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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으로 경기권 단독주택 알아보고 있어요.

.. 조회수 : 5,785
작성일 : 2019-02-24 17:26:22
아들이 아빠를 극도로 싫어해서 남편과 이혼후 둘이서 살려고 해요.서울을 떠나 조용한 곳에서 지내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아파트는 안될것 같고 사람들이랑 좀 떨어진 단독주택이면 좋을것 같아요. 가까운 곳에 수영장이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아들이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수영이예요. 아들나이는 10대후반입니다.학교는 당분간 다니지 않을거구요.지역은 서울에서 오기에 조금 걸리는 거리이고 마당이 있고 좀 전원적인 곳이면 좋겠어요.금액은 최대 3억정도 예상하구요,화장실은 두개 있어야 되요.
IP : 61.74.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9.2.24 5:37 PM (220.85.xxx.184)

    제목에 3억으로 경기권에 단독주택 어디에 살 수 있냐고 하시면
    제목만 보고도 알만한 분들 들어오실 거 같아요.

  • 2.
    '19.2.24 5:43 PM (121.101.xxx.224) - 삭제된댓글

    누가 보면 의심하겠네요
    아들 맞나요

  • 3. ..
    '19.2.24 5:46 PM (117.111.xxx.90)

    뭘 의심한다는건가요
    이상한거 많이 보신듯

  • 4. ㅇㅇㅇ
    '19.2.24 5:56 PM (223.38.xxx.80)

    차 타고 지나다니다 현수막에 경기도 남양주 타운하우스
    수영장 딸린 집 삼억대 써 있던거 본 적 있어요

  • 5. 남양주
    '19.2.24 6:35 PM (123.212.xxx.56)

    호평이나 마석쪽 찾아보세요.

  • 6. 흠 보아라
    '19.2.24 6:36 PM (123.254.xxx.248)

    이런글에 어떤두뇌망상이면 그지같은 댓글이냐
    미친것들이 느무 많아서 걱정인데 니가그중 반장해라
    아주 깜이다 깜!!!

  • 7. 흠님
    '19.2.24 6:49 PM (211.195.xxx.35)

    정신차리세요. 그냥 가던길 가세요.

  • 8. 여주
    '19.2.24 6:56 PM (222.104.xxx.19)

    여주 괜찮아요. 수영장은 썬밸리 호텔이 생각나구요. 최근에 지은 화장실 2개 있는 단독주택은 많더군요. 둘이 살기 딱 좋은 정도죠. 텃밭도 가꾸구요. 지인이 거기 살아서 가끔 갑니다.

  • 9. ...
    '19.2.24 7:13 PM (121.131.xxx.220)

    여주 괜찮아요. 전철로도 판교로 금방 연결되고 교통좋고 무엇보다 먹거리가 좋아요.

  • 10. 원글
    '19.2.24 7:38 PM (61.74.xxx.21)

    감사합니다.참고해서 알아볼께요.

  • 11. ..
    '19.2.24 7:45 PM (125.176.xxx.15)

    유튜브에서 지역명 치시면.. 2.3억대 굉장히 좋은 빌라들 많이 나와요..

  • 12. ..
    '19.2.24 7:46 PM (125.176.xxx.15)

    저는 모델하우스나 집구경하는거 좋아해서 요즘 매일 유튜브에서 집 구경이네요..
    단독이나 빌라.연립등 굉장히 많네요..

  • 13. 원글님
    '19.2.24 7:54 PM (211.198.xxx.223) - 삭제된댓글

    무슨일이신지 모르겠으나 전재산 몰아넣어
    경기도 전원주택 가시면 생활은 어찌하시려구요
    돈도 벌어야되고 아드님 학교도 조만간 다시
    다녀야지요...
    정 알아보시려면 단독 전세로 들어가시고
    2년살다 나오시기 바래요...

  • 14.
    '19.2.24 7:55 PM (220.79.xxx.102)

    호평이나 마석에 단독주택 3억짜리 없습니다.
    특히나 호평은 더 없고요. 3억정도에 맞추려면 마석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합니다. 그것도 완전 단독이라기보다 벽을 공유하고있는 타운하우스형태입니다.
    그런데 완전단독보다 단지로 모여있는게 더 안전하죠.

  • 15. ....
    '19.2.24 8:39 PM (121.131.xxx.220)

    단독 바로 사지말고 살고싶은 동네 정해나서서 전세로 살아보고 나서
    직접 살아보면 또 알게 되는게 많습니다. 단독주택 팔고 나오기도 어려우니 시간을 천천히 두고 결정하세요
    아이가 어릴수록 교육환경이 중요하니 바로 집 사지 마시구요

  • 16. 저의 추천은요.
    '19.2.25 1:38 PM (220.95.xxx.227)

    남양주 퇴계원 추천 드려요.
    차로 10분 거리인 별내에는 25미터 수영장 2개 생긴지 몇 년 안됐고요.
    15분 정도 가면 구리쪽에 50미터 8레인 풀도 있고요.
    모두 수영장이 쾌적하고 자유 이용료 4천원 내외에 입장 합니다.
    별내, 구리는 아파트고 단독이고 8호선 때문에 좀 비싼데, 퇴계원은 옛날 면 같은 분위기라 아직 찾아보면 살만 할 겁니다. 단독으로는 오래 된 것 밖에 없겠지만 뒤져보면 있을 것 같아요.
    지리적으로 대중 교통은 좀 좋은 편이고, 큐모가 좀 큰 동네 마트가 3개 격전 중이라 생활 물가도 싼 편이고요.

    그리고 또 추천은 병점역 근처 유앤아이센터 50미터 풀 8레인과 유아풀 따로 갖춘 곳입니다.
    병점역 근처고, 1호선이 오래되긴 했지만, 자주 있어서 서울이 먼 거리 (고속도로 운전해 1시간 거리) 인 것 같으면서도, 또 오기 불편 하지 않고요.
    병점에서 진안동 쪽으로 들어가는 길로 주택가 찾아보면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발품 팔아 알아보세요.

    그것도 비싸다 하시면, 병점 다음 역이 오산인데, 세마역인가, 오산시라서 병점 보다 훨씬 먼 느낌인데, 집값은 한 1-2억 싸고, 살기는 편하고 그렇습니다.
    유앤아이 수영장까지 운전해서 10-15분 걸리고요.

    화이팅!

  • 17. 저도
    '19.2.26 9:03 PM (121.128.xxx.188)

    참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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