8 나말이요 2019/03/11 1,816
909983 월수금 오후 1시반에서 2시반까지 아이 학원 가방 바꿔주고 셔틀.. 18 ㅇㅇ 2019/03/11 2,336
909982 중학2학년 과학이 어렵다고 합니다 12 키작은 하늘.. 2019/03/11 2,313
909981 코스트코에 파는 꼬막살요~ 7 ㅇㅇ 2019/03/11 2,835
909980 이문세 벤츠 광고요 23 잉?? 2019/03/11 5,811
909979 넷플릭스에 빅뱅이론있나요? 2 ... 2019/03/11 1,573
909978 과고 1학년 학생수의 80프로가 같은 학원 다닌다면.. 8 궁금 2019/03/11 2,417
909977 쌀국수 다녀왔습니다. 29 국수 2019/03/11 5,544
909976 수1풍산자 유형문제 교재 1 벚꽃계절 2019/03/11 1,001
909975 워킹맘 아이 공부 챙기기..조언 부탁드립니다. 8 00 2019/03/11 1,596
909974 분당 헤어컷 질문요 3 궁금이 2019/03/11 1,037
909973 세탁기 사람불러 청소하신 분들, 믿을만한 업체 좀 알려주세요. 4 ... 2019/03/11 1,164
909972 전씨요. 저나이쯤 되면 잘못했다 할텐데 12 뻔뻔함 2019/03/11 2,440
909971 집을 사려는데 집주인이 비호감... 9 ... 2019/03/11 3,685
909970 안감없는 정장바지가 스타킹에 감길 땐 어떻하나요? 4 살다가말다가.. 2019/03/11 1,719
909969 눈이부시게.. 젊은 혜자로 돌아 갈까요? 3 ... 2019/03/11 2,434
909968 채소 장아찌 예뻐서 담갔는데 2 한 색 2019/03/11 1,734
909967 급여 2 고민이 2019/03/11 1,291
909966 분노가 치미는데 그럴만한건지 봐주세요 7 2019/03/11 2,203
909965 언론을 미워하면 안되는 이유... 2 흐린 날 2019/03/11 871
909964 네이버카페 글 신고하기 문의드려요 2 ㅁㅁ 2019/03/11 2,237
909963 중국, 동부연안에 석탄발전소 464기 추가건설 17 ㅡㅡ 2019/03/11 2,589
909962 아 이건 내가 말을 안할수가 없어. 우리 멍이가 말이죠 11 JOnom 2019/03/11 3,193
909961 경차로 바꾸면 운전 잘 할까요? 23 초보 2019/03/11 5,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