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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더[펌]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문팬 기득권 문풍지대와 정치세력 심판을 위해 느티나무의 사랑에게 투표합시다.

사월의눈동자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19-02-24 19:06:57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리의 마음은 마치 푸른 하늘과 같이 맑습니다. 

우리는 누구보다 더 올바르게 살자, 정의롭게 살자, 바르게 살자를 외침니다. 

물이 흐르고 흘러 바다로 가듯이, 우리의 마음과 외침도 하나의 장소인 젠틀재인에 모였습니다. 

  

우선은 규리아빠님께 고개숙여 정중히 양해를 구합니다. 


잰틀재인에 계신 문팬의 회원이신 젠재가족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서로간의 반목과 미움으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인 우리를 억압하고, 우리에게 어울리지도 않고 익숙치도 않는 정치공학적 대의명분으로 침묵하지 않고 의견을 외치는 이의 인권을 빼앗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목소리를 외치는 자의 인권을 파괴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문팬’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느티나무의 사랑’에게 투표해주십쇼 


이재명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문팬 내 주류 세력인 문풍지대의 뜻과 다르다는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인 우리에게 억울한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강퇴, 영구활정을 일삼는 문팬의 비상대책위원회를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느티나무의 사랑’에게 투표해주십쇼 

  

이번에 문팬 대표에 ‘느티나무의 사랑’을 당선시키지 못 한다면, 소위 문재인 대통령 공식 팬카페 ‘문팬’은 문풍지대의 손아귀에 벗어나지 못 할 겁니다. 

이번이 ‘문팬’을 문풍지대로부터 탈환하기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문풍지대 손아귀에 있는 문팬을 우리의 손으로 탈환해서 더 이상 정치세력에 의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그룹이 미움과 대결의 파국으로 가지 않는 길을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우애와 연대를 유착과 획일로 흐르게 만든 문팬 내 문풍지대 세력을 투표로 심판합시다. 

  

정치세력의 손을 잡아서 누린 소수의 기득권인 문풍지대는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들의 잘못된 대의명분과 자존심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불행한 역사를 남겼습니다. 그로인해서 우리가 느꼈던 분노와 자존심이 어떠한 것인가를 투표로 보여줍시다. 

  

젠틀재인에서 문팬을 향해 쏘아올린 공으로 우리 젠틀재인과 문팬에 평화의 봄을 도래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라도 ‘느티나무의 사랑’을 우리의 손으로 당선시킵시다. 

http://m.cafe.daum.net/moonfan/jSmj/242 문팬 보궐선거 투표소 링크 

  

마지막으로 젠틀재인에 이러한 글을 쓰게 된 것에 대하여 규리아빠님께 죄송합니다. 
IP : 121.172.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4 7:13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이런 뜬금없는 글을 퍼오려면 앞뒤 사정이라도 좀 설명해줘야 하지 않나요?

  • 2. 이게
    '19.2.24 7:23 PM (121.154.xxx.40)

    뭔소린지 통 알아먹을수가 없어요

  • 3. ㅇㅇㅇ
    '19.2.24 7:33 PM (125.179.xxx.192)

    뭔소리유.....

  • 4. 무슨
    '19.2.24 7:38 PM (118.218.xxx.190)

    소리인지 알아 먹게 써야 ..

  • 5. 문팬에 ㅉ 묻었다
    '19.2.24 7:43 PM (124.58.xxx.178)

    손가락들 문팬에서 분탕질 중

  • 6. ㅇㅇ
    '19.2.24 7:45 PM (82.43.xxx.96)

    진짜 안타깝네요.
    레테도 요즘 심해진다는데..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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