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호칭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1. 제가 님이라면
'19.2.24 7:53 PM (125.176.xxx.243)점심 한번 쏘면서
나를 이렇게 불러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겠어요
이런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2. 신입한텐
'19.2.24 7:53 PM (223.62.xxx.242)성붙여달라 요구하세요.
상사한테까진 뭐라하긴힘들지만.
이게 사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꽤 정치적인 행동이에요.
윗사람이 그러는것도 조심해야하는데 이미 그런분위기리면
바꾸기 쉽지 않죠.
시작하는 사람을 막아야하는데..
이렇게 돼버리면 막연하게 학력이나 경력이 짧은 이미지가 비슷한게 생겨서 승진시에도 불리한경우가 생겨요.3. 편한느김
'19.2.24 7:56 PM (220.83.xxx.47) - 삭제된댓글직장내에서 본인 이랑 직원들 분위기에따라 달라지겟죠.
제 경우 편한느낌이면 그렇게 부를때도 있고. 사람 분위기 따라 달라지죠. 나쁜 생각은 안해봣네요 그런걸로.
다만 님이 기분 나쁜데는 이유가 있겠죠. 싫으면 싫다 하세요.
호칭에 정답이 잇나요. 서로 정하기 나름이죠4. 직장
'19.2.24 7:59 PM (121.88.xxx.220)오래 몇군데 다녔지만 이름에 직함 붙이는 사람 한번도 못봤네요.
특이한 곳 다니시네요.5. 말단
'19.2.24 8:00 PM (59.15.xxx.96)편한느낌 이라...그럴수도 있겠네요. 좋은사람, 좋은 선임이 되고자 업무도 잘 알려주고 친절하게 대하고 말도 함부로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편하다해도 직장은 직장이잖아요.
6. ㅇㅇ
'19.2.24 8:04 PM (58.141.xxx.76)대기업다닙니다만 그게 왜 거슬리시는지.. 성까지 붙이면 더 포멀한 느낌이고 이름에 직급붙이면 그것보다는 좀더 편한 느낌이죠. 언니~보다는 훨 낫구만.. 너무 예민하게 구시는것 아닌지
7. 말단
'19.2.24 8:05 PM (59.15.xxx.96)오래 경단 겪고 입사한 곳이라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올해 5년차..이 근본없는 호칭 때문에 요즘 더욱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니. 퇴사 이유를 찾고 있나봅니다 제가.
8. 직장은직장
'19.2.24 8:05 PM (220.83.xxx.47) - 삭제된댓글직장은 직장이지만 이미 그렇게 불리고 계시다는건 직장에서 호칭에대한 명확한 룰이 없는거 아닌가요? 그런 상황에서 뭐 사전에 뭔 얘기도없이 갑자기 직장은 직장인데! 이건 좀 별로네요~ㅋㅋ
9. ㅎㅎ
'19.2.24 8:13 PM (220.73.xxx.232)보통 성을 붙이는데 이름을 붙여 불르는건 친근하거나
이름이 독특한 경우 그래요
나쁜 뜻은 아니니 기분푸세요10. 친근?
'19.2.24 8:15 PM (91.115.xxx.233)아니면 얕잡아보는거죠.
직장에서 상사 이름을 불러요?
심철수 사장도 철수사장? 이러나요?
말하고 교정시키세요.11. .....
'19.2.24 8:18 PM (122.34.xxx.106)저희 회사에서는 친근한 느낌으로 그렇게 불렀어요. 팀장직급을요. 오히려 자기들끼리 따로 냉랭한 분들은 그렇게 못불렀는데... 만만한 의미는 전혀 아니었어요
12. 무슨
'19.2.24 8:19 PM (223.38.xxx.182)헤어샵도 아니고(헤어샵 비하 아닙니다.미미쌤~~이렇게들)
영희주임님이 뭡니까
김영희 주임님이라고 하든가
김주임님이 맞는거죠.
밑의 직원에겐 시정요구하세요.13. ....
'19.2.24 8:20 PM (122.34.xxx.106)혹시 성이 평범하시거나 같은 직급에 같은 성 쓰는 분 있나요?
14. 말단
'19.2.24 8:22 PM (59.15.xxx.96) - 삭제된댓글ㅎㅎ 님 감사합니다. 이름이 독특한 것도 아닌데.. 요즘 저렇게 부르는 직원한테는 표정관리가 안되네요 ㅋㅋㅋ
15. 이런 경우
'19.2.24 8:23 PM (222.106.xxx.68)모두 있을 때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성까지 붙여달라고 하세요.
지금까지 그랬는데.... 성 안 붙이면 어때서.... 어쩌구 저쩌구 말하면
(당당하게)웃으면서 성까지 붙여 불러달라고 부탁드린다고 하세요.
미안해하는 표정과 행동은 절대 안됩니다.
직장에서 성 안 붙이고 이름과 직책만 붙이는 사무실은 품위가 없어보여요.
그렇게 부르는 건 사람을 얕보는 겁니다.16. 말단
'19.2.24 8:24 PM (59.15.xxx.96)6명 주임중 같은 성은 하나도 없어요. 이름이 독특한것도 아니구요. 요즘에 저렇게 부르는 직원한테는 표정관리가 안되네요 ㅋ
17. 저렇게
'19.2.24 8:29 PM (91.115.xxx.233)부르는 직원한테 님도 그냥 이름부르세요.
영희야! 이거 빨리 처리해줘!18. 거슬린다면
'19.2.24 9:15 PM (218.39.xxx.146)이름에 직위를 붙이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다른 분들은 성에 붙이고 본인만 이름에 붙여 부르고 또 그런 점이 거슬린다면 첫댓글님처럼 밥먹으면서 은근히 얘기해보시는게 좋지 않으까 싶네요.
친하게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겠고요.19. ㅇㅇ
'19.2.24 9:16 PM (93.204.xxx.243) - 삭제된댓글이름 부르는거 불편하다, 성씨에 직급 붙여서 부르라고 정확히 의사표현하세요.
20. 배운게
'19.2.24 9:5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하나도 없어서 그래요. 지적해서 고치라고 하세요
21. 말단
'19.2.24 10:08 PM (59.15.xxx.96) - 삭제된댓글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하는 분위기이고 텃세나 군기잡기 없는 회사라 하지만 듣는 제가 거슬리니 얘기를 해야겠지요? 사내 메신저 전체 방에 올려볼까 싶은데..입사년차 비슷한 같은 주임들도 이따구로 불러대는 통에 친하게 지내는데 분위기 쌔~~해질까 걱정되네요. 에효
22. 혹시
'19.2.25 12:43 AM (222.164.xxx.62)새로 들어온 사람중에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온 사람은 없나요? 제가 다니던 외국계 회사 한국지사에서는 이름에 직급을 붙이더군요. 헬렌 상무님 , 해리 사장님 이런식으로요. 요즘 외국계에서 많이들 그렇게 불러요. 예로 든 직급 보셔도 알겠지만 비하하는 의미 전혀 없구요. 수평적이고 친근한 문화에서요.
23. 글 좀
'19.2.25 2:25 AM (91.115.xxx.233)제대로 읽고 댓글 쓰시지
다른 사람들한텐 안그러고 꼭 원글님한테만 이름부른다는데
수평적이고 친근한 문화라니.
왜 부하직원이 원글님한테만 수평적이고 친근하려 깝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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